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초청으로 7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제17회‘인천사회복지상 시상식 및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발전의 기여한 타의 모범이 되는 공로자를 격려하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인천사회복지상 소개, 시상식, 공로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준비한 인천사회복지상은 대상, 사회복지, 자원봉사, 사회공헌 부문 총 4명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으며, 인천에서 근무한 사회복지 경력이 10년 이상이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유정복 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고생하시고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여러분 덕분에 올해 복지부 복지사업 5개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사회복지 관계자 분들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기에 인천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초청으로 7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제17회‘인천사회복지상 시상식 및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발전의 기여한 타의 모범이 되는 공로자를 격려하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인천사회복지상 소개, 시상식, 공로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준비한 인천사회복지상은 대상, 사회복지, 자원봉사, 사회공헌 부문 총 4명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으며, 인천에서 근무한 사회복지 경력이 10년 이상이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3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유정복 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고생하시고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여러분 덕분에 올해 복지부 복지사업 5개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사회복지 관계자 분들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기에 인천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매년 향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최근 발표한 ‘인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실태조사’ 결과에서 인천시가 타 시·도보다 비교적 높은 수준의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난해 장기근속 종사자 대상 당연 승진제를 도입했고 2020년 시비시설 자녀 돌봄 휴가와 종합 건강 검진비 지원을 시작하는 등 권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추진사업이 늘어나면서 처우는 매년 달라지고 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가 사용, 대체인력 채용, 교대제 근무 등 업무 환경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휴가의 경우 올해 종사자 평균 연차 휴가 일수는 15.2일로 지난 2019년 휴가일 수 15.03일보다 약간 늘었으나 사용한 휴가일 수는 올해 12.1일, 2019년 13.03일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업무량이 많아서’를 가장 많이 꼽았고 ‘휴가 시 대체자를 구하지 못해서’가 뒤를 이었다. 대체인력을 활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이용시설과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