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양군의회는 최근 급속히 추진되고 있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의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특히 경상북도 북부권 주민들의 목소리가 배제된 일방적인 통합에 대해서는 통합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군 의회는 2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는 경상북도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장 주도로 진행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이는 민주적 절차를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 경북·대구 간의 행정통합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첫째, 지역 불균형 심화와 경상북도 북부권 지역의 소외다. 통합이 될 경우 행정 및 경제 인프라가 대구와 그 인근인 경상북도 남부권 중심으로 집중될 것이 자명하며, 이는 영양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의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 둘째, 명분 없는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정부는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있으나, 낙후지역에 대한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배분 원칙 없는 통합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관장 문일순)은 겨울방학 기간 중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흥미와 기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수준별·목적별 맞춤형 강좌로 운영됐다. 특히 학년과 학습 단계에 따라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운영된 강좌는 ▲World Explorers 1·2 ▲Grammar Explorers ▲Phonics Master ▲Beyond The Pages ▲와쿠와쿠 일본어 체험수업 등으로, 영어 기초 학습부터 읽기·독해, 문법 기초, 일본어 문화 체험까지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World Explorers 1, 2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교구 활동을 중심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Grammar Explorers는 예비 중학생을 위한 수업으로 영문법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Beyond The Pages 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치매예방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훈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며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총 198회 운영해 1,21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는 평균 29.5% 감소했으며, 노인 우울척도는 평균 46.5%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1.6%로 높게 나타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에 대한 효과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일일 치매예방교육을 총 43회 추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실천을 지원했으며, 특히 노인대학, 노인문화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유관기관과 연계·협업해 운영함으로써 교육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2026년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서 3개 기수로 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개요 ▲주민협의체 운영규정 개정 ▲분과 구성 변경 ▲주민협의체 임원진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2월 28일 조직된 주민단체로, 지난 2년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 2건 추진, 도시재생대학 이론강좌 수료, 인천도시공사 생동감사업 참여 등 계산1동의 노후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협의체는 이번 총회에서 연임 및 신규 선출된 운영위원회와 함께 2025년 선정된 국토교통부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추진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국토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유형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안군은 지난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진안군 일대 및 치유거리에서 치유도시 활성화를 위한 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신대학교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지역 활동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부인 아이디어톤을 통해 도출된 치유거리 프로토타입을 실제 공간에 적용·체험하는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치유거리를 실험 공간으로 활용해 콘텐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향후 확산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유도시’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존의 농촌 이미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 도시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단순 관광을 넘어 산림치유, 힐링 체험 등 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수요층을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을 통해 신규 관광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다. 진안 치유골목은 2025년 9월 30일부터 운영됐으며, 운영에 앞서 전주대학교 창업경영금융학과 재학생들과 함께 아이디어톤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리빙랩 설계 과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안군에서는 지난 26일 순창북중학교를 비롯한 4개 학교 역도 선수단 20명이 진안을 방문하여 진안 역도훈련장에서 19일간의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훈련팀에게는 체육시설 대관료 무료 지원을 비롯해 관광지 입장료 감면, 각종 편의시설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과 합동훈련팀 등 총 320명이 문예체육회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정봉운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진안의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한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안군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0개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중에 있다. 이번 교육은 상추, 수박, 미생물, 마늘 등 지역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총 10회 과정으로 편성됐으며, 논 면적 감축에 따른 대체 작물인 콩 재배 교육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고추, 토양관리, 상추 과정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계획 대비 143%에 해당하는 459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교육장을 가득 채우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이고 있다. 교육 과정은 지역 주력 및 전략 작목을 중심으로 한 작목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재배기술 개선, 병해충 관리, 농업정책 및 제도 안내 등 농가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농업 e지 사용요령, 한랭질환 예방 수칙 등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생활 밀착형 정보도 병행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진안군은 올해부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교육 영상을 다시 시청할 수 있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안군은 지난 26일 ‘불용농기계 현장 매각’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매는 내구연한이 경과 거나 유지·보수 비용이 과다해 더 이상 임대용으로 활용이 어려운 농기계 13종 36대 대상, 현장 공개경매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매각 공고와 함께 농업기술센터에 매각 대상 농기계를 전시해 농업인들이 사전에 장비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1월 26일 현장 투찰과 개찰을 통해 낙찰자를 확정했다. 입찰 참여 자격은 공고일 이전부터 진안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제한했으며, 1인당 최대 2대까지 응찰할 수 있도록 운영해 더 많은 실수요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설명과 자격 확인 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 경매가 이루어졌다. 이번 경매 결과, 총 28대의 농기계가 낙찰됐으며, 볍씨발아기, 승용제초기, 퇴비살포기 등 일부 품목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3일 이내(공휴일 제외)에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 후 2일 이내에 물품을 인수해 자가 수리 후 사용할 수 있다. 군 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병박물관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행사와 무료영화 상영을 운영한다. 박물관 앞 야외공원에서는 굴렁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는 2월 16일 ‘주토피아’, 2월 18일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오후 2시에 상영하며, 영화는 12세 관람가로 상영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 연휴 기간 동안 박물관 본관과 어린이박물관, 의병놀이파크 등 전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설맞이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5일부터 열흘간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군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총 1,300여 명의 군민을 만나 351건의 정책 제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부림일반산업단지 현장과 후곡경로당 스마트경로당 운영 현황, 지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군은 접수된 351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점검을 거쳐 사업 우선순위를 정한 뒤 3월 예정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6일 이른 아침 의령축협이 운영하는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거래가격 동향과 송아지 경매 상황을 점검하고, 한우 사육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평소보다 많은 240여 두의 혈통등록 송아지가 경매·거래됐으며, 다수의 한우 사육 농가와 거래 상인들이 경매에 참여했다. 용덕면 교암리에 위치한 의령축협 가축시장은 전자경매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경매장으로, 매월 둘째 주에는 일반우(큰소), 넷째 주에는 등록우(혈통등록 송아지) 경매시장이 열린다. 이번 경매시장은 2026년 첫 등록우 경매시장으로 의령군은 가축시장 운영 실태와 차단방역 체계 점검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의령토요애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15개 이상 보조사업에 약 1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한우 수정란 이식 사업을 적극 추진해 한우 개량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한우 송아지 거래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한우 사육 농가의 경영 여건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축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서구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고령 인구가 집중된 구도심 지역이자 보건기관과 원거리에 있는 석남3동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가 많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석남3동 주민들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으며, 이동형 장비를 활용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측정, 전문 인력을 통한 ▲건강상담으로 구성된 3가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내 관련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구보건소에서는 이러한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지역 행사 등과 연계하여 매월 1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이동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쉼터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전 설명회에서는 쉼터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자들이 궁금해하는 프로그램 내용, 쉼터 이용 방법, 보호자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추후 장기 요양 등급 판정 시 이용 가능한 주간보호센터에 대한 연계 정보를 제공했다. 쉼터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 기반중재(인지자극, 인지훈련, 작업활동) ▲신체·정서기반 중재(신체활동, 음악치료, 미술치료, 공예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구립 주간보호센터(돌봄터)가 함께 참여해 주간보호센터 이용 방법, 서비스 내용, 하루일과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보호자와 대상자들이 직접 시설을 둘러보며 생활공간, 프로그램실, 휴게공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 견학 시간도 마련해, 향후 서비스 이용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줄이고 현실적인 선택을 돕는 계기가 됐다. 서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SK인천석유화학이 지원하고 인천서구복지재단이 추진했던 초·중·고등 학생 재능 발굴 교육비 지원사업 ‘드림웨이(Dream Way)’가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족 등 경제적·환경적 사정으로 인해 충분한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받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잠재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SK인천석유화학이 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지원한 3천만 원의 기탁금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도에 지역 내 초·중·고생 15명에게 총 9개월간 교육비를 지원했다. 특히, ‘드림웨이’사업은 재능이 발굴되어 성과를 창출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재능이 발굴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해 서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한 결과 총 88명의 학생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초등학생 4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6명 총 15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부모 가정 12명, 장애인 가정 2명, 일반가정 1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원 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서구는 ‘제9기 어린이참여위원회’에 참여할 어린이 위원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아동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구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이를 통해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정책 제안 활동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서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어린이 중 연령별·성별·활동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서구 어린이홈페이지 ‘넌 할 수 있어!’ 게시판 또는 모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동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