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무주군이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접수와 지급을 위해 ‘특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전담팀은 총괄 지원, 복지 지원, 읍면 현장 지원, 기술 지원 등 총 4개 반 34명으로 꾸려졌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준비와 보조 인력 배치, 선불카드 제작, 지원금 사용처 안내 스티커 제작 배포, 문자 결제 사기(스미싱) 피해 예방 교육 등 민원 대응체계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주군의 1·2차 지원 대상은 총 1만 8천9백여 명으로,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가정 약 2천2백 명과 2차 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70% 1만 6천7백여 명이 포함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정 50만 원, 소득 하위 70%는 25만 원이며, 총지급액은 46억 원(국비 80%, 도비 10%, 군비 10%)에 달한다. 노창환 단장(무주군수 권한대행)은 “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과 자영업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순수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한 ‘The Classic Project’의 2026년 상반기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악의 매력을 소개하는 무대들로 오는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흘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펼쳐진다. '한국 전통 가락'이란 타이틀로 관객들을 만날 이번 공연은 4월 23일 국가무형유산 거문고 산조 이수자 김지성의 무대를 시작으로 4월 24일에는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이수자 박세홍이, 4월 25일에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가야금 차석 안정은의 독주회로 이어진다. 4월 23일 첫 무대를 장식할 거문고 연주자 김지성은 단아하면서도 짜임새 있고 변화가 많은 시김새와 절재된 대점 연주가 돋보이는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한바탕’을 선보인다. 특히 샌드아티스트 노선이와 콜라보하여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관객들에게 거문고 산조의 묵직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 4월 24일은 피리 연주자 박세홍의 독주회로 우리나라 전통 관악기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피리 독주 ‘상령산’, 박범훈류 피리산조, 방태진류 ‘태평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봉무공원 단산지 일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동구 치매안심센터와 대구광역시 시지노인전문병원과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35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단산지 둘레길 걷기 △치매인식개선 홍보부스 △혈압·혈당 및 체성분 측정 △구강 치태 및 폐활량 검사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는 소중한 발걸음이 됐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AI 자율주행, 3D펜체험, VR가상현실체험을 비롯해 가족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비즈공예, 펫아로마테라피 등이 마련됐다. 또,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설치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쌓는 큰잔치를 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군위군은 조사료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현장 실증시험을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수확 시기에 맞춰 조사료 성분 분석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는 총 8,590㎡ 규모로 조성된 트리티케일을 중심으로 한 조사료 작목 시험이 진행되고 있으며, 생육 단계별 조사뿐 아니라 수확 및 품질 평가까지 연계한 통합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시범포는 지역 실정에 적합한 재배기술을 검증하고 농업인 교육과 기술 보급을 위한 공공 실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시험은 조사료용 트리티케일 품종인 ‘한영’과 ‘조성’을 중심으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와 호맥을 대조구로 설정해 파종 시기를 달리하며 추진됐다. 이를 통해 가을철 파종 시기별 생육 특성과 조사료 생산성을 비교 분석하고, 마늘·양파 후작 작부체계에 적합한 품종과 파종 시기를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생육 조사 결과, 9월 말 파종 처리구에서는 ‘조성’ 트리티케일이 초기 생육과 군락 형성에서 우수한 생육을 보이며 높은 생산 잠재력을 나타냈으며, 10월 중순 파종 처리구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수군은 21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노래하는 장수하늘소-봄에 피는 실내악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예술담은나라의 첫 번째 무대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우수 예술단체를 육성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연은 지휘자 이대정랑이 이끄는 새롭게 구성된 앙상블 무대로 진행됐으며 100분간 클래식과 영화음악,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200여 명의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무대는 색소폰 앙상블 4중주를 시작으로 현악 앙상블과 목관 앙상블으로 이어지며 서정적이면서도 열정적이고 경쾌한 선율을 선보였다. 엔리오 모리꼬네의 ‘시네마 천국’,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히사이시 조의 ‘인생의 회전목마’를 비롯해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밤의 여왕 아리아’,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 리스트’ 테마 등 시대를 넘나드는 명곡들이 객석에 울려 퍼졌다. 공연 후반부에는 성악가 바리톤 석상근이 출연해 가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수군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일 한누리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정우 장수군 부군수, 최한주 군의회 의장, 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비롯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장애인식개선 작품 전시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및 단체의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돼 첨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우 부군수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잠재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평등하고 차별 없는 장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청도군은 오는 5월 22일 실시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풍수해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1차 기획회의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훈련의 방향성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청도소방서, 청도경찰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지역 자율방재단, 한국전력공사 청도지사,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석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청도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반영하여 이번 훈련을 ‘하천범람과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상황’으로 설정했으며, 훈련장소는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 우려가 높은 청도천 일원으로 장비동원과 인력 수용을 감안하여 선정했다. 훈련은 현장훈련과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을 병행하는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 침수, 차량 고립, 실종자 발생, 산사태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능력을 점검 할 예정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군은 실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경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청도군은 2026년 매전면 상평리 일원(상평1지구) 443필지, 213,044㎡ 토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지적공부의 정확성을 높이고,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지난해 실시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주민공람 및 주민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의 지정을 위해서는 토지면적 및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의가 필요하며, 경상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지정된다. 아울러 청도군은 책임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 등 관련 업무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며, 효율적인 토지 이용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통영시가 중동 전쟁 위기에 따른 고유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역대 최고 수준의 민생 지원에 나선다.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도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을 대상으로 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시는 통영시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소상공인부터 농어업인, 청년, 노인 등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핀셋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정부ㆍ경남도와 발맞춘 ‘역대급’ 재정 투입 시는 이번 민생 대책의 핵심으로 정부ㆍ경남도와 함께 시 재정을 결합한 대규모 직접 지원을 추진한다. 통영시 민생회복지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으로, 최근 관련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향후 행정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집행 시기와 지급 방식의 연계도 돋보인다.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하는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30일부터 시작되는 경남도민 생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의령군 청년마을 ‘홍의별곡’은 지난 18일 의령군민공원에서 열린 제51회 홍의장군축제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보물 페스타’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3세 이하 아동 1,000여 명이 참여했다. ‘보물 페스타’는 행사장 내 18개 보물 스팟을 돌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홍의장군 비밀결사대가 되어 의령을 구하는 탐험’ 콘셉트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했다. 특히 의령여자중학교 학생 23명이 서포터즈로 참여해 미션 안내와 스탬프 인증, 안전관리 등을 맡으며 프로그램 운영을 도왔다. 학생들은 또래 눈높이에 맞춘 안내로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축제 모델로, 세대 간 협력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홍의별곡 서민교 기획팀장은 “참가자와 운영자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함께하는 축제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IP카메라 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관계부처, 지자체, 주요 직능단체 등과 함께 ‘IP카메라 보안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캠페인’을 추진한다. 아이피(IP)카메라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설치 가능해 가정집이나 소규모 사업장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만 최근 IP카메라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킹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 또한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IP카메라 구입 시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사용자 계정(ID)이나 초기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커들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침입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정집 내부나 사업장 이용객들의 일상이 실시간으로 외부에 중계되는 등 심각한 사생활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소규모 사업장 등에서 이행할 수 있는 ‘IP카메라 점검 체크리스트’를 마련한다. 또한, 관계부처(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지방자치단체, 주요 직능단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가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남은 재개발 지역인 ‘장위동 219-90 일대(13-1구역), 장위동 224-12 일대(13-2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5,900세대 내외 규모, 13-1구역 : 3,400세대, 13-2구역 : 2,500세대)했다. 이로써, 장위 재정비촉진지구 전체의 재정비촉진계획 수립이 완료되어, 장위동 일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된 도시 구조로 재편돼 주민의 생활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위 13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재개발이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이후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지만,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적용함에 따라(기준용적률 30% 완화, 법적상한용적률 1.2배 적용 완화), 용적률이 230%(4,128세대)에서 300%(5,900세대 내외)로 상향돼 사업성이 대폭 개선되고 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서울시는 북서울꿈의숲·오동근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가 5월 2일부터 10일까지 '2025 한강페스티벌_봄'을 개최한다. 익숙한 일상의 공간인 한강을 설렘과 활력으로 가득 채우는 한강페스티벌은 봄 축제를 시작으로 사계절 축제의 여정에 나선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가족 봄나들이 ‘하하호호 한강’에 이어 ▲여름(8월 1일 ~ 8월 16일) 가장 가깝고 확실한 피서지 ‘시원시원 한강’ ▲가을(10월 17일 ~ 10월 25일)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기는 ‘핫둘핫둘 한강’ ▲겨울(12월 19일 ~ 12월 27일) “수고했어요 올 한 해도” ‘쓰담쓰담 한강’ 등 계절의 정점마다 한강페스티벌만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한다. '2026 한강페스티벌_봄'은 ▲가족 봄나들이 대표 프로그램 ‘한강별빛소극장’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아차 퍼레이드-숲속 친구들 대행진’ ▲한강 위에서 봄날을 즐기는 각양각색의 수상 프로그램 ▲헤드셋을 끼고 즐기는 ‘한강무소음요가’ 등 한강의 수상과 수변에 즐거움이 펼쳐진다. 더불어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한강야경투어_봄'과 한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색있는 문화시설 '광진교 8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당초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였던 신청 기간은 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5월 28일까지 연장됐으며,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신입초임 임금, 신규채용청년 인원, 청년근로자 비율, 일생활균형 제도, 조직문화 혁신제도, 복지지원 제도 등이다. 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과 일자리 질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모델을 미충족할 경우 선정기업에서 제외된다. 특히, 청년친화기업 심사에는 청년이 현장 실사 위원으로 참여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2천만 원의 복지지원금이 지급되고 근로환경개선금 또는 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지원금(경상남도 고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