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및 확인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며, 차별화되고 전문성 있는 화물·운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구체적으로 ▲2024년 임시주차장 3개소(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개소(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이 꼽힌다. 특히, 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와 관련해서는 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선정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일 학령산 현충탑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 파주시의 힘찬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하루에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멈춤 없이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켜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지속 가능한 파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지난 2일 오전, 고양시 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신년 참배를 거행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1ㆍ2부시장, 간부공무원, 고양시 11개 보훈ㆍ안보 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2026년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후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공무원 및 보훈·안보 단체장들과 덕담을 나누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며, 그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2026년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을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새해를 맞아 개편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바뀌는 점은 크게 세 가지로 ▲타지역 거주 경기도 대학생 포함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으로 리워드 지급 기준 개선 등이다. 우선 기존 경기도민으로 한정하던 지원 대상을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했다.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어도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앱에서 재학증명서로 입증하면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학생은 스마트폰 앱을 기반한 참여에 익숙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어 기후행동 실천과 정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세대로 평가된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시군의 자체 특색을 반영한 추가 리워드도 신설했다. 화성, 시흥, 용인, 의왕, 가평, 광주 등 6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양(兩)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 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 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기도가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에 대한 의무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전기·전자제품을 필요와 여건에 따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자율구매를 시행한다. 경기도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경기도와 시군을 대상으로 전기·전자제품 118개 품목에 대한 자율구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조달의무 자율화는 관계 법령에 따라 나라장터를 통해서만 단가계약 물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수요와 여건에 맞게 나라장터 밖에서도 필요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조달청은 ‘조달청 내자구매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자율구매 대상 물품을 지정하고,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를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도는 시범운영 기간 컴퓨터, 냉·난방기 등 실제 수요가 많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자율구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화 시범운영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118개 품목에 대해 조달청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구매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1318온코칭’ 참여 청소년 50여 명과 함께하는 성장캠프를 마쳤다. ‘1318온코칭’은 경기도 청소년의 고른 학습 기회 제공과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하는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다. 학습코치와 학습자를 1대1로 매칭해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2024년 처음 시작된 성장캠프는 올해 2회를 맞아 ‘디지털 탈출! 성장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캠프 기간에는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전면 제한돼,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캠프에 참가한 경기도 중등학령기 청소년 53명은 EBS 학습코치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개인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1일 차 학습 목표 설정 ▲2일 차 집중 학습 및 중간 점검 ▲3일 차 피드백 및 자기평가로 구성됐다. 조별 학습과 피드백 활동, 진단검사를 활용한 맞춤형 1대1 학습 코칭, 협업 기반 문제 해결 활동 등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기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겨울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마루 화성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보호 중인 동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산책, 사회화 놀이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과 유기·유실 예방을 위한 인식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생명 존중 교육과 유기 방지 교육을 함께 진행해 생명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감 등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 겨울방학에 맞춰 총 5회 운영되며, 1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최대 10명의 청소년이 참여 가능하다. 봉사활동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오는 1월 5일 월요일부터 2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유기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교감활동(리딩캣, 리딩독) ▲보호동물 산책 및 사회화 활동 ▲인식표 만들기 ▲홍보카드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중랑구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월 2일 오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유관순 열사, 만해 한용운 선생, 소파 방정환 선생의 묘역을 차례로 방문해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인물이 잠든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해 구정 운영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는 매년 새해 첫 일정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아 애국지사의 정신을 기리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역사와 보훈의 가치를 구정 전반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병오년 새해를 시작한다”라며 “역사를 기억하는 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안전하고 품격 있는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중랑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태안군이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시무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연장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역사와 문화가 중심이 된 주거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위축된 지역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제성장 시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가세로 군수는 “병오년 새해는 태안의 백년대계를 결정지을 중대 기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태안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군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역동적인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달 31일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야외음악당 철거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상세히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천시 화산동 128-1번지 일원 야외음악당 부지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연면적 9,771㎡, 지하2층, 지상2층 규모의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위한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본공사에 앞서 기존 시설물인 야외음악당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다. 야외음악당 철거공사는 오는 2월까지 이어지며,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사업은 1~2월 중 시공업체를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국제 및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핵심 체육 기반시설 조성사업”이라며 “공사 관계자들은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한 현장 운영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더 나은 도시 환경 조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통합 광역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법적 절차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식 선언한데 이어 4일 오후 2시30분 주요 간부들을 시청으로 소집,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사전회의를 열었다. 이날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행정통합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공감하며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3특’이 본격 추진되고, 정부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 의지가 분명한 지금이 행정통합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행정통합 논의를 당장 실행해야 할 현안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날 사전회의에서는 앞으로의 행정통합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통합추진기획단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연이어 열릴 1차 실무회의, 시의회 간담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 이후 추진일정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지난 2일, 구청의 아침을 가장 일찍 여는 청사관리 근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새해 첫 일정으로 청사 환경을 책임지는 일선 근무자들을 먼저 찾은 자리였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행정’을 구정 목표로 삼고, 행정의 첫인상인 구청사 환경개선을 지속 추진해 왔다. 민원실 개편을 비롯해 노후 시설 정비, 악성 민원 대응 체계 강화 등은 모두 구민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청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 이날 간담회는 구청 소회의실에서 근무자 17명과 함께 하는 도시락으로 오찬을 진행했다. 근무 경력 1년 차부터 15년 차 베테랑까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서 구청장은 근로자 개개인의 일과를 살피고, 근무 시간과 여건 등에 대해 꼼꼼히 질문하며 현장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근무자는 “새해 첫날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힘이 된다”라며 “새해에도 구민과 직원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사를 만들기 위해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2026년 첫 참견인으로 단발의 아이콘 고준희와 최강동안 최강희가 출격, 반전 야망과 엉뚱 매력으로 웃음을 폭격했다. 이날 방송은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고준희가 로데오거리에서 김영아에게 먼저 말을 걸며 인연을 맺은 비하인드를 공개한 송년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3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9회에서는 먼저 고준희가 세련된 한강 뷰 하우스와는 어울리지 않는 부스스한 얼굴로 등장,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독립 경험 없이 40년째 부모님과 동거 중인 그녀는 집 안에서는 좀처럼 침대 밖을 나가지 않는 ‘프로 집순이’. 침대 주변에 멀티탭 3개, 리모컨, 물, 로션, 립밤, 마사지볼 등을 배치해 최적의 ‘집준희존’까지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