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유영소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동화창작교실(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안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의 상주작가인 유영소 동화작가와 함께 그 첫 번째 행보로 이번 교실을 선보인다. 유영소 작가는 2005년 '겨울 해바라기'로 제1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했으며, 다수의 장편 동화를 발표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아동청소년문학창작론을 강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 작가다. 이번 강좌는 5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아동문학의 특성 이해부터 캐릭터 설정, 초고 작성 및 합평까지 총 10차시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창작 원고를 모은 동화집을 정식으로 제작·출간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강화군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된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재활 의욕을 높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구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함께 사는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강화특수교육지원센터는 본인의 개성에 맞는 디자인으로 컵을 꾸미는‘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주요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5일,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형제·자매가 함께 목공 활동을 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활동은 참가 학생들의 연령대별 발달 단계에 맞춰 구성했으며, 유·초등학생은 ‘소방차 및 시계 만들기’, 중·고등학생은 ‘도마 만들기’를 각각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언니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예정된 가족사진 촬영, 캠핑, 여가 체험 프로그램도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관내 초·중학교 115교를 대상으로 마을 탐방 자료집 ‘동네 한 바퀴 걸어서’를 배포했다. ‘동네 한 바퀴 걸어서’는 남동구와 연수구의 주요 도보 탐방 프로그램을 주제별로 정리한 자료집으로, 학교 현장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번 자료집은 지역의 특색과 현장 정보를 담기 위해 마을교육활동가 15명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자료집은 남동구 편 ‘간석·구월 탐방로 등 총 18개 코스’와 연수구 편 ‘동춘·송도 탐방로 등 총 10개 코스’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탐방로별 이동 거리, 교통편, 주요 활동 내용과 인근 학교 정보를 수록해, 학교별 여건과 교육 목적에 맞춰 교사가 자율적으로 코스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련 사진 자료와 지도를 담아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마을 탐방 자료집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자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을 지속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직장어린이집의 투명하고 적정한 예산 집행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달 말부터 5월 초까지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갈산초, 계산초, 부마초, 부평초, 진산초등학교 내에 설치된 관내 직장어린이집 5개소다. 점검은 교육청 예산이 지원되는 인건비 집행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컨설팅도 병행하여 어린이집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직장어린이집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월 어린이날과 청소년의 날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 수영장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북부교육지원청이 위탁 운영하는 북부교육문화센터를 활용해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무료 개방은 이용 대상별로 5월 2일은 유아 및 어린이, 5월 30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인 1부와 오후 1시부터 3시 50분까지인 2부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100명씩 하루 총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고 유익한 물놀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85명을 대상으로 ‘2026 문해력·수리력 통합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 고도화라는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담당 교원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문해력과 수리력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다루며, 교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수 과정은 읽기 능력과 한글 교육 중심의 문해력 지도, 수 감각 및 기초 연산 중심의 수리력 지도, 교실 적용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으로, 교원의 전문성이 곧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전문교원 인증’을 위한 기본과정으로, 향후 심화과정 및 전문가 과정과 연계되는 체계적인 전문성 개발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인천연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2026 찾아가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음악 톡! 마음 토닥~' 공연을 개최했다.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기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에게 맞춤형 예술 경험을 제공해 정서적 성장을 돕고 남부 교육의 특색 과제인 ‘놀이 중심 읽걷쓰’ 문화를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공연은 유아 음악극 전문 공연팀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펼치는 ‘오디(Odi) 음악 교육극’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속에서, 전문 연주자와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50분간 만끽했다. 특히 공연은 아이들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노래와 놀이로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관내 유치원 8개원과 어린이집 8개소 등 총 16개 기관을 순회하며, 깊이 있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 균형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보육력을 강화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ESG 경영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ESG경영추진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분야의 민간 및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ESG경영추진단은 인천시교육청의 ESG 정책 수립부터 실행 전반에 걸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교육청 최초로 발간・공시한 ▲'2025년 인천시교육청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개선・발전 방안 ▲2025년 ESG 경영 평가 ▲2026년 ESG 경영 방향 ▲ISO 국제표준 인증 취득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회의 결과를 ESG 경영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지난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질적 수준을 높여 발간하고,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와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신규 인증 취득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실천해 온 환경(E)·사회(S)·투명경영(G) 활동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ESG 경영에 대한 구성원의 인식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심리·정서적 회복과 자기 성찰을 희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는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회복적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1:1로 매칭된 동행자와 함께 걷고 대화하며 철학적 사유의 시간을 갖고 단절 속 관계 회복력을 기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화도 일대와 학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방향성을 탐색하며, '단절, 성찰, 회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과정은 ▲침묵의 발걸음으로 나의 길 돌아보기 ▲나와 마주하는 발걸음으로 내면의 감정 탐색하기 ▲알아차림의 발걸음으로 쉼과 회복하기 ▲희망의 발걸음으로 새로운 나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걸으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회복적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전인적 성장을 도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시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유물 기증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남동문화재단은 소래역사관을 중심으로 ‘2026 남동구 소장유물 기증 캠페인’을 오는 4월 20일부터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개발과 산업화 과정에서 점차 소실되고 있는 소래 지역 및 남동구 전역의 근현대 생활사 자료를 발굴·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인과 지역사회에 흩어져 있는 유물을 공공 아카이브로 확장해 지역의 역사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증 대상은 옛 사진, 생활 도구, 어구(漁具), 산업기록물, 일상 기록 등 남동구와 소래 지역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자료이다. 남동구민은 물론 인천 시민, 지역 기업과 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증은 방문 접수와 우편, 직접 방문 수거 방식으로 가능하며, 기증 상담과 유물 확인,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기증이 이루어진다. 필요 시 유물기증심의위원회를 통해 자료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검토도 진행된다. 수집된 유물은 소래역사관 전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 서창도서관은 4월 봄맞이 새싹 지역작가 양성 프로그램 ‘슬기로운 작가생활 시즌7’을 7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서창도서관 지역작가 양성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6년 꾸준히 이어진 문학 창작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소설 창작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아우르는 단편소설 창작 수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예비 작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구민의 예술적 잠재력 발굴 및 지역사회 내 창작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설 창작 과정을 통해 콘텐츠 생산처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고 주민과의 관계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우수 작가 배출로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견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또한 주민들이 가까이 있는 지역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여 많은 콘텐츠를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1,242필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남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표준지공시지가가 상승함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며, 토지정보과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토지(임야)대장 발급으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현장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남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24일까지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제1차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부구청장, 환경교통국장을 비롯하여 환경·청소·공원 등 유관부서장,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의 심의·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에서는‘제3차 남동구 기후 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와‘2025년도 기후 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보고’ 및‘2025년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 결과 보고’ 두 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기후 위기 적응대책 및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추진 실효성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보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구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감축, 흡수원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저출산 시대에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기 주민등록증은 법적 신분증과 같은 효력은 없으나,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주민등록증 앞면에는 아이의 사진, 성명, 생년월일 등 기본 인적 사항이 기재되며, 뒷면에는 태명, 몸무게, 혈액형, 부모의 바람 등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는 정보가 담긴다. 발급 대상은 남동구에 출생 신고를 한 아기로, 출생 후 2년 이내라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 수수료는 무료이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으며, 또한 “앞으로도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