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금산군은 농업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생을 2월 1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연간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농업기계 작동요령과 취급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50여 명으로 금산군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민이 아닌 타지역 농업인의 경우에도 금산군 관내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현장에서 농용 굴착기와 소형 트랙터 사용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등 완료 금산군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인 노후주거지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산읍 상리지구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토지·지장물 감정평가, 이지목 현황측량 등을 완료했다. 현재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협의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 절차가 본격화되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읍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도시재생사업”이라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 기간 내 완성도 높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농업인 1300여 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APC), 추부문화의집 등에서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벼 △인삼 △잎들깨 △고추 등 4개 품목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품목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목별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최근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천 중심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현장의 사례와 최신 영농기술 정보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 외에도 품목별기술교육, 스마트농업실용교육 정보화교육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안내에 나서고 있다. 정부24는 인터넷을 통해 국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수수료 없이 민원의 신청·발급·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수료는 창구 수수료의 50%다. 특히, 학교 개학 시기에 집중되는 민원인의 서류 발급 수요에 대비해 2월 말 관내 학교에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다”며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민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임병운 의원(청주7)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 차원의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전략과 연계한 오송 돔구장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충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5만 석 규모의 공연장형 돔구장 건립을 장기 국가과제로 제시했다”며 “이러한 국가적 시설의 최적지는 바로 청주 오송”이라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이어 “오송은 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역을 중심으로 경부·중부·세종 고속도로 등 최고 수준의 교통 인프라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며 “이는 대규모 공연과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에 결정적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임 의원은 또 “오송에는 이미 오스코라는 탄탄한 기반 시설이 있어 돔구장과 연계할 경우 대형 공연·스포츠·국제행사가 연중 이어지는 복합 문화·스포츠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다”며 “미호강 둔치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까지 더해지면 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북도의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는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충청북도 특별 지원을 위한 법률 제·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충북이 구조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국가균형발전의 한 축으로서 정당한 역할과 위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기 위해 김현문 의원(청주14)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결의안에는 △통합 지자체 집중 지원에 따른 구조적 소외 방지를 위한 별도 제도·재정적 지원 방안 마련 △국가 상수원 보호 등 특별한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 실현 △‘(가칭)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또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추진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 시 충북 특별 지원 법안 동시 통과 등을 담고 있다. 이상식 정책복지위원장(청주9)은 결의안 제안 설명을 통해 “충청북도는 인접 광역시가 없어 행정통합에 참여할 수 없는 구조적 여건에 놓여 있다”며 “통합 지자체에만 대규모 재정 지원과 제도적 특례가 집중되면 충북은 국가 발전 전략에서 소외될 수밖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 남구 구민상수상자협의회(회장: 조영원)는 지난 23일 남구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해 주신 구민상수상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진한 묵향과 함께 전통의 서예 정신을 만끽할 수 있는 그룹전 '대덕전(大德展)'을 2026년 신춘특별기획 전시로 개최한다. 오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 대덕문화전당 제1, 2, 3전시실 전관에서 열릴 '대덕전(大德展)'은 6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 74인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다양한 서예 작품으로 채워진다. 특히 대덕문화전당이 자리한 앞산의 옛 이름인 ‘대덕산’에서 모티브를 얻은 본 전시는 지역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서예 정신의 뿌리인 전통성과 현대,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함께 반추하고자 한다. 1957년 발족하여 꾸준한 작품 발표와 학술 연구, 후학 양성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 소속 74명의 작가들은 본 전시를 통해 서예 고유의 매력은 물론 한글, 한문, 문인화, 현대 서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주제로 확장된 서예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오는 2월 2일(월)에 열릴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는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 소속 작가들이 준비한 신년 휘호 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도군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주거, 일자리, 문화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공공임대주택’ 1호의 입주가 시작되고,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청년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청년공공임대주택 1호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도읍 교동리 일원에 총 18세대 규모로 건립 중이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의 주거 공간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진도군은 상반기 중에 입주 자격 기준을 마련해 입주자를 모집하고, 하반기에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청년공공임대주택 2호의 건립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사전 투자심사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 활동 포인트제’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와 지역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다. 청년들이 군정 홍보, 지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이태훈 의원(괴산)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충북 도내에서도 시·군 간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정부와 충북도에 조속한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특정 지역에 혜택이 집중되면서 ‘왜 우리는 대상이 아니냐’는 불만이 확산되고, 시범지역에서 제외된 시·군이 자체 예산으로 ‘민생지원금’ 등 현금성 지원 경쟁에 나서면서 정책이 현금 살포식 ‘제로섬 경쟁’으로 흐를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국비 40%, 지방비 60%의 재원 구조는 재정 여력이 부족한 시·군에 특히 부담”이라며 “정부의 국비 비율을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도 차원의 완충 장치 마련, 제외 시·군의 농정·복지 예산 공백을 메울 보완책을 병행해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어 “성과 평가 방식도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인구 증감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삶의 질,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등 다면적 지표로 개선해야 정책에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마지막으로 “기본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유재목 의원(옥천1)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국가 공공기관 2차 이전 과정에서 충청북도가 다시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정부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했지만 충북에서는 그 목표가 충분히 구현되지 못했다”며 “1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나타난 구조적 불균형을 바로잡는 방향으로 정책이 설계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이전 현황 자료에 따르면, 1차 이전 당시 전국적으로 112개 공공기관이 이전됐으며, 이 가운데 충북에는 11개 기관이 배치됐다. 이는 수량만 보면 전국 평균 수준이지만, 지역경제 파급력이 큰 공기업은 한 곳도 없고, 상시 근무 인원 500명 이상 대규모 기관도 전혀 없는 상황이다. 유 의원은 “2018~2024년 전국 혁신도시의 지역인재 채용 인원이 8,953명이지만 충북은 243명으로 전체의 2.7%에 불과해 사실상 최하위 수준”이라며 “이는 충북 청년들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이전된 기관의 성격 자체가 지역인재 채용과 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6일 사유림의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영천시산림조합과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된 것으로, 산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인한 시기성 사업의 추진 어려움, 산주 협의 부담, 사유림 경영 활성화 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영천시산림조합은 '산림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 산림전문기관으로, 법령상 산림사업 관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관에 해당하며 영천시의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영천시는 사업 승인, 사업비 배정, 산림조합 지도·감독, 준공 검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영천시산림조합은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계획 수립, 산주 협의, 사업발주·계약(설계, 사업, 감리), 사후관리 등 그간 시에서 추진하던 사업의 관리업무 전반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사유림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조림 40ha, 숲가꾸기 567ha 등 총 607ha 규모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유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다.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 건부터 소급 적용된다. 신청 접수는 거래당사자 본인 및 대리인이 영천시 지적정보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사항 포함)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압류방지통장 제외)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로,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산업/토지/주택-부동산-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천시는 26일 시장실에서 고향 영천의 역사 보존을 위해, 설종찬 씨가 근대 유물 64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1950년대 기증자의 부친(故설재윤)의 병역 기록부터 1990년대 초반의 지방 행정 자료에 이르기까지, 영천의 근현대사를 살아온 한 가족의 성실한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귀중한 사료들이다. 기증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증자 부모님의 영천군 도민증과 부친의 1953년 제대증명서 및 병무소집해제증 등이다. 이는 한국전쟁 전후의 행정과 병역 제도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실증적인 자료들이다. 교육 현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들도 포함됐다. 기증자의 학창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1970년대 금동중학교(現 금호여자중학교) 육성회비 영수증과 교과서 대금 영수증 등은 당시의 척박했던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자식 교육에 힘썼던 우리네 부모님들의 헌신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또한 1970년대 지붕개량 상환금 및 새마을 융자금 회수 영수증은 당시 영천지역에서 전개된 새마을운동의 생생한 흔적을 보여주며, 양곡 매수증과 추곡 출하 통지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영천시는 동계 시즌을 맞아 실내 스포츠 종목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후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실내 체육시설을 활용하고, 숙박·음식점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전지훈련 운영을 통해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난 11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 서울 강서구 마곡리틀야구단 선수단 17명이 영천리틀야구단과 함께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지역에 체류했다. 이어 27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제3회 영천스타배 동계스토브리그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로, 전국 남녀 중·고 배구팀 32개 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동안 지역에 체류하며 훈련과 경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배구대회 종료 직후인 2월 3일부터는 전국 유도 선수단의 전지훈련이 이어진다. 2월 13일까지 약 2주간 전국 각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