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 학생들은 27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라면과 햇반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뜻을 모아 준비한 식료품이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차례대로 배부될 예정이다.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매년 학생들과 함께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매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7일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운영되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비롯해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등 구정 전반의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개회 첫날인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현서 의원이 발의한 갑천생태호수공원 사계절 황톳길 조성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오세길 의원의 도솔산-갑천생태호수공원의 공간적·기능적 연계 강화 제안 ▲신진미 의원의 ‘변동’ 동 명칭 개선에 대한 재검토 제안 ▲최병순 의원의 사람 중심의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정비 체계 개선 ▲서다운 의원의 고령화 현실에 대응하는 생활권 경로당 조성 방안 촉구 ▲최지연 의원의 배달 플랫폼의 불공정 구조 개선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제언 ▲신혜영 의원의 대전·충남 통합, 서구민의 목소리로 완성 촉구 등 6명의 의원이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의회는 28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상정된 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과 대응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1월 27일 오전 11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 협의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경찰청, 지상작전사령부, 육군 3군단·5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40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3년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 피해면적은 475ha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 27건(18%), 소각 산불 16건(11%), 담뱃불 실화 6건(4%) 등 대부분이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과거에는 입산자 실화가 주된 원인이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불법 소각, 건물 화재 비화 등 산림 외 지역에서 발생한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2026년 산불방지 정책 비전을 ‘365일,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혹한기 저수지와 하천 결빙으로 겨울철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대응을 위한 ‘권역별 동계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겨울철 저수지는 결빙 상태가 고르지 않아 외형만으로 안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수초 주변이나 유입수가 있는 구간은 얼음 두께가 얇아 사고 위험이 크다. 실제 겨울철 수난사고는 낚시나 얼음 위 놀이 중 얼음이 깨지며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고 발생 시 저체온증으로 인해 구조 가능 시간이 짧아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번 훈련은 저수지 결빙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얼음이 형성된 저수지에서 훈련용 마네킹을 활용해 익수 사고 상황을 재현했으며, 출동 초기에는 선착대인 펌프차 구조대가 구명부환과 드로우백을 활용한 초기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했다. 이어 구조대원들은 잠수장비와 로프, 구조보트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얼음 밑에 고립된 구조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전개했다. 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제시가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하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국소실장, 김제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 여건에 기반한 피지컬 AI 적용 방향과 중‧장기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최근 글로벌 산업 환경은 디지털 AI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인지·판단·행동이 가능한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AI 기술 경쟁의 핵심 또한 기술 보유 여부에서 현장 적용과 성과 창출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농기계, 건설기계, 특수목적 모빌리티 등 현장 중심 산업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기존 산업과 연계한 실행 중심 전략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내외 피지컬 AI 기술·산업·정책 동향 분석을 토대로 김제시 산업 구조에 적합한 적용 분야를 도출하고, 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남구는 청년 창업자의 초기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 임차료 부담이 큰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월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50명 내외를 선정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월 20만 원씩, 10개월간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2.3.~2008.2.2. 출생)의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부산 남구에 거주하면서 7년 이내(2019.2.2. 이후) 사업자 등록 후 현재까지 영업 중인 사업자다.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 월 임차료 30만 원 이상인 사업장이 해당되며, 남구 소재 사업장을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남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청년 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이 창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역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2일, 23일 양일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1층 달그락놀터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26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개 실무분과(통합돌봄, 보건의료, 주거복지위기발굴, 교육문화 분과)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기존 교육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MBTI 향수 만들기’, ‘우드버닝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나무 소품에 직접 문구와 그림을 새기는 우드버닝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향을 조합해 향수를 제작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지며 협의체 위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정서적 공감과 협력을 높일 수 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는 27일 세종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어,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하고,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른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앞으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권 4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산시는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가 재기부한 답례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기부자가 받은 답례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사례다. 고액기부자는 수석동 출신 ㈜자동기 이계석 대표로, 지역에 대한 애정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금년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부하고 그 답례품 3백만 원 상당을 어린이 보육시설에는 쌀 30포, 한부모 가정 21세대에는 서산한우세트 각 1세트를 전달했다. 이계석 대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누적 3천만 원을 기부와 함께 매년 답례품을 재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계석 대표는 “고향 서산에서 받은 마음을 다시 이웃에게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은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고향사랑기부제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을 중점으로‘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경로당 및 주·야간보호센터에 이동식 장비를 이용하여 진행된다. 검진 절차는 결핵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사전 문진을 시작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 후 실시간 영상판독하여 유소견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판독결과에 따라 실시한 객담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6개월 이내 추구검진을 실시하고 객담 검사 결과 양성으로 결핵 확진자의 경우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연계하여 치료·복약·사례관리를 추진 한다. 최근 결핵환자는 증가추세이며 결핵은 기침, 대화 등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기침예절 지키기, 손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어르신들은 영양상태 및 면역력 저하로 결핵 발생·사망률이 높아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결핵검진으로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지역사회 결핵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복(울릉), 이춘우(영천), 남영숙(상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한다. 이번 제360회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통해 우리 도가 추진해야 할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살피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을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6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우리가 뿌려온 혁신의 씨앗들이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는‘결실과 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일정의 절반을 넘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화의 장은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중심의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대화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 지역은 하루 1개소, 동 지역은 하루 2개소로 방문 일정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충분한 대화 시간 동안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가 접수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의 94%는 이행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올해 대화의 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시는 주민과의 대화 이후 생활 불편 지역과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는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조치원읍에서 2026년 농업인단체장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허심탄회한 현장 소통을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와 농업인과의 주요 농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농촌지도자회, 한농연 세종시 연합회, 한여농 세종시 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장 12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수급조절용 벼 신규사업 홍보 ▲세종산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지원 확대 ▲세종 한우브랜드 육성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이어 오찬 자리에서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농업인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농정을 추진하고, 관내 농업의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속초시가 의료·요양·돌봄·주거를 아우르는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속초형 통합돌봄 추진 체계 본격 가동에 나섰다. 시는 1월 27일 오후 1시 시청 본관 2층 디지털상황실에서 ‘2026년 속초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 27명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어 2025년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된다. 초고령사회 인구 구조 변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 지역계획과 실행계획 자문, 사업 추진 과정 점검, 제도 개선 과제 발굴을 맡는다.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제공기관 간 협업을 조율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제1차 회의에서는 이러한 역할 수행의 출발점으로 ‘2026년도 통합돌봄사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7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발대식’을 열고 2월부터 본격적인 남구관광자원 온라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남구 관광홍보영상 상영, 활동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위촉된 관광크리에이터 20명은 다양한 방식으로 남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요소와 축제, 여행, 사진 명소, 관광 꿀팁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본인이 보유한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다양한 남구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된 남구 관광크리에이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월 ~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사계절 남구 관광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남구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남구는 올해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운영을 위해 15일간의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60여 명의 지원자 중 구독자 수와 팔로우 수, 콘텐츠 제작능력 우수성 등 평가를 통해 관광크리에이터 20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장생포에 새로운 관광 시설(The Wave, 코스터카트, 고래등길 등)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