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병천 의원(증평)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쓰레기 충북 유입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올해부터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수도권의 쓰레기가 충북으로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커졌다”며 “단순한 쓰레기 처리 문제가 아니라 충북의 환경과 도민 건강권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어 “수도권에서 가깝고 민간 소각장이 집중된 충북으로의 수도권 쓰레기 반출은 이미 예상할 수 있었다”며 “충북도와 청주시가 뚜렷한 대책 없이 방관해 온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충북 도민은 이미 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매연, 악취, 유해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고통받고 있다”며 “특히 북이면 소재 소각시설은 증평과 불과 1~5㎞에 있어 수도권 쓰레기가 추가 유입된다면 증평군은 직접적 피해지역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충북도에 △생활폐기물 발생지 책임 원칙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과 법 개정 촉구 △청주시, 증평군 등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 즉 유보통합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며 정부와 충북도교육청의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정부 차원의 논의가 지연되면서 현장의 혼란과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부모들은 어디를 보내야 유리한지 고민하고, 교사들은 서로 다른 자격·처우 체계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정부에 △유보통합 로드맵 제시 △재정 책임 명확화 △교원 자격·처우 일원화 △현장 의견 반영 협의기구 법제화를 요구하면서 “특히 통합 비용을 지자체와 교육청에 떠넘기지 말고 기본적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충북도교육청에 △충북형 유보통합 모델 선제 준비 △유치원·어린이집 격차 해소 예산 편성 △교육청-지자체-보육 현장 협력체계 상시화 △학부모 정보 제공 강화를 요청했다. 김 의원은 끝으로 “유보통합의 목표는 ‘어디에 맡겨도 안전하고, 차별 없이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일 의원(청주3)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충북의 대표적 도민 체감형 정책인 의료비후불제, 일하는 밥퍼, 노시농부 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과 전국 확산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도민의 건강 안전망 구축 사업인 의료비후불제는 2,400여 도민이 혜택을 받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중”이라며 “향후 전 도민 확대 및 전국적 확산으로 의료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어 “어르신들은 활력을 찾고 농가, 소상공인, 기업은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수요에 비해 물량 및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충분한 일감을 발굴하고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도시 유휴 인력을 농부로 양성해 도농을 연결하는 도시농부 사업은 일회성, 단기적 일자리 제공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농가 발굴, 도시농부 교육, 인력 관리 등 지속 가능한 구조와 환경,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해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관한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 조례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역 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구정질문 추진실적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실시하며, 구정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은 2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장규철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 동료 의원,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민생 여건 속에서도 의회는 끝까지 구민 곁을 지키며,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이 되도록 책임 있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초평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성낙용)는 27일 초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농촌지도자회는 평소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활동을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도 영농폐기물 파쇄작업 수익금을 활용,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성낙용 초평면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는 지역사회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진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지원 시범사업’에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아동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800만 원을 추가적으로 확보했으며, 1회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거쳐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후 ‘학대 미판정’이나 ‘일반사례’로 분류돼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가구까지 보호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학대 판정이 내려진 경우에만 집중적인 관리가 이뤄졌으나, 앞으로는 학대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반가구에도 상담, 양육기술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즉각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군은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진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에 ‘신속 개입’ 조항을 신설해 의원 발의(진천군 김기복 의원)로 개정할 방침이다. 이는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아동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행정력을 즉각 투입해 아동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회장 안화영)는 지난 26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연합회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지회별 임원 소개와 연합 회원 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예산 운용과 연중 활동 계획 수립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어 올해 주요 사업 안내와 함께 협조 사항, 읍면 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를 계기로 농업 안전, 농촌 돌봄, 농촌 문화, 세대 간 연결 분야의 지도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농촌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안화영 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1개 연합회와 12개 읍면동 지회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외면회(회장 손한민)는 지난 26일 산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후계농업인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손한민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농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지역 농업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외면회는 지역 농업의 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케이워터기술(주)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실천하는 재능나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봉사 업무협약’ 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요 협력분야는 기술봉사·기술지원·위기대응·사업협조 등 4개 분야이다. 점검에는 케이워터기술 낙동강유역본부와 밀양권사업소, 울산권사업소가 함께 참여하며 전기·기계·상하수도·소방설비 등 4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대상 시설은 산외면 22개소와 단장면 33개소 등 총 55개 경로당이다. 산외면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겨울철 화재 취약시설인 경로당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누전차단기 및 전열기구 작동 상태, 콘센트 사용실태, 보일러 및 가스배관 안전 여부, 급수관 누수 및 동파 여부, 소화기 유효기간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교체가 필요한 누전차단기·콘센트·소화기 등은 현장에서 즉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겨울철 계속되는 한파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건강서비스는 방문 전담 간호사를 주축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 대해 가정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상태 확인, 한랭증상(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 및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 등) 증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장갑·모자·마스크 등 방한용품 착용, 실내 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등의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한파는 특히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라며 “한파로 인해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보건소는 앞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사전컨설팅’이 시민과 관련 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격적인 허가 신청 전, 법령 위반 여부나 절차상 문제점을 미리 검토해 주는 제도다. 허가과에서 매일 오전 11시에 관내 민원인과 건축사, 토목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전 상담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관련 법령과 규정을 면밀히 검토해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함으로써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필요한 설계도서 작성 등을 방지해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나 전문가는 언제든 오전 11시에 허가과를 방문하면 된다. 지난 1월 7일부터 집중 운영된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0건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이용한 한 건축사는 “상담이 정례화되면서 업무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고, 설계 단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매우 실효성 있는 제도”라고 평가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 증평군 소속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여자 컬링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에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 증평군 소속인 두 선수는 유도 종목을 주 종목으로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선수들이다. 이와 함께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출전하며 경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샷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 여자 컬링 4인조 종목은 시군 간 혼합팀으로 구성돼 치러지는 경기로, 짧은 기간 내 팀워크를 완성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평군 선수들은 타지역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경기 내내 균형 잡힌 플레이를 선보였고, 접전 끝에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사전경기에서의 은메달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29일 1층 로비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첫걸음’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북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 중인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교육에 나서 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청소년들이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진행하며, 스마트폰 기본 기능은 물론 사진·문자 활용, 정부24와 카카오톡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앱 사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어르신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독서문화과 사전 접수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미래 교육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생성형 AI 플랫폼’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시민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 조성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서비스는 대화형 인공지능인 ‘ChatGPT Plus’와 ‘Google AI Pro’이며, 해당 플랫폼들은 단순한 대화를 넘어 고급 추론, 요약, 번역, 문서 작성 및 코딩 기능을 수행하고, 이미지 분석, 파일 데이터 분석, 동영상 생성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제공된 서비스는 도서관 회원 누구나 사전예약 후 디지털·특허정보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집필 능력을 키우고 예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브런치 대상 시드니 작가와 함께하는 브런치 글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독자 친화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습득하고, 나아가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했으며,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스토리’대상을 수상한 시드니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브런치스토리의 원리와 알고리즘 이해’, ‘역대 브런치북 대상작 성공 요인 분석’, ‘나만의 브런치북 기획 및 집필’, ‘퇴고 및 출간’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하며 실전 역량을 쌓게 된다. 프로그램은 2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