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3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파리바게뜨 주엽역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15가구에 직접 방문해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위기 상황에 처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대상 가구를 방문하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임인숙 민간위원장은 “빵 나눔 사업은 단순히 빵을 나누는 것 이상으로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가까이에서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40개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이 명절을 나도록 돕고자 한 자유로마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설명절 선물세트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유로마트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자유로마트 조득현 이사는 “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유로마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20kg) 3포대와 방한모자 120개를 후원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송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쌀과 방한모자는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창환 삼송테크노밸리 회장은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송테크노밸리와 입주 기업체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6일,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으로부터 설맞이 성금 157만 3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원장 윤경순)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1년 동안 저금통에 조금씩 모은 용돈과 저축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순 하늘숲에벤에셀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5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2026년 설명절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근무시간(평일 09:00~18:00) 내에 가능하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종 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덕양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업무보고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주시운 덕양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13개 과·21개 동행정복지센터의 부서장, 8·9급 저연차 공무원 등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2026년 업무보고는 주시운 덕양구청장과 부서장의 보고를 통해 민선8기 덕양구 핵심 성과와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간략히 공유하고,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확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부서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이동환 시장은 ▲덕양구를 대표하는 창릉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관 부서와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지적재조사 사업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20~30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유토론 시간이 눈길을 끌었다. CES 2026에서 고양시에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한 기술 분야,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고양콘’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2026 어울림문화학교 1학기'가 2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학기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봄의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을 담아 총 38개 프로그램 59개 반으로 운영된다. - 문화예술 경험으로 확장되는 아이들의 표현력! ‘문화예술 체험교육’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체험교육'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주체적으로 표현하도록 이끄는 창의적 프로그램이다. 희곡을 매개로 소통의 깊이를 더하는 ‘연극여행! 셰익스피어랑 놀자’, 예술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는 ‘예술여행!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창작의 주체가 되는 ‘창의여행! 스스로 표현하는 예술가’ 등 3개 프로그램 5개 반이 운영된다.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게 된다. - 문화예술로 채우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문화예술 평생교육 – 미술&음악’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문화예술 평생교육'은 일상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35개 프로그램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글로스터호텔그룹이 지난 22일 글로스터호텔 킨텍스에서 고양시 MICE 산업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재단이 주관한 이번 협약식은 박람회·MICE 행사의 안정적 운영과 고양시 전시·컨벤션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단 주관 행사의 공식 호텔 지정 및 관련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박람회 참관객·관계자를 위한 호텔 시설 이용혜택 제공 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양 기관은 ▲박람회 콘텐츠와 숙박을 결합한 연계 패키지 상품 기획·판매를 통해 ‘당일 방문’ 중심의 수요를 ‘체류형’으로 확장하고 ▲지역 관광 및 박람회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고양시 MICE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내용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재)고양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함양군이 관광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 군은 올해 ‘문화관광재단 설립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재단 설립의 타당성과 운영 방향, 조직·재정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함양 관광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행정 중심 관광 추진체계가 지닌 한계를 보완할 전문 실행 조직 도입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남도 내 관광 전담 조직 없는 지자체 단 3곳 경남도 내 관광 추진 체계를 살펴보면, 광역 차원에서는 경남관광재단이 통합 마케팅과 시군 연계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진주시의 문화관광재단, 남해군의 관광문화재단, 통영·거제시의 관광개발공사 등 대부분의 시군이 관광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반면 관광재단이나 관광공사가 없는 지자체는 함양군을 포함해 도내에서 단 3곳에 불과해, 관광사업을 여전히 행정조직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관광 콘텐츠 기획과 운영, 마케팅을 상시 수행할 전문 실행조직이 부족하다는 구조적 한계로 이어지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연일 강력한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23일까지 동절기 한파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고양시는 수행기관의 한파대응체계와 한파 특보 발령 시 안전 확인 강화, 비상연락망 및 보고체계 구축 현황 등을 집중 검검했다. 한파주의보 및 경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한파 시 행동요령 안내 ▲난방기기 가동 여부 및 보일러 동파 상태 확인 ▲저체온증 등 건강상태 체크 ▲한파쉼터 이용 안내 등이며, 어르신들이 한파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수행기관에서는 맞춤돌봄대상 어르신 2,000여가구에 온열매트, 겨울 이불, 식료품 등 필수 방한 물품을 전달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도왔다. 물품 전달 과정에서는 난방기기 안전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2026년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고령 및 중·소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경기도 내 농업인에 보행관리기 등 9종의 농기계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필수조건에는 ▲ 도내 1년 이상 거주 ▲ 농지 1,000㎡ 이상 소유·임대 ▲ 실제 경작 ▲ 농업경영 정보 등록이 있다. 구매 금액에 50%를 지원하며, 기종별 지원 한도는 소형트랙터 500만 원, 보행관리기 175만 원, 전동전지가위 100만 원, 전동분무기 15만 원이다. 사업 신청은 농기계 보관 장소 소재지의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농업기술센터 농산지원팀 혹은 각 구청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했고, 대광위는 현재 지자체가 건의한 사업의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 광역철도 노선인‘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은 고양은평선(새절역~고양시청)을 식사 지역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연장 2.04km, 총사업비 2,361억 원이 소요된다. 식사~고양시청~새정~서울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복지 향상과 도시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식사·풍동 주민의 숙원이 담긴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을 위해 국토부, 대광위와 더욱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제2차 경기도 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청년 창업 지원 거점과 주민 생활 문화 공간을 한 건물에 묶은 복합시설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를 본격 가동한다. 구는 28일 오후 1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공간 운영 계획과 연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연면적 640.65㎡(지상 1~2층) 규모다. 2층 ‘유니콘Ⅱ’에는 입주 기업 사무실 7개 실을 비롯해 회의실·라운지·스튜디오를 갖춰, 초기 창업가들이 ‘일단 앉아 일할 수 있는 자리’부터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구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경진대회, 투자 연계,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유니콘Ⅰ과 연계해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1층 ‘휘경열린마루’는 주민을 위한 생활 문화 공간으로 채웠다. 주민소통방과 프로그램실을 중심으로 캘리그라피·중국어·소도구 필라테스·건강체조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하러 오는 건물’이 아니라 ‘머물고 배우는 건물’로 쓰임새를 넓힌다는 취지다. 동대문구가 이 공간에 담은 핵심은 ‘동선의 교차’다. 낮에는 청년 창업가가 회의실과 스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자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한다. 특히 심혈관질환 핫라인, 외과계 중환자 전원, 뇌혈관질환 핫라인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 대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응급환자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및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대권 연천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상급병원과 협력을 확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함양군 일자리경제과는 최근 업무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경남도청 에너지산업과를 비롯한 7개 부서와 면담을 진행하며, 경제·산업·에너지·일자리 분야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향후 협력 방안과 재정 지원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갔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전통시장 제1주차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 건의 ▲이은농공단지 도로 보수 등 농공단지 재정비 사업 건의 ▲마을 단위 액화 석유 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도비 지원 건의 ▲규제자유특구 추진 방향 논의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협의 등이 포함됐다. 특히 농공단지 재정비 사업과 관련해서는, 도비 전환 사업으로 2026년 추경 또는 2027년 본예산 편성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으며, 다수 사업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청 방문을 통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