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인천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학교 서재’ 참여 학교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학교 서재’는 학교별 학생·교직원·학부모 단체가 추천한 도서를 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코너에 전시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각 학교만의 개성과 주제를 담은 서가를 매월 새로운 테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서로 연계하여 책을 읽고 권하는 환경을 만들고, 참가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서관의 능동적 운영을 통해 소통형·개방형 도서관 문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하여, 3월 9일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그림책 오감놀이터’, ‘감수성 문해력 공방’ ▲어린이 대상 ‘보드판 두뇌원정대’, ‘토론으로 생각쌓기’ ▲성인 대상 ‘당신의 삶이 동화가 될 때(기초)’, ‘시민북큐레이터 양성과정 2급’, ▲어르신 대상 ‘인지·면역건강 체조교실(기초)’ 등 총 7개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은 전화 신청도 병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MG새마을금고 동구협의회(협의회장 최규)는 지난 13일 설명절‘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희망ˑ송림ˑ송화ˑ평화ˑ화도진 5개 새마을 금고가 모은 쌀 8천340kg, 라면 4천630개, 휴지 150세트가 전달됐다. 후원물품은 각 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최규 동구협의회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힘들수록 서로 돕는 아름다운 뜻을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해준 MG새마을금고 동구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신체 균형 회복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밸런스 운동 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동구 주민 및 관내 사업장 근로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7일부터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현대사회는 운동 부족과 불균형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대사성 질환과 근감소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이러한 건강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신체 균형 회복과 스트레스 감소를 동시에 도모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이번‘밸런스 운동 교실’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활동량 분석을 통한 맞춤형 운동 지도 ▲식사일지 분석 기반 영양 상담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게이트보드, 세라밴드, 매트, 스텝박스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 임미숙 소장은“운동 부족과 잘못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이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수요 급감으로 인해 철근 생산설비의 절반을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민관합동 실무TF를 구성하고, 3월초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계획(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지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1. 벼랑 끝에 몰린 철강산업 현재 대한민국 철강업계는‘4중고(四重苦)’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는 수요를 급감시켰고 미국의 관세 부과로 대외적 압박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중국발 저가 철강재의 파상 공세와 급격히 상승한 산업용 전기료 부담은 철강 기업들이 감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2. 타 지역보다 열악한 동구의 경제 구조 인천 동구의 경제 지표는 이미 적색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동구의 재정자립도는 12.77%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22.28%)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2030 중장기 경영전략’ 미션·비전 및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공단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공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서비스로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지역과 상생하며 구민이 가장 신뢰하는 도시서비스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만족과 스마트안전, 상생발전, 공정신뢰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디지털 혁신과 ESG 가치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먼저 ‘지역밀착형 고객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전과 효율중심 디지털혁신’으로는 AI와 IoT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구민과 상생하는 ESG가치 선도’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한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구민의 자기 계발과 지적 성장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20일 전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3~5월까지 운영되며,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좌들로 꾸려졌다. 특히, ‘2025년 평생교육 강사학교’ 과정을 이수한 강사들이 지역사회와 시민의 삶을 주제로 직접 기획⋅개발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됐다. 주요 강좌로는 ▲남동구의 색(色)다른 이야기 ▲나의 감정을 안아주는 예술이야기 ▲생성형 AI로 만드는 나의 영상 콘텐츠 ▲그림책과 공예 테라피로 나를 찾는 ‘다시, 봄’ 등 모두 4개 과정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도 운영된다. ▲시니어(65+) 스마트폰 입문 클래스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오뒷세우스 깊게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 실용성과 인문적 소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수강 신청은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동구민 또는 남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3~27일까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남동 실버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남동 실버농장은 남동구와 남동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수산동 16번지 일대(6,125㎡)에 조성했으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300명 내외로, 65세 이상(1961.12.31. 이전 출생) 남동구 주민으로 경작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다. 세대별 1명 신청이 원칙이며 65세 미만의 가족을 동반하여 경작할 수 없고 분양받은 농장을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잡초 제거, 장기 방치 등 관리가 미흡한 경우에는 분양권이 해지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고 일반신청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 실버농장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며 힐링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센터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고위험군 대상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를 비롯해 협력병원과 연계한 정밀검사를 안내했으며, 아울러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각종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치매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최근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무원 사칭과 공문서위조를 이용한 사기 시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20일 당부했다. 이는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계약·납품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 점차 지능화되고 있어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들 사칭 범죄는 공무원의 명의와 직책을 도용하고 공문서·명함·사업자등록증 등을 위조해 신뢰를 유도한 뒤, 물품 납품이나 공사 발주를 가장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13일엔 중구청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청사 강화유리 시공이 예정된 것처럼 속인 뒤, 물품 준비 명목으로 고가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위조된 명함에는 구청 소속 직원의 이름을 도용하고 공무원 전용 이메일 도메인인 ‘korea.kr’을 표기하는 등 실제와 유사하게 꾸며 신뢰를 유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해당 수법은 인천 중구청에서만 2차례 이상 유사 사례가 확인된 이후 반복되고 있는 사칭 범죄로, 위조 명함과 위조 공문 등을 활용해 실제 직원인 것처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자발적인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통해 전 지구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자동차 분야’의 참여자 251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기준 주행거리(참여 시작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참여 종료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인천 중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이다. 단,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다. 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1차 모집을 진행하며, 모집인원이 마감되지 않을 시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차량 전면(번호판) 사진과 누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문화 형성을 위한 ‘고전 한 스푼, 우리 가족 4컷 동화 만들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고전 동화를 읽고 독후활동을 거쳐 4컷 동화를 창작해 보는 강의 및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이 가족 창작 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3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및 마을방과후학교’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는 ▲유아(6~7세) 대상 ‘스토리 톡 영어’ ▲성인 대상 ‘전통을 그리다, 민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으로 읽고 써봐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마을방과후학교는 ▲초등 1~3학년 ‘체스 놀이터! 신나는 모험’ ▲초등 2~4학년 ‘읽걷쓰 AI 생각탐험대’ ▲초등 3~5학년 ‘한자어로 키우는 교과 문해력’ ▲초등 4~6학년 ‘마이크로비트로 발명하는 똑똑한 코딩놀이’ ▲중학생 대상 ‘우리 교과문학 함께 읽기’ 등 초·중학생을 위한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어르신 강좌에 한하여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하여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 동아리 ‘책씨앗’과 ‘책나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책씨앗’은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ESG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 등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나무’는 3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ESG 주제 중 '사회' 영역을 중심으로 그림책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역량 있는 시민 저자 발굴을 위한 ‘도서관 출판창작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 거점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도서관의 풍부한 자원과 환경을 활용하여 시민이 작가로 데뷔해 자신의 기록을 책으로 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판 전 과정은 전문성을 갖춘 도서관 사서가 기획자로 참여하여 저자 상담을 시작으로 원고 편집, 책디자인, 유통 단계까지 지원하며, 출간된 도서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판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자료과(032-627-841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