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사)남동구경영인연합회는 최근 회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산 일대에서 환경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자연환경 보전과 쾌적한 등산 환경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소래산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이 병행됐다. 특히 회원들은 등산로 곳곳에 환경보호 관련 푯말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조성에 힘을 보탰다. 남동구 기업지원과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사)남경연 회원들은 현장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환경개선에 힘썼고, 기업인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 실천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사)남동구경영인연합회는 매년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효 회장은 “환경보호는 기업 활동과도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기업인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최근 만수동 장수천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시, 논현경찰서, 남동소방서 등 기관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탱크로리 차량 전복으로 인한 유류 유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유류가 하천으로 유입된 상황을 설정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실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오일펜스, 흡착포, 유처리제, 수질 측정 장비 등을 활용해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상황 전파 및 보고 체계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환경모니터링봉사단과 함께 하천변 정화 활동과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수질 보전을 위한 실천 활동도 이어갔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구민의 안전과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28일부터 5일간 에티오피아 연방윤리반부패위원회(FEACC)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4년 6월 국민권익위와 에티오피아 반부패위가 체결한 반부패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한국의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제도와 체계적인 부패방지 교육 시스템을 전수받고자 하는 에티오피아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협력하여 운영되는 이번 연수에는 에티오피아 반부패위 과장급 인사 9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한국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핵심 법령과 공직자 대상 부패방지 교육 제도 및 미래세대 청렴교육 운영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경제성장과 국가청렴도(CPI) 향상을 동시에 이룬 모범사례로서, 한국형 반부패 정책과 경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매년 세계 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평구 부개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마음을 쓰다, 5월’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참여형 문화행사로,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이를 서로 나누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도서관 운영시간 내 상시 진행되며, 부개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를 제작·나눔하는 ‘책갈피가 피어나는 날’ ▲가정의 달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 ‘오월, 마음을 쓰다 展’ ▲QR코드를 활용해 감사의 문장을 남기고 공유하는 ‘오월의 문장’ 등이 운영된다. ‘오월의 문장’ 참여자는 작성한 문장을 책갈피로 제작해 받아볼 수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따뜻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감성과 문화를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복지종사자의 정서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치유 워크숍 ‘라이프 컬러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부평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내 복지 현장 실무자 12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타로카드로 이해하는 나’라는 주제로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돌아보고, 참여자 간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소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타로카드를 활용해 ‘나는 언제 스트레스를 받는가’, ‘타인에게 어떻게 대우받고 싶은가’ 등의 질문을 바탕으로 감정과 생각을 탐색했다. 이어 소그룹 활동을 통해 실무자 간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지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허휴정 센터장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다양한 사례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정서적 소진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 공감하며 회복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2026년 제2회 인천광역시부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만 8천516필지와 개별주택가격 8천495호의 결정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토지 및 주택 특성 조사의 정확성 ▲비교 표준지 및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지역과의 가격 균형 유지 ▲의견제출된 지가 및 주택가격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올해 부평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68%, 개별주택가격은 1.41%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30일 공시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정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부평구 누리집(팝업존),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토지정보과, 세무1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및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월 25일 인천청라호수공원 플라워뮤직아일랜드(야외음악당)에서 ‘같이 하는 우리, 가치 있는 행복’행사를 진행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 제46회를 맞이했다. 이에 인천광역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행사장에서는 장애인식개선 체험, 안전·건강 프로그램, 샌드아트, 포토존 등 20여 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또한 비보잉·합창·앙상블·난타·색소폰·바이올린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의 공연이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장애인의 날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명확히 알게 됐고, 공연과 부스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기획전시 ‘Becoming: 우연한 산책’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지하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 로렌 모슬리(Lauren Morsley)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종이를 매체로 구현한 상상의 공간 속에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지금의 나’를 느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Becoming: 우연한 산책’은 우리가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에 주목한다. 전시는 길을 잃는 경험을 실패가 아닌 성장 과정의 일부로 바라보며, 설렘과 불안, 혼란과 기대 등 다양한 감정을 오가는 순간들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전시는 ▲신비의 숲 ▲어둠의 동굴 ▲심해의 바다 ▲놀라운 도시 등 네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신비의 숲’은 정체성 탐험의 시작을, ‘어둠의 동굴’은 내면을 마주하는 시간을 상징한다. &n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5월 6일부터 국가예방접종 사업에서 12세 남성 청소년도 HPV(인유두종바이러스)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된다고 알렸다. 이번 조치는 기존 여성 중심 접종에서 남성까지 확대함으로써 예방의 형평성과 감염병 예방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HPV는 자궁경부암, 항문암 등 일부 암과 관련된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확대 대상은 기존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 외에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포함된다. 접종은 HPV4가 백신을 이용하며,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하게 된다. 접종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남아 확대 시행으로 남녀 모두 HPV 예방 기회를 확보하고, 감염으로 인한 암과 관련 질환의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부모들께서는 자녀가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외국인 결핵환자 비율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이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구보건소는 지난 25일 선두교회(서구 석남동 소재)를 방문해 이주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과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검진이 이루어졌으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및 체성분 분석 등 기초 건강상태 확인과 맞춤형 건강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폐로 들어가면 전파된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2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료약 복용 후 약 2주가 지나면 전염력은 대부분 소실된다. 그러나 치료가 중단되거나 늦어질 경우 중증 합병증 및 추가 전파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국내 전체 결핵환자 수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외국인 환자 비율은 지속적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27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나눔캠페인 기간(2025년 12월~2026년 1월) 동안 모금된 지역연계기부금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의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청년, 미혼모 가구 등의 가구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라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를 기준으로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기타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 계산한다. 원천징수가 되는 근로소득자라도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세액 변동이 없을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세액을 변경하거나 ‘모두채움안내’ 대상이 아닌 납세자는 PC 또는 모바일을 이용해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신고 내역 조회 후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위택스(스마트위택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로 연계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한 전화 신고도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계양구청(2층 세무1과) 또는 계양세무서(1층 신고창구)를 방문해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 8개소를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쉼터 이용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8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이용이 많은 쉼터를 중심으로 냉방시설 작동 여부, 시설 관리 상태, 이용 편의성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점검을 통해 각 쉼터에 ‘쉼터 불편신고 안내문’과 ‘응급상황 비상연락망’을 비치해 이용 중 불편사항을 신속히 신고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이복노 단장은 “사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도 미리 학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폭염 대응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7일 효성노인문화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세무사 사무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은 김윤경 마을세무사가 계양구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증여세, 양도소득세, 절세 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무 분야에 대해 맞춤형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개별 상황에 맞춘 상담이 이어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세무사 사무실을 찾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해결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계양구에는 현재 7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찾아가는 상담’ 외에도 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금창동 세대공감센터에서 관내 결식 우려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밑반찬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쪽방상담소 만석분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제육볶음, 젓갈류 등 자원봉사자가 정성껏 준비한 5종의 밑반찬 도시락을 지역 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 300명에게 전달했다. 최은옥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행사를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하반기 행정구역 개편에 발맞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