[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주민대표 전대인)는 지난 22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탄소중립키트 메이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130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실천 서약서를 작성하고 친환경 소재 화분을 활용한 탄소중립키트 제작을 통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는 “직접 식물을 심고 화분을 예쁘게 꾸미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서툰 글씨로 적은 탄소중립실천 서약서를 들고 인증 사진을 찍기도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탄소중립키트 메이킹데이’는 인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실천 중심 사업의 일환으로, 협의회는 앞으로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지역 내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검단조은아이365병원’이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재지정은 2026년 4월 30일자로 기존 지정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운영 실적, 시설 및 인력 기준 충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해당 병원은 향후 2년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속 운영된다. ‘검단조은아이365병원’은 2024년 5월에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연간 약 10만 명의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등 지역 내 의료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검단지역은 아동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재지정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환자에 대한 안정적인 진료 서비스가 지속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응급실 이용 분산을 통한 의료체계 효율화와 보호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검단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젊은 세대 유입이 많은 지역으로 소아 진료 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가구 판매 밀집 지역인 ‘서인천가구단지’(서구 백범로 804 ~ 가정로 26 일대 점포 33개소)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유통산업발전법'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한 것으로 가구 전문 상권을 제도권 내로 편입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 사례다. 상점가 지정을 통해 서인천가구단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5~1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가의 가구를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유동 인구 유입 및 매출 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가 주관하는 ▲시설현대화 사업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 각종 국·시비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확보했다. 구는 이번 상점가 지정을 위해 지난 3월 24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정효과 극대화를 위해 인근 상인들의 자발적인 상점가 참여 신청을 독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지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서구 관계자는 “서인천가구단지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122명의 인력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을 총괄할 계획이다. 아울러 2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여 신청․접수부터 지급․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지원금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누리집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전용 앱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시행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관세청은 올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각각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을 전개하여 메스암페타민, 대마초, 야바(YABA), 에토미데이트 등 총 32건, 657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81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다.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은 마약류가 국내에 유입되기 전 해외 출발지 단계에서부터 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조 체계다. 양 세관 당국은 마약 우범 정보를 사전에 교환하고, 작전 기간 중 해당 국가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해 검사를 강화한다. 상호 파견된 직원들은 우범 대상을 합동으로 분석·선별 및 공동 검사하고, 마약류가 적발되면 송·수하인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교류하며 추가적인 우범 요소까지 집중 검사한다. 관세청은 2022년 태국 관세총국과 최초로'한-태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작전명 : 사이렌(SIREN))'을 실시했다. 이후 매년 정례적으로 공조해 온 양 세관 당국은 올해 5번째 합동단속 작전에 해당하는 ‘트라이던트’에서 총 28건, 651.4kg을 적발하여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 5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지식재산처는 4월 22일 오후 6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에 베트남 과학기술부(MST,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양국 정상 임석하에 '지식재산 분야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 위조상품 공동대응 강화, ▲ 특허·상표·디자인 데이터 교환, ▲ 악의적 상표 출원 방지를 위한 정보 공유, ▲ 지식재산 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 지식재산 가치 평가·거래·금융 활성화 등 기존에 비해 협력 범위와 수준을 한층 확대한 것이다. 이에 앞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4월 21일 부 하이 꾸언(Vu Hai Quan) 과학기술부 장관, 르우 호앙 롱(Luu Hoang Long) 지식재산청장과 연이어 회담을 갖고, 국가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서의 지식재산의 역할, 양국 지식재산 분야 협력의 방향성과 우선순위 및 이번 양해각서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긴밀한 경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핵심 동반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2일, 평생교육사업 인문학반에서 어르신들의 다섯 번째 공동 시집 '아흔의 봄, 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고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은 60~90대까지 어르신들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작품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시집을 넘어 인생의 기억과 감정을 기록한 ‘삶의 기록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랜 세월 속에서 길어 올린 경험과 지혜,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출판 기념회는 인문학반 참여 어르신과 후원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가 소개, 시 낭송, 미니 음악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낭송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큰 감동을 자아냈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인문학반은 2016년 자서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꾸준히 글쓰기 활동을 이어오며 총 다섯 권의 출판물을 발간했다. 이는 노년층의 자기표현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참여를 활성화한 사례로 주목받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이 지난 22일 치매 가족과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 희망대사 강연’을 전년도에 걸쳐 두 번째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초기 치매를 진단받으나 치매를 극복 해낸 초로기 치매 당사자가 강연자로 나셨다. 치매를 극복하고 생활하는 과정의 경험과 생각,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정보들도 함께 제공해 유익함을 더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치매 가족은 “치매에 대해 걱정하고 우울하고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강연을 통해 고충을 나누고 일상생활이 가능함과 돌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치매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일상과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고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체계와 함께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선별검사(무료) ▲치료관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을 시작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뉴딜3.0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단계별 맞춤형 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촌뉴딜300 : 어촌 재생사업의 시작점 강화군은 2019년부터 추진된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후포항, 창후항, 황산도항, 초지항 등 주요 어항의 기반시설을 정비해 왔다. 노후 어항시설 개선과 보행환경·경관 정비를 통해 어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객 유입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는 등 어촌 재생의 토대를 구축했다. 2022년 선정된 외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도 선착장, 어구창고 등 어항시설 정비와 경관개선을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 생활·경제 복합 거점 조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이 청년을 붙잡고 유입시키기 위해 단기·중기·장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전략을 통해 해법 마련에 나서고 있다. 강화군은 청년을 지역사회의 현재이자 미래를 이끄는 핵심 인구로 보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청년은 생산과 소비의 중심에서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이자, 새로운 아이디어와 도전으로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인구 기반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강화군의 청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16년 9,187명이던 19~34세 청년은 2025년 7,074명으로 23% 줄었고, 같은 기간 65세 이상 인구는 44.9% 증가했다. 전체 인구는 소폭 증가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빠른 고령화가 진행되며 지역의 지속 가능성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화군은 이러한 문제를 단편적인 지원 정책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단계적 전략을 통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 “떠나지 않게”… 청년 정착 기반부터 다진다 우선 단기적으로는 청년 유출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취업과 창업 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지난 4월 15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이전과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센터)는 총사업비 118억 원이 투입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전국 군 단위에서는 최대 규모의 통합관제센터이다. 방범·재난·교통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1,731㎡(약 523평)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는 4월 15일 건물 준공 이후, 5월 중 시스템 이전과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마무리해 오는 6월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24시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재난안전상황실 ▲4~5층 복층 구조로 확장된 CCTV 관제실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장비실 ▲군민이 관제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견학실 등을 갖춰졌다. 특히 건물 외벽에는 가로 7.2m, 세로 5.4m 규모의 대형 고해상도 재난전광판을 설치해 실시간 재난 상황과 기상 정보를 신속히 전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화군은 국비 10억 원을 추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23일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인천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인천 신항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신항은 수도권 물류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며, “특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중동 사태로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터미널 운영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항만 운영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인천시는 물류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연간 120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로, 무인 자동화 야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청을 방문하는 구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그동안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동선 안내 체계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에 공단은 누구나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안내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공단은 앞서 2025년부터 ‘위치 안내 요원’ 시스템을 도입해 호출 및 마중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안내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도입된 ‘색상 유도선 안내 시스템’은 기존 서비스와 함께 시각적 안내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동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단은 실제 안내 실적 분석과 상주 직원의 의견 청취를 통해 이용 빈도가 높은 5개 주요 목적지를 선정했다. 목적지별로 서로 다른 색상을 적용해 이용자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미추홀구청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주요 행정시설”이라며 “앞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스마트창의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고를 활용한 수준별 코딩 과정으로 구성됐다. 저학년(1~3학년) 대상의 ‘크레이지 카니발 게임’은 '레고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해 골프, 볼링 등 게임을 하며 코딩의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며, 고학년(3~6학년) 대상의 ‘로봇 릴레이 경주대회’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해 자율 이동 로봇 등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토요일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책꽃길’을 운영한다. 5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독서토론과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나를 발견하는 시간’, ‘삶의 의미 찾기’ 등 삶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서 활동과 함께 질문노트, 감정사전, 시 쓰기, 포토에세이 등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토론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자기이해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