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시는 사천시립도서관 누적 방문자 3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특별 문화 공연 ‘동화 숲 속 음악 여행’을 지난 24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총 130명의 시민과 어린이, 가족 관람객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공연은 동화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텔링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천시 제작 도서인 『달토끼 로키의 다정한 모험』을 비롯한 동화 2권이 낭독됐다.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클래식 음악과 동요 선율이 어우러지며 동화 속 장면을 음악으로 표현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화구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는 동화구연가와 연주가, 어린이 관람객들이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2026년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공단의 다양한 시설과 이용 정보를 고객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등 개인 SNS를 통해 공단 시설 이용 후기, 이용 팁, 숏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히,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용 가이드형 콘텐츠와 짧은 영상 중심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 활동자에게는 매월 활동비와 콘텐츠 제작비가 지급되며, 교통비 지원과 함께 사천바다케이블카, 항공우주과학관 등 주요 시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연말에는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상금도 수여한다. 지원 자격은 개인 SNS 계정을 운영 중인 사람으로, 사진·영상 촬영이나 편집에 관심이 있으면 더욱 유리하다. 영상 제작 능력 우수자나 드론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시가족센터는 가족 내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위기가족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가족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온가족보듬사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가족의 위기 상황에 조기 개입하여 상담,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긴급위기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가족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가족 기능 회복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마음을 나누는 상담, 회복을 돕는 첫걸음 개인 및 가족상담을 비롯해 결혼검진을 중점 추진하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은 모두 예약제로 진행되며, 필요에 따라 심리검사 및 전문기관 연계도 가능하다. 사업 담당자는 “말 한마디 꺼내는 것조차 어려운 순간에 누군가 귀 기울여 주는 경험이 회복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며 “상담이 가족에게 작은 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정의 상황을 이해하는 맞춤형 사례관리 온가족보듬사업에서는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하고, 각 가정의 상황과 욕구에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이주직원과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주여건 개선 지원사업' 총 16개 사업 중 정주 효과가 큰 6개 사업을 선별해 연장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장 추진은 기존 정주여건 개선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이주직원과 가족의 실제 생활 여건에 대한 현장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됐다. 연장 대상 사업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월세 지원 ▲주택 중개 및 등기보수 지원 ▲초·중·고 자녀 승마 체험비 지원 ▲사천사랑카드 지원 ▲이주직원 배우자(공무원) 우선 인사교류 지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이 가운데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최대 32,832천 원)과 월세 지원(월 30만 원, 4년간)은 2026년 5월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관사 제공 종료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우수 전문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연장 추진된다. 사천시는 그동안 이주직원 이주정착 장려금(1인 200만 원, 최대 1,000만 원, 최초 1회), 초·중·고 자녀 전·입학 장려금(1인 150만 원, 최초 1회), 경남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천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사천시에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된 것. 패키지 관광의 지원 조건은 내국인 1박 기준으로 숙박 1개소, 음식점 3개소, 유료 관광지 3개소를 이용하면 2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천시에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는 일정표를 포함한 사전계획서를 관광 실시 3일 전까지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지원내용 및 지원절차 등은 사천시청 누리집의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여행사의 적극적인 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더불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호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재경암태면향우회는 지난 1월 24일 개최된 2026년도 향우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암태면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낙도 등 교통 소외 지역을 운행 중인 노후 1004버스를 친환경 전기버스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 2026년 1월 19일부터 신안군이 2년간 모금을 추진하고 있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제2호, 친환경 1004버스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경암태면향우회 김명성 회장은 “회원 모두가 비록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늘 따뜻한 고향 품에 있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송현중 암태면장은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재경암태면향우회 김명성 회장님과 향우회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워시앤조이 호매실점은 26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5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여건상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 후에 가정까지 배달하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래된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이날 1 가구는 오래된 헌 이불을 새 이불로 교체해 드렸고, 4 가구는 세탁이 필요한 이불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수거하여 깨끗하게 세탁·건조한 뒤 가정마다 배달해 드렸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불은 생활의 기본이지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관리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깨끗한 잠자리를 마련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불 빨래 서비스는 단순히 생활 편의를 돕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홍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무상교통(버스비 지원)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어르신들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을 안내했다. 더불어 연일 계속되는 한파경보 발효에 따라 ▲난방기기 정상 작동 ▲실내 적정온도 유지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등 경로당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복지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등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히며, “언제나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 지역 시의원들을 초청해 2026년 권선구 주요 업무 등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선구 간부공무원과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을 비롯한 권선구 지역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 추진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권선구의 ▲행정복지센터 증축 및 신축 ▲관내 시설물 개선 및 정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맨발 황톳길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22가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 지역 의원님들 지원 덕에 권선구민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많이 시행할 수 있었다.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권선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은 “오늘 논의된 권선구의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은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의원들도 의정활동 중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겠다.”라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산청군은 2025년 대형 산불과 극한호우라는 초유의 재난을 연속으로 겪은 이후 사후 복구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전면 재편하고 예방-대응-복구-관리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안전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시설 보강을 넘어 ‘행정 시스템 자체를 안전 중심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재난 대응체계, 생활안전 관리, 인프라 정비, 근로자 안전,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까지 정책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재난 발생 ‘그 순간’을 바꾸다... 24시간 전담 재난안전상황실 산청군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전담 운영체제로 전환했다. 전담 인력 4명을 배치해 24시간 상시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시 △상황 접수 △초기 판단 △보고 △유관기관 협조 △현장 지휘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다. 그리고 CCTV통합관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초기재난 대처에 있어 현장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했다. 또한 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산청군은 한방약초 규격포장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방약초산업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약초생산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특히, 동일한 규격 및 디자인의 포장재를 지원함으로써 산청 한방약초의 상품성과 신뢰도 향상은 물론 농가 재정 부담 경감 및 브랜드 홍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소지와 생산지를 둔 약초생산농가 및 법인이며, 약초재배면적 등 영농규모가 큰 농가, 품질인증을 득한 농가 등이 우선 지원된다. 지원 사업비는 4000만원(보조 2000만원, 자부담 2000만원)이며, 포장재 사양은 쇼핑백 3종(소, 중, 대), 약초비닐 4종(200g, 300g, 600g, 1kg)이다. 신청은 2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규격과 디자인이 통일된 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산청 한방약초 생산에 지역 농가가 책임감과 자긍심 느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제품 인지도 향상을 통한 소비자의 구매욕 충족과 판매 촉진으로 농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산청군은 한방약초산업의 초석이 되는 약초 생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약초생산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약초생산기반조성사업은‘한방약초 안정생산 지원’과 ‘전략약초 특화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한방약초 안정생산 지원사업’은 전략약초 3개 품목(도라지, 생강, 홍화)을 제외한 약용작물 재배 필요한 종자(종근, 모종)와 피복용 농자재 등을 지원한다. ‘전략약초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전략약초 3개 품목(도라지, 생강, 홍화)을 산청군 전략약초로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은 한방약초 사업과 동일하다. 신청자격은 산청군 내에 주소지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한방약초안정생산지원사업 보조 50%, 자부담 50%, 전략약초특화단지조성사업 보조 60%, 자부담 40%다. 신청은 2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사업별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기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는 “한방항노화산업의 기본이 되는 약초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 재배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고(故) 이해찬 전(前)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고인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추운 날씨로 인한 조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실내에 마련됐다. 시민 조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최민호 시장은 “고 이해찬 전 총리께서는 정파를 떠나 국가와 지역발전이라는 대의에 헌신한 인물”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합동분향소에서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민호 시장은 분향소 운영 첫날인 27일 오전 8시 30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대문구는 2023년 4월 발생한 인왕산 산불 피해지에 대해 1차 정비를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행을 위해 등산로도 새롭게 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예산 3억 원을 투입해 최근 5개월여에 걸쳐 사업을 추진했으며 단순한 복구를 넘어 인왕산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산책형 등산로’로 변모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구는 자연스러운 녹지 회복을 위해 등산로 주변 산불 피해목 327주를 제거하고 국수나무 60주, 진달래 120주를 심었다. 이는 산림 경관 복원뿐만 아니라 산불 이후 취약해진 토양의 유실을 예방하는 등 산림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구는 아울러 기존에 미끄럽고 가팔라 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토사 침식이 우려되는 곳과 급경사 암반 지역 등 200m 구간에 폭 2m의 돌계단과 안전난간 및 손잡이를 설치해 등산 보행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이는 지난해 초 안산(鞍山) 봉수대길의 급경사 암반 구간을 정비해 등산 환경을 개선했던 성공 사례를 적용한 것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에서 설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명절 소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맞이 기획전에는 김해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생산·제조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들이 다수 참여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상품부터 가족·지인 선물용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설맞이 기획전 기간 동안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김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규범)에서는 김해시 자체 농·특산물 브랜드(가야뜰, 신활력 농도상생) 10% 할인 쿠폰과 김해시 지역 쌀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원한다. 해당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김해온몰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최종 구매금액에서 추가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업체별 자체 할인까지 더해질 경우 소비자는 더욱 큰 혜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