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도군은 최근, 청정지역 진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러시아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은 2024년도에 체결한 8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에 따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한 ‘시군구 연고 산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들이 수출길에 오른 것이다. 수출 품목은 ▲김자반 ▲쌀전복죽 ▲황금떡볶이 ▲울금홍게간장 ▲블렌딩 차 ▲누룽지, 총 6종이고, 바다물산영어조합법인, 기적수산,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 티앤영, 발효코리아, 총 6개 업체가 참여했다. 러시아로의 수출을 담당하는 센터장은 “이번 수출을 발판으로 가공식품의 수출과 관련해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 시장에 진도군의 농수특산물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미국, 호주 등 여러 국가에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물류비, 해외 판촉비, 인증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소 관계자는 “러시아라는 새로운 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방안 연구회는 지난 4월 21일 연구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된 이번 연구회는 화재 등 안전사고가 대형화·복합화되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전남지역의 재난 특성과 사회적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소방안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는 그동안 ▲전남 소방안전 빅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 연구 ▲빅데이터 활용 전략 및 정책과제 제시 ▲한국국토정보공사 방문을 통한 데이터 기반 소방안전 정책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손남일 대표의원은 “전라남도는 도서·산간·농어촌의 복합적 지역 구조로 인해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렵고, 위험 요인 또한 시군별로 상이한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단순 출동통계나 경험적 대응 방식으로는 지역별·시간대별 위험 수준을 정밀하게 파악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의 구축 여부가 지역 간 안전 격차를 줄이는 핵심 수단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사관리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청사관리팀은 공사, 보수, 점검, 미화 등 업무 특성상 악취와 먼지 등 유해 요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감각적 피로와 사기 저하를 겪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다. 이에 공단은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청렴’의 꽃말을 지닌 꽃향기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향수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향수를 만들며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한편, 청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박종구 이사장은 “앞으로도 내부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지역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됐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 현장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 일터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 전반에서 이용 고객과 직원 간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이나 폭행, 성희롱 등 각종 비위행위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시설 출입구와 민원창구 등 고객 접점 공간에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 일터’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이용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서로 존중하는 이용 문화’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공시설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역시 존중받아야 할 대상”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언·폭행·성희롱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 배려하는 이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은 지난 17일 미추홀구 주안2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바다의별이 운영 중인 ‘마음 이음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마음 이음 멘토링’은 또래 멘토가 신규 입소 청소년에게 정서적 지지를 주고 쉼터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협력과 책임감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경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플로깅 활동하며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뿌듯했고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쉼터 관계자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느린 학습자(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26년 1차 지원 사업 아웃리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리치는 4월 21일과 5월 12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남구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중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차는 센터 내방형으로, 2차는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경계성 지능에 대한 인식 증진과 존중하는 태도 형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의사소통 방법을 적용한 실습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문 강사와 센터 인력이 함께 참여해 집단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참여 청소년들의 사회성 및 대인관계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센터는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심리·정서적 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실기교육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21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유아 및 소아 대상 기도 폐쇄 대처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특히, VR·AR 기술을 활용한 응급상황 체험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효과를 한층 더 높였다. 이영훈 구청장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임리히법으로 원생의 목숨을 살린 어린이집 원장의 사례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전선자 자율방재단 단장 및 각 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 자율방재단 대표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사항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단원 확대 운영 방안 ▲방재단 역량 강화 방안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참여 등이 논의됐다. 특히 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및 빗물받이 점검, 지역 내 취약계층 방문 등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조직된 미추홀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4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재난 예방 홍보 캠페인, 재난 대비 예찰 활동, 호우·폭설 등 재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 도화초등학교 인근에 마련된 ‘학부모 대기실’이 개소 이후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의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화초등학교 학부모 대기실은 미추홀구가 추진한 ‘수봉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등하교 시간대 학교 정문과 골목길에서 자녀를 기다리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설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층별로 차별화된 기능을 갖췄다. 대기실 1층은 학부모 대기 공간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2층은 학부모 회의 공간으로 구성돼 학부모회 운영 및 교육 정보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도화초 관계자는 “학부모 대기실 운영 이후 교문 앞 교통안전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학부모들 간의 소통도 더욱 원활해졌다”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전했다. 한편, 학부모 대기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화초등학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독거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 지원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된 비영리 공익법인인 사단법인의 사업으로, 2026년 2월 기준 전국 약 60개의 지자체에서 총 6,317명의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올해부터 해당 사업의 참여 지자체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업 추진에 따라 관내 지원 대상자 150가구를 대상으로 일대일로 배치된 매일유업 대리점의 배달 매니저가 주 2~3회(월 8회) 우유를 직접 대면 전달하게 된다. 특히 배달 과정에서 우유가 쌓여있는 것이 발견될 경우 매일유업 고객센터와 사단법인, 미추홀구청 복지정책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의 상황을 파악해 위급상황 발생 확인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구와 사단법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탄탄하고 안정된 복지 체계 구축에 민관 기관이 상호 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1일, 강화여자중학교에서 ‘강화군 힘내라 프로젝트-등굣길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강화경찰서, 강화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과 함께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응원 간식을 전달하며 활기찬 아침 인사를 건넸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학교 및 풍물시장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그린상륙작전’ 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걷는 통학로가 더 안전하고 쾌적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한전MCS(주) 강화지점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MCS(주) 강화지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후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자 뜻을 모았다. 한전MCS(주) 강화지점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기념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아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MCS(주) 강화지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1일, 60명의 어르신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반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지난 2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319명의 수강생과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38과목 69강좌를 이끄는 반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시행하고, 참여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6년 평생교육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계획을 안내하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반장 어르신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른 반장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수강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심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반장들과의 화합과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전북현대모터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와 손잡고 ‘2026년 작은학교 프로축구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이들 3개 기관은 도내 작은학교 학생들에게 지난 2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총 14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차량 지원 등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지역 교육지원청의 자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전교생 30명 이하 면 단위 학교다. 10명 미만 소규모 학교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3개교 이상이 연합할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작은학교 프로축구 경기 관람은 전북교육청의 ‘맞춤형 학생 스포츠 관람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내에 전북현대라는 아시아 최고의 프로축구 구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면 단위 소재 작은학교 학생들은 경기장까지의 먼 거리와 차량 임차 비용 문제로 관람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경기 관람에서 이동 문제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맞춤형 ‘이동지원형 프로 스포츠 관람 기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관내 행정실 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방공무원 행정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요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지방공무원 복무 및 보수 관리 ▲개인정보 보호 및 기록물 정리 ▲시설공사 감독 및 계약 ▲학교회계 및 국·공유재산 관리 ▲감사 지적사례 활용 등 총 9개 분야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정업무가 고도화됨에 따라 교육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운영의 중심축인 행정실 직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