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4세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는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어진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27일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BRT 환승센터에서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금융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과 연계 조성된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는 기존에 신중년 재취업을 지원하는 신중년센터와 함께 신중년층의 인생 2막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신중년 세대가 단순히 직업 교육을 받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이들의 풍부한 경험과 결합시켜 실질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센터에서는 총 8개 교육과정에 160여 명을 선발·지원한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디지털라벨러 ▲인공지능(AI)콘텐츠마케터 ▲인공지능(AI)강사 ▲인공지능(AI)이커머스 관리자 등 중장년에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송활섭 의원(무소속, 대덕구 2)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시가 국가, 공공기관 등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사전 적정성 검토, 재정 영향 분석, 추진 이후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은 공모사업 신청 단계에서부터 ▲사업의 필요성 ▲재정 부담 규모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사업 종료 이후의 운영·유지관리 비용 등을 사전에 검토하도록 하고, 총괄부서와 담당부서 간 재정협의 및 조정 절차를 명확히 규정했다. 특히, 사업기간 종료 이후에도 대전시가 지속적으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공모사업의 경우를 조례에 따른 관리 대상으로 명시함으로써, 단기 성과 위주의 공모사업 추진으로 장기 재정 부담이 누적되는 문제를 예방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장은 공모사업 추진 실적과 재정 집행 현황, 성과 관리 결과 등을 연 1회 이상 시의회에 보고하도록 규정해, 의회의 견제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일자 복직예정교사 및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2026년 유·초·중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복귀하는 교사들이 변화된 교육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질적인 학급 운영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육과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수업 역량을 강화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에듀테크 활용법을 다루어 교실에서 디지털 도구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복직교사의 회복과 소통을 돕는 심리 지원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학교 구성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뒷받침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활동 보호 전략, 학교폭력 대응, 교원 인사 및 복무의 이해 등 복귀 이후 마주할 수 있는 현장의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다양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복직예정교사가 교육정책, 수업, 생활지도, 법률, 안전 등 핵심 역량을 두루 갖추고 학교 공동체 속에서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b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판매 순수익금의 1%를 나눔으로 실천합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월 27일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원장 김온유)에서 판매 순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CRM, Cause Related Market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5년도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근로자들의 선행의 결실인‘행복 포도’성금 432,000원도 함께 전달하며 협약식의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행복한사람들은 시설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복사용지 및 화장지)의 순수익금 중 1%와 행복포도 성금을 매년 세종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세종 사랑의열매는 이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모두가 존중받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을 교육 비전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해 특수교육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27일 전주평화의전당에서 ‘2026. 전북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및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전에 진행된 특수교육지원센터 설명회는 14개 지역의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00명이 참석했다.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조기발견을 위한 진단평가부터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전달까지 특수교육 실행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를 위해 순회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의 조기 발견,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진로직업교육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 장애특성별 거점센터 운영 등 지역 기반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오후에 진행된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는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업무 담당자, 교육전문직원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특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2026년 10대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위기학생 통합지원을 위한 병원형 위(Wee)센터와 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을 선정했다. 전북교육청은 ‘병원형 위센터’에 전북대학교병원과 원광대학교병원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병원형 위센터는 고위기 학생의 상담·치료·대안교육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 복귀를 돕는다. 소아청소년정신건강전문의 진료를 출석으로 인정받아 통원 및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학교에 정신건강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심층평가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은 기존 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올해 대자인병원을 추가, 총 3개 기관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대한 학부모 선입견 및 의료 취약 지역 거주 등으로 병원 연계가 어려운 위기학생에 대해 정신건강전문가가 학교와 유관기관을 연계해 사례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불안이나 외로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느끼는 마음건강 지표가 악화되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면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전북교육청은 27일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원과 ‘대학원 진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직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6월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와 ‘교육협력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협력관을 파견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교육협력관 제도를 통해 초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의 실질적 교육협력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도교육청 소속 교원,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과 각급 학교 교직원은 국립군산대 대학원 진학시 올해 1학기부터 등록금 금액에 따라 매학기 30만~50만 원을 지원받는다. 현재 재학중인 경우도 해당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국립대에 파견된 교육협력관 제도를 활용해 대학원 진학 지원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북 지역 교직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은 27일 제43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을 상대로 한 대집행기관 질문에서 민선 8기 3년 6개월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도정 및 교육행정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대집행기관 질문은 민선 8기 집행기관이 걸어온 길을 함께 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지난 시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며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의원은 도정 분야에서 △청남대 국가정원 지정 및 치유관광산업지구 조성 △청주의료원 경영 개선 △옛 도로관리사업소 부지 활용 △문화의 바다 공간 조성 사업 등 주요 현안들을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특히 “문화의 바다 사업은 1년 365일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확대하고 벙커를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율량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충청북도 하천기본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산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혁신하고 성장하는 공직사회와 시민이 빛나는 섬김행정 완성’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인공지능(AI) 수도 울산’에 걸맞은 인재 양성과 미래세대 투자, 시민 중심의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울산 애(愛) 진심, 시민의 일상에 스며듦 ▲시민과 함께 포용적 자치행정 기반 완성 ▲일 잘하는 지방정부, 인공지능(AI)도 울산이 앞서감 ▲내일을 여는 힘, 울산형 교육복지 실현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 ➊ 울산 애(愛) 진심, 시민의 일상에 스며듦 먼저, 울산시는 시민들이 시정 주요 현장 견학을 통해 시정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울산 구석구석 정책 현장나들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정이해도 및 정책공감대를 강화하고, 양방향 소통 참여도 확대할 예정이다. 120 해울이콜센터 상담시간을 평일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해 행정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의 민원 상담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높여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간다. 또한, 지난 2024년부터 타 지역에서 울산으로 전입하는 세대에게 안정적 정착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산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건전한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미래 이상(비전) 실현과 도시 재도약을 위한 주요 시정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균형발전, 초광역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건전한 재정 운영과 시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울산의 자부심’을 시민 일상 속에 안착시켰다고 평가했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2023년~2025년)로 선정됐으며, 국가예산 3조 7,408억 원, 지방세 수입 1조 8,545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 성과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시정 주요 사업 추진의 안정적 기반이자,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이 본격적으로 안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울산시는 ‘울부심 생활플러스’ 사업(3대 분야 30개 시민 체감 사업)을 중심으로 촘촘한 생활 밀착형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교육청 산하 북부도서관은 오는 2월 25일까지 북마루 공간에서 기획전시'그림책에서 만나는 소중한 모든 날 – 가족의 시간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달달북스, 보림출판사와 협업하여 오늘날 가족의 의미와 일상의 가치를 조명하고, 그림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족공동체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 원화와 소품, 그리고 가족 참여형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혜란 작가의 '우리 가족입니다'는 부유하지는 않지만 단란한 한 가족에게 찾아온 할머니와의 일상을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치매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는 할머니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가족의 모습은 돌봄과 이해,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한다. 이와 연계해 지난 1월 22일‘가족이 함께 쓰는 유리 티코스터 만들기’ 책놀이가 진행됐다. ▲김지혜 작가의 '매일살림'(1월 27일~2월 8일)은 누구에게나 반복되는 하루와 평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월 27일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지역대학 10곳과‘2026학년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대비해, 지난해 11월에‘지역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공모했다. 공모로 선정된 지역대학은 ▲대구교대, ▲김천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대구예술대, ▲대구대, ▲대구공업대, ▲대구사이버대, ▲동국대, ▲영남대 등 10곳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늘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및 강사 지원이며, 10개 지역대학의 총장 또는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지역대학 연계 늘봄 프로그램’은 ▲나는야 응원단장 치어리딩, ▲디지털드로잉 예술놀이터, ▲상상 롤러코스터 골드버그, ▲신체놀이 몸도 마음도 쑥쑥, ▲꿈을 그리는 3D펜 창작교실, ▲스내그골프, ▲두근두근 마음성장 탐험대 등 총 56종으로 초등 1~2학년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반영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대학 프로그램들을 학교로 안내하여, 1학기 프로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월 29일 오전 11시에 2026학년도 추첨배정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고교를 발표한다. 65개 학교(남 19교, 여 15교, 공학 31교)에 14,912명(남 7,381명, 여 7,531명)의 학생이 배정됐으며, 학군별 배정인원은 1학군 8,270명, 2학군 6,642명이다. 수성구에서 비수성구로 지원(배정)한 학생의 비율은 18.8%(12.5%)로 2025학년도 15.2%(11.8%)에 비해 지원율이 3.6%p 증가했고, 배정률도 0.7%p 증가했다. 또한, 비수성구에서 수성구로 지원(배정)한 학생의 비율은 3.2%(3.4%)로 2025학년도 2.8%(2.9%)에 비해 지원율 0.4%p, 배정률 0.5%p 각각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는 대입에서 내신 관리에 유리하고 수시모집과 관련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를 선호하거나, 대입 정시모집 등을 고려한 학생과 학부모의 선호가 복합적으로 반영되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추첨배정고등학교는 1단계에서 거주지 상관없이 대구 전 지역에 소재하는 추첨배정고 2개교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해당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맞춤형 운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현재 시흥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서 체성분 무료 측정 및 기초 건강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성분 측정 서비스는 시흥시민의 건강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체성분 분석기기인 ‘인바디 770’을 활용해 근육량, 체지방률, 기초대사량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운동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시흥시민 누구나로, 별도의 비용 없이 체성분 측정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은 요일별로 구분해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은 센터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해 측정할 수 있다. 월·화·수·금·토요일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사는 이번 체성분 무료 측정 운영을 통해 시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인 ‘책드림(Book-Dream)’을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드림’ 서비스는 1회 최대 100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협의를 거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신청 기관에는 기관 전용 회원증을 발급하며, 도서는 직접 방문해 대출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도서 배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신청 기관 내 도서 비치 공간이 마련돼 있다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드림 서비스는 기관 내 도서 공간을 조성해 독서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곳에 항상 열려 있다”라며 “책드림을 통해 지역 곳곳에 책 읽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