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은 최근 이어진 한파로 헌혈 참여가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2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추운 날씨로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대학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청사 내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여,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한용 교육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시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 제241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개회한다. 1월 30일에 올해 첫 임시회 개회에 따른 개회식을 시작으로 하여,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제의 안건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처리한다. 2월 2일은 위원회 활동으로 ▲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김희자 의원 발의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김태균 의원 대표발의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이상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3건을 심사한다. 심사한 안건은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심의・의결하게 된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에발언 후 공개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의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사단법인 강구안 타운(발기인대표 김성훈)은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추진을 주요 목적으로 지난 26일 로컬스티치 통영에서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항남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9명의 발기인과 회원들이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안)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 발기인 일동은 설립허가에 필요한 주요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주무관청의 설립허가와 법인 등기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2026년 강구안 상권활성화 사업 시행을 위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상권관리기구로서 공실문제 해결 및 상권 역량강화를 주요과제로 인프라 개발을 통한 거점공간 조성, 공유공간 임대 등 클러스터 운영사업을 비롯해 상권운영 플랫폼 구축, 로컬브랜드 육성 및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상권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단법인 강구안 타운의 설립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다시 일으키는 중요한 초석이자 상권활성화를 견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시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가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기존에 거주하던 주거지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Do두신경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재택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Do두신경과의원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진료와 건강관리, 돌봄 연계 등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 약물 복용 지도, 건강상태 모니터링은 물론 돌봄서비스와의 연계도 함께 이뤄진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불필요한 입원과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BNK경남은행은 지난 2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복꾸러미(금 500만원 상당)를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복(福)꾸러미’는 라면, 참치캔, 커피, 조미료 등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명절 기간 생계 부담이 큰 가정의 생활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장 부행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통영시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은행이 되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복꾸러미는 꼭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복꾸러미 기탁 외에도 온누리상품권 지원, 취약계층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 첫 공연으로 광주시립오페라단 제작의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31일 오후 3시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첫 번째 공연으로 달빛동맹의 결실인 광주시립오페라단 제작의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문화예술 교류를 바탕으로 한 ‘달빛동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전석 매진한 공연을 대구에서 다시 한번 앵콜 공연한다. 푸치니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라 보엠'은 프랑스 출신 작가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 정경을 바탕으로 작사가 루이지 일리카, 주세페 자코사가 함께 각색하여 만들어낸 걸작이다. 추운 겨울날 파리 뒷골목을 배경으로, 감미로우면서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총 4막 구성으로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 가난하지만 예술과 사랑, 꿈과 자유를 노래하는 네 명의 젊은 친구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830년대 파리를 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지역 학교 음악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직무연수에 나섰다. 대구시향은 대구콘서트하우스 5층 대연습실에서 초·중·고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학교급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우선 1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중·고등 교사 대상 심화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오케스트라와 악기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전문적인 지휘법과 합주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문화 기여 프로그램이다. 이 연수의 특징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과 부지휘자 박혜산이 강사로 참여하고, 단원들이 합주 교육과 지휘 실습 전반에 함께한다는 점이다. 현역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지도에 나서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은 보기 드문 사례로, 예술단체의 전문성이 공교육 현장으로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수는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오케스트라 레퍼토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시각예술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도모하고 동시대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삼보모터스 삼보문화재단과 함께하는 2026 올해의 청년작가’를 개최하며, 올해의 청년작가 5인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은 다양한 방법론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동시대 시각예술이 다루는 감각과 태도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들이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신청을 받은 이번 공모는 1981~2001년생의 대구·경북 지역에 연고가 있는 시각예술 전 분야에 총 61명의 청년 작가가 응모했다. 분야별로 평면 42명, 입체(설치) 7명, 미디어(영상) 12명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5인의 청년 작가를 선정했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가는 권세진(회화), 방정호(영상․설치), 서현규(영상·설치), 이성경(회화), 이혜진(회화)이다. 권세진은 회화의 분절과 재구성을 통해 빛과 대기의 변화 속에 축적된 시간의 층위를 사유하며, 대상의 사실적 재현을 넘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서문시장 이용객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 외부출입구 3개소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공사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이후인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서문시장역 승·하차 인원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보다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이 약 9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문시장역 외부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시장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서문시장 이용객이 증가했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서문시장역 대합실 확장공사는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올해 4월경 대합실 확장과 승강장층 엘리베이터 설치가 완료되면, 서문시장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대비 절감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1포인트당 지급 단가를 기존 1원에서 1.4원으로 증액해 시민 혜택을 강화했다. 현재 대구시 전체 110만 세대 중 약 16만 세대(약 14.6%)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이 제도를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는 총 31,087톤으로, 이는 대구시 전체 면적의 약 2%에 해당하는 산림이 1년 동안 흡수하는 온실가스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시민들의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도시 차원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대구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연중 참여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구·군 환경부서를 통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진)은 지난 23일 광양읍사무소에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란, 민간위원장 송근배)에 전기매트 6개(120만원 상당)를 지정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전기매트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위기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으며, 기탁식 이후 후원자와 광양읍 관계자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재진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배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노후됐거나 난방용품이 부족한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년 동절기 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 지원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 사회단체 덕분에 광양읍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양시는 1월 26일, 광양시청 1층 시민홀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4기 시민참여단 우수활동자 표창을 시작으로 ▲제5기 시민참여단원의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역량강화 교육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총 35명의 시민이 제5기 시민참여단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진행된 전문교육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돼 참여단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후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향후 운영계획과 대표 선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광양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행정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가 핵심”이라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 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1월 26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광양YMCA와 '질병 감염아동(재가) 무료돌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영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상임이사와 김종운 광양YMCA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질병 감염아동(재가) 무료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을 포함해 보호자의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미취학 아동이 전염성·유행성 질병으로 가정 내 돌봄이 필요한 경우, 아이돌보미를 가정으로 파견해 질병 감염 아동지원(아이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780여 가정이 이용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까지 이용 대상이 확대됐으며, 이용시간은 1일 2시간에서 최대 10시간까지, 월 최대 7일 이내로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이고, 질병 감염아동 돌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양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평가 결과, 광양장도전수교육관과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이 지난 2025년 12월 31일에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지역 문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보유자 박종군 관장이 운영하는 전승 거점 공간으로, 전통 장도 제작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승하는 한편 시민 참여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장도 빛나다’와 ‘장도 두드리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무형유산을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궁시장 전통기술과 전통 궁시(활·화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유아·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아 대상 ‘전수관 보물찾기’, 학생 대상 ‘시누대 굽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가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 제322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개정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15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원규 의원, 달성군2),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육정미 의원, 비례대표), ▲대구광역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하병문 의원, 북구4), ▲대구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박창석 의원, 군위군), ▲대구광역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일균 의원, 수성구1), ▲대구광역시 자원순환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권기훈 의원, 동구3), ▲대구광역시 스마트농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재용 의원, 북구3), ▲대구광역시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종필 의원, 비례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원들이 발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