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암군이 23일 군청에서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협의회’를 열고, 올해에 이어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했다. 품종 재배 현황과 유통 여건, 농가 의견을 종합 논의한 협의회 위원들은, 지역에 안정 정착한 두 쌀 품종이 밥맛, 시장 선호도 등 경쟁력이 높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협의회에서는 신품종 도입 필요성도 제기됐는데, 단기 대체 품종 도입은 제한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보급종 생산 일정과 재배 안정성, 병해충·기후변화 대응력 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협의회는 당분간 기존 품종을 유지하고, 중장기 대안 품종을 지속 검토하기로 결론내렸다. 이날 협의회의 결론은 영암군이 사전에 실시한 읍·면 농가 수요조사와도 일치하는 것이어서 벼 재배농가도 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읍·면 수요조사와 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내년 공공비축미곡을 확정했다. 고품질 영암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벼 재배농가를 잘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20일 롤러팡과 지역 내 취약·위기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롤러장) 체험권 지원과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위기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취약·위기가족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의 첫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제4기 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자기소개를 나누고,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운영 방식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연임 위원이 직접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의 긴장을 풀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며 위원 간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는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이용자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 기구다. 위원들은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대한 제안과 모니터링을 통해 청소년의 요구를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타’제4기는 2월 중 정기회의 등 사전 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다질 예정이며, 3월에는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당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제4기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더 만족하고 좋아할 수 있는 공간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는 2026년 2월 1일부터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과태료 기준이 대폭 상향됐다고 밝혔다. 이번 법 시행으로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에 대한 과태료는 기존 최대 5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상향됐으며,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행위에 대해서도 최대 20만 원에서 7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제시는 법 시행에 맞춰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산림 내 흡연 등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며, 온정주의를 배제하고 선처나 예외 없이 과태료 부과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특히, 위반 행위 적발 시 계도 위주의 조치가 아닌 관련 법령에 따른 즉각적인 과태료 부과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불법 소각과 흡연 등 부주의한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반복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최경호 산림과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6일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지역 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주요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산불 위험지역 관리 상태를 확인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준비 상태를 강화했다. 특히 산불 대부분이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입산객 대상 산불 예방 홍보 ▲산 연접지 거주자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계도 등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산불 예방은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일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 동안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부천시 통합돌봄 민관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오는 3월부터 새롭게 통합돌봄 대상에 포함되는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확대에 따른 전달체계 정비와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천시 돌봄지원과, 장애인복지과, 소사보건소, 3개 구청(원미구청, 소사구청, 오정구청)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남부지사,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장애인지원센터 등 통합돌봄 핵심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며, 기존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통합돌봄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올해부터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을 정책 대상에 포함해 통합판정과 사례관리 중심의 지원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 이어진 협력 논의 시간에는 대상자 확대에 따른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 △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창군은 2026년부터 군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사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존 시행하던 ‘거창군보건소 주관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네킹을 활용한 집합 실습교육으로 성인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실습으로 이뤄진다. 거창군보건소는 (사)대한심폐소생협회 인증 교육기관으로 보건소 직원 24명이 일반인 강사 자격을 취득해 교육을 맡고 있다. 교육은 정기 교육과 수시 교육이 있으며, 수시 교육만 있던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정기 교육이 도입됐다. ‘정기 교육’은 보건소에서 매월 1회 진행하며 상세한 일정은 매 전월 말에 거창군보건소 또는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원은 1∼30명으로 기초과정(80분)이며 교육일로부터 4일 전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수시 교육’은 희망 교육일로부터 최소 2주 전에 보건소와 일정을 상의 후에 가능하며, 보건소 또는 실습과 동영상 시청이 가능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정기 교육과 달리 단체(10∼30명)만 가능하며 기초과정(80분), 심화과정(18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학습나래 사업은 공고일(1월 26일) 현재 19세 이상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총 1,100명에게 지급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접수하며,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 3월 초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정책수당)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된 학습나래 지원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75개소의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026년 학습나래 사업은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선정자 본인이 1개월 이내에 선정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사업기간 내 전액 미사용자에 대해서는 다음 2년간 선정에서 배제하여 미사용으로 회수되는 일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또한, 부정 사용자에 대한 제재로 다음 3년간 선정 배제를 명시하여 학습나래가 취지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2026년 독거노인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향후 지속 가능한 돌봄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계룡시 노인복지관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 돌봄 수요에 대비한 운영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사업 시행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수행 여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기간의 성과보다 향후 독거노인 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기초 단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서 돌봄과 일상 지원이 연계된 맞춤형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본 사업을 통해 확인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은 다음 달 2일부터 군민들이 함께 읽는 즐거움을 통해 독서 생활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2026년 독서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독서동아리는 ▲한마음그림책 ▲한마음 ▲문(問)을 열다 ▲달팽이북클럽 ▲책모임늘봄 등 총 5개 반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의 특색에 맞춰 성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선정 도서를 함께 읽는다. 특히 각 모임에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독서 길잡이가 참여해 참여자들의 자율 토론과 독후활동을 돕고,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한마음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도서관 회원인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 이후에도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군민에게 지속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혼자 하는 독서에서 벗어나 이웃과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지역 내 책 읽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주시는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 및 트랙터 등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화장치 신규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저속차량 표시등 1개당 10만 원, 경운기 방향지시등 1개당 30만 원이며 별도의 자부담은 없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야간 반사판 신규 및 교체 부착도 포함된다. 신청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을 통해 2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8월 실시한 수요 조사 신청자와 2026년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차례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농업 현장에서 농기계 보급이 확대되면서 도로주행 중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과 함께 지역농협을 통해 농작업 및 농기계 사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농업인과 무농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인증 관리 정보시스템에 인증된 유기농 및 무농약 농산물 재배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기농업 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을 받은 자재의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억4천600만 원이다. 시는 2025년 기준으로 151.6ha, 197농가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지원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158ha, 213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친환경 인증 면적과 참여 농가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 지력 증진과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친환경 농업의 실현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주시는 지역 내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SOS넷’을 통한 일괄 기업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들은 기업SOS넷을 통해 공장 설립, 판로 개척, 수출, 시설, 환경 등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접수된 사항을 단계별로 처리하며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는 총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했으며 특히 시설·환경 분야에서 다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구성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문제를 자세히 점검한 뒤 복합 민원을 체계적으로 처리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각종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6년에도 기업SOS넷을 중심으로 기업 애로 처리와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들이 기업SOS넷을 적극 활용해 애로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의왕시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직활동 중인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시에서는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지원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복장을 지원한다. 남성 청년에게는 자켓,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를, 여성 청년에게는 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를 택배로 대여해 주어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편리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사진 촬영 및 면접용 헤어·메이크업 비용 지원도 추진된다. 해당 지원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건별 최대 5만원 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해당 사업의 지원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각 지원에서 요구되는 취업 활동 관련 증빙서류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6일 1월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교1동 각급 단체장과 새마을문고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이임·취임 회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임하는 남혜경 회장(제6대)은 “임기 동안 새마을문고 활동을 변함없이 지지해 주고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임한 이미숙 회장(제7대)은 “그동안 다져온 토대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내실 있는 문고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문고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광교1동 새마을문고는 도서 대출은 물론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폭넓은 독서 문화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