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은 지난 24일 운영된 동화연극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 공연을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창도서관의 1관 1단 특성화동아리인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단장 류지나)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공연은 두근두근 동화나라의 새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꿈꾸는 동물음악대 브레멘즈',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을 동화연극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연이어 진행된 마술공연은 공연자와 관객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는데, 공연자의 마술 시연 후 관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서창도서관 특성화동아리 동화구연단 ‘두근두근 동화나라’는 도서관뿐만 아니라 관내 공공기관에서도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시정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읍면동 ‘시민과의 간담회’가 1월 27일 물금읍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이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의 시선에서 변화가 필요한 지점을 함께 짚고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중심의 자리로 기획됐다. 시는 간담회 전반을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중장기 도시 발전 방향 공유’라는 두 축으로 구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산시는 지난 1월 19일 동면을 시작으로 원동면·상북면·중앙동·서창동·평산동 등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대화했다. 간담회 기간 동안에는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현안 설명과 함께, 시민의 자유로운 질의와 제안을 중심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형식적 보고를 최소화하고, 즉문즉답 방식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로·교통 여건 개선, 도시 기반시설 확충, 공원·둘레길 조성,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 일자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익산시가 민간 참여를 확대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익산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해 27일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위촉과 함께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상반기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과 지원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자원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현재 57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725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청소년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유기달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익산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위기청소년을 실질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옹진군은 차량을 소유한 섬지역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자동차 출장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 '제43조제1항제2호에 따라 자동차 소유자는 신규등록 후 일정기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에 옹진군은 주민들이 자동차 검사를 받기 위해 여객선에 자동차를 싣고 인천으로 나와야 하는 교통 여건상의 불편함과 시간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는 5개면 총 2,230대를 검사한 실적이 있다. 자동차 출장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자동차검사소에서 섬에 입도하여 진행하며,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도래한 차량으로 등록번호판 및 봉인훼손여부, 등화장치 작동 및 설치상태, 시동 상태 등 자동차 등록 안전기준 위반 사항 여부 등을 점검한다. 올해에도 자월면(1월, 7월)·덕적면(2월, 8월)·대청면(3월, 9월)·북도면(4월, 10월)·연평면(5월, 11월)에 실시 할 계획이며, 이번 첫 달 시행되는 자월면 출장검사는 1월 26일 자월도, 1월 27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옹진군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영흥면 관내 농업인과 귀농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한 해 영농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으며, 전문 외래강사진을 초빙해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지역 주요 작목인 고추·포도·무·배추 등의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과수 전지·전정 기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농업인들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6년도 농촌지도사업과 주요 농정시책을 함께 안내해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질의응답과 현장 애로사항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문경복 군수는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스마트 농업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소방청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 ▲화재 취약대상 현장 지도 ▲대국민 화재예방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먼저, 귀성객과 여행객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소방청은 영화관, 사우나, 대형판매시설,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비상구 폐쇄,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 차단 행위 등을 집중 조사하여, 위법 사항 발견 시 설 연휴 전까지 시정 조치하도록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상인회와 점포주가 중심이 된 ‘자율소방대’의 야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명절 선물세트나 제수용 음식을 대량 생산하는 공장을 대상으로 식용유(튀김기) 취급 주의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공동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그동안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의 사유로 비공개로 관리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 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기록물 중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로 확정된 것으로, 김영삼·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재임 시에 생산된 주요 기록물이 포함되어 있다. 공개 전환된 기록물 목록은 1월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 대상에는 정상 간의 긴밀한 대화가 담긴 외교 서한이나 국가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이 담긴 보고 자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주요 외교 기록으로는 김영삼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주고받은 서한을 비롯해 중국 지진 피해 위로 전문, 당시 국제적으로 큰 이목을 끌었던 ‘황장엽 망명’ 관련 친서 등이 있어 당시 외교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정책 기록으로는 이명박 정부의 '국가상징거리 조성계획', 박근혜 정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시 쓰이는 자원으로 거듭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월 28일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국립공원 내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하여 다시 식음료 용기로 만드는 자원순환 체계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에 촘촘한 물류망을 보유한 우정사업본부와 국내 식음료·재활용 업계가 협력하여, 수거-운반-재활용-제품생산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의 자원순환 본보기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결합하여 연간 약 44만 개(6.6톤)의 투명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설악산, 북한산 등 전국 12개 사무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밤하늘보다 수천 배 어두운 초극미광(Ultra-Low Surface Brightness) 천체를 관측하기 위해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한 케이-드리프트(K-DRIFT) 1세대가 첫 영상 관측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측에 성공한 케이-드리프트(K-DRIFT) 1세대 망원경은 구경 0.5미터의 소형 광학망원경으로, 시야각이 루빈 천문대(Vera C. Rubin Observatory, 구경 8.4m) 망원경보다 2배 이상 넓으며, 보름달 100개 면적을 한 번에 관측할 수 있는 광시야 능력과 초극미광 특화 기술을 결합해, 루빈 천문대 대비 약 20배 높은 탐사 효율을 갖는다. 천문연 고종완 박사가 이끄는 케이-드리프트(K-DRIFT) 연구팀은 초극미광 탐사 효율을 기존 대비 약 20배 향상시킨 0.5m급 케이-드리프트(K-DRIFT) 1세대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해당 망원경은 2025년 6월 보현산천문대에서 시험 관측을 통해 성능을 확인했으며, 최근 칠레 엘 사우스(El Sauce) 천문대에 설치되어 첫 영상을 획득하고 이를 공개했다. 특히 케이-드리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로봇·자율 차 등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의 기반이 되는 전파활용(통신·감지'센싱'·에너지 전송 등) 신규 혁신 기술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2026년도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을 1월 27일부터 2월 25일까지 30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은 정보 통신, 에너지·제조, 물류·교통 등 다양한 전파활용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계해 시장 진입을 가속하도록 제품 제작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4.2억 원 규모이며, 기업당 최대 6천만 원까지 제품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고자 신규로 지능형 로봇, 지능형 이동 수단(스마트 모빌리티) 등 전파 기반 인공지능 융합 분야를 지정하여 혁신기업의 시장 안착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자금 및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제품 제작 지원과 함께 기술·디자인·시험·성능평가 등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특별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역세권 중심 주거공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안심주택과 관련해, 2025년 입주자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가 93.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91.5%) 대비 2.2%p 상승한 수치다. 이번 결과는 2025년 SH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만족도 조사(2025.12)에 따른 것이다. 조사는 입주완료 후 6개월이 경과된 신규 14개 단지(총 4,409실) 입주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12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1,257명(응답률 28.5%)이 참여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커뮤니티 만족도가 2024년 61.2%에서 2025년 82.6%로 21.4%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 이는 입주민의 생활 편의가 크게 강화된 결과로 분석된다. 반면 주거비 만족도는 2024년 70.9%에서 2025년 67.5%로 3.4%p 하락해 개선이 필요한 영역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커뮤니티·운영 개선 성과를 확산하는 동시에 주거비 체감 부담을 낮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27일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 분야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남구 보건소는 시설거주 장애 청소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2025년 기획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및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장애인의 특성과 건강 요구를 반영한 질병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주문화시니어클럽과 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노인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문화환경지킴이 및 고독사 예방 지원단 운영 등 지역환경 개선과 고독사 예방 돌봄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충주문화시니어클럽 시니어 자원순환단이 지역 내에서 수거한 재활용품을 교환해 마련한 종량제봉투 1,555장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전달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한 사례로, 자원순환과 복지 연계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민호 위원장은 “노인일자리와 지역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6일 제40대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이 취임해 안동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선희 지청장은 1994년 임용 후 국가보훈부 연수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감사담당관실, 보상정책국, 기획조정실을 거쳐 광주지방보훈청 총무과장, 국립산청호국원장을 역임했다. 전 지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경북북부 지역에서 보훈정책을 구현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 국민들과 소통하는 경북북부보훈지청이 되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안동시경북북부보훈지청장]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수산다온협동조합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27일 치매극복선기업 지정 현판 전달식과 함께 치매 친화적 마을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수산 서로돌봄 도서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산다온협동조합 안선미 이사장과 조합원, 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마을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치매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치매극복 선도기업’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기업의 노하우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들로 구성된 수산다온협동조합은 수산 서로돌봄도서관을 중심으로 ▲치매예방교실 및 놀이(레크리에이션) 운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마을 교육 ▲치매환자 발생 시 안심쉼터 연계 운영 및 보호 체계 협력 등의 치매 극복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세대 교류형 마을 돌봄을 통해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