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 협조 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창신초등학교 인근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교육환경 관련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창신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협약 점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원당동 810-1번지 칸타빌더스위트 아파트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 주변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교육환경 개선 협약 체결 경위와 주요 내용, 현재까지의 이행 상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서구청 주택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위원회는 창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측으로부터 교육환경 개선 협약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교육환경 관련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아파트 개발사업 시행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공사현장을 점검했으며, 일조권 영향과 관련된 사항도 세부적으로 살폈다. 심우창 위원장은 “학교 인근 개발사업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교육환경 개선 협약이 취지에 맞게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특히 학생들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방위의 핵심이자 시민 안전의 파수꾼인 예비군과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창설을 기념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창설 58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김용수 제17보병사단장, 김동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등 민·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예비군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 유공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예비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해 5도와 접경지역을 품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 특수성 속에서 예비군은 단순한 보조 전력이 아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예비군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 “예비군이 구축한 튼튼한 안보 기반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헌신과 노고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인천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해 ‘2026년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상문화 접근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영상 제작 교육을 제공하고, 자서전형 영상 제작을 통해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일~5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화실버영상제작단과 신규 수강생 등 약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영상 제작 기초, 시나리오 구성, 촬영 및 편집, 결과물 상영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직접 영상으로 제작하고 마지막 수업에는 상영회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 “내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든다는 것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 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2026년 한마음 가족봉사단의 1차 활동으로 재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물 절약 실천 빙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5가족 19명이 참여해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미션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봉사 시간이 부여될 예정이다. '물 절약 실천 빙고'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양치 컵 사용 ▲비누칠 시 물 잠그기 ▲세탁 모아서 하기 ▲설거지 시 물 받아 사용하기 ▲텀블러 사용 ▲EM 흙 공 만들기 ▲가정 내 수도 요금 확인하기 ▲물 절약 서약서 부착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등 총 9개 활동이다. 특히, 사전 제작한 EM 흙 공은 오는 4일 진행되는 한마음 가족봉사단 2차 활동과 연계해 선행천 일대에서 ‘흙 공 던지기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택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일, 강화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 자원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정립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엄마의 주방 학부모회 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수제 간식인 오란다도 교육생 전원에게 나눠주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학부모 봉사자들은 “오늘 만든 간식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봉사에서 봉사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2026년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학부모회의 봉사와 나눔이 학생에게 닿아 또 다른 봉사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번호판 영치 활동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경우 예고 없이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특히 강화군은 주요 도로 및 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차량 탑재형 번호판 인식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체납된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해야 반환받을 수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우 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부가 필요하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된 세금은 조속히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하여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일 양도면 건평리 일원에서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파크골프는 짧은 채와 큰 공을 사용해 즐기는 간소화된 골프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포츠다.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약 6,500평(21,463㎡)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게 된다. 강화군은 2024년 11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한 데 이어, 2025년 4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는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착공식을 기점으로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지역 거점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파크골프장은 군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센터 교육실에서 ‘동 자원봉사 거점 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80여 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해 거점 운영의 전반적인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활동가 간 소통을 통해 역할 수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유하고, 거점 간 연계를 통한 협력 기반 강화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올해는 미추홀구 21개 동 전역으로 거점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보수교육에서는 김보라 문화예술교육 센터장의 ‘영화로 만나는 자원봉사자의 시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동 자원봉사 거점은 지역사회와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2026년 1분기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분기 우수 자원봉사자로는 ▲김강식 ▲김현영 ▲김민주 ▲김정순 등 총 4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강식 봉사자는 센터 사랑의 밥차 활동을 비롯해 미추홀구노인복지관 급식 봉사와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유치원 16개소, 약 1,3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 배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강질환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강보건 교육 ▲올바른 칫솔질 실습 ▲구강 관리 용품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직접 칫솔질을 실습해 보며 올바른 양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정에서도 꾸준히 올바른 구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 관리 용품을 제공해 교육 효과를 일상까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에 형성된 구강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라며 “어린이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 계를 통해 건강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모델로, 주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는 체성분 및 혈액검사 등 사전·사후 건강평가를 실시하고, 활동량 계로 측정된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중강도 신체활동 시간 등 실시간 데이터는 보건소 전문 인력의 모니터링을 거쳐 개인별 운동·영양 상담 등 서비스로 제공된다. 실제로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참여자의 건강 위험 요인(혈압, 혈당, 허리둘레 등) 중 1개 이상 감소한 비율이 약 60% 이상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5일과 1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수 박효신의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교통 대책 마련을 위한 최종 현장 점검을 3일 실시했다. 7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구는 경찰, 소방, 전기·가스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합동 점검반은 지난 3월 미추홀구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안전 및 교통 대책의 보완 사항을 비롯해 ▲공연 무대 및 전기 설비 ▲다중 인파 밀집 사고 예방 대책 ▲안전관리 요원 및 구조·구급 인력 배치 ▲긴급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날 현장을 지휘한 시현정 부구청장은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나온 결과를 빠짐없이 확인 및 조치해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공연 기간인 3일 동안 미추홀경찰서, 미추홀소방서와 함께 ‘합동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정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정책연구단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신규 정책 발굴로 연결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연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임으로, 올해는 총 5개 팀 23명의 직원이 참여 한다. 이들은 향후 1년간 공직 내부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 미추홀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연구단의 운영 방향과 팀별 연구 주제 및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도시 관리와 일자리 ▲상징자산 리뉴얼 ▲생활밀착형 건강 증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민관·학 협력 등 주요 행정 분야 중심이다. 연구단은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연구를 통해 도출된 과제는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팀별 연구 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