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27일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전구체(프리커서) 생산기업인 SK트리켐㈜를 방문했다. SK트리켐㈜은 지난해 11월 전의면 관정 2·4리, 연동면 송용 2리 등 경로당 3곳을 대상으로 계단 화장실 보수, 냉난방기 교체, 물품지원 등에 총 1,150만 원 상당을 지원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SK트리켐㈜ 임직원과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 운영 현황과 현장 요청사항 등을 들었다. 이어 연구개발 및 제조 시설, 직원 복지 공간 등을 둘러봤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경로당 보수와 지역아동센터 물품 지원 등 SK트리켐㈜의 다양한 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민원 처리 단축 등 기업 지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SK트리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트리켐㈜은 지난 2024년 11월 시와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여수시는 27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여수시의 실질적 이익을 담보하기 위한 총 39건의 여수시 미래발전 건의과제를 김영록 전남도지사에게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과제는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여수의 산업·관광·교통·정주 여건을 미래형으로 재편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서별 자체 검토와 정치권 및 기관․단체 의견수렴을 거쳐 중점 과제를 정리·체계화했다. 특히 통합 이후 광역정책 수립과 재정·권한 배분 과정에서 여수시가 소외되지 않도록 특별법 단계부터 제도적 장치를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통합이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닌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통합이 되려면 지역별 실익이 특별법과 국가계획에 구체적으로 담겨야 한다”며, “여수의 핵심 현안이 통합 논의 초기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전남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한 건의과제는 행정통합 특별법 반영이 필요한 특례 과제 20건과 국가·광역계획에 반영이 필요한 핵심사업 19건으로 구성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영)는 1월 24일 청년봉사단 봉사인더시티 1기 해단식을 열고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1기 단원들은 지난해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날 해단식에서는 활동 기록 영상 상영, 수료증 수여, 우수활동자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단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 소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미영 센터장은 “봉사인더시티 1기 단원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첫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2기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지역사회 봉사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인더시티 2기 단원 모집은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청년(만 19세~39세)이며,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유·아동과 가족 33명을 대상으로 인기 가족 뮤지컬 ‘브레드 이발소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뮤지컬 관람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이 친숙하게 접해온 캐릭터를 무대에서 직접 만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문화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중구는 26일 오후 2시 부평동3가 62-2번지 일원 신축 동사 부지에서 ‘부평동주민센터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부평동주민센터는 건물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행정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고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아, 신청사 건립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새로 지어지는 부평동주민센터는 대지면적 527.4㎡에 연면적 1,531.9㎡,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8,418백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주요 시설로는 민원실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강당, 새마을문고, 주민갤러리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청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예비인증을 획득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주민 친화적 청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부평동주민센터 신청사가 완공되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여수시의회는 27일 오후 3시 순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과 함께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전남동부권(여수·순천·광양) 미래경제동맹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남동부권이 국가 산업·에너지·물류 거점으로서 수행해 온 역할과 향후 기능이 통합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는 데 3개 시의회 의장이 뜻을 모으며 마련됐다. 3개 시의회 의장은 공동선언을 통해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체제 완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계기가 돼야 하며,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산업·교통·에너지·물류·인재 정책을 연계하는 초광역 경제권 형성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통합 이후 정책과 재정, 대규모 국책사업이 광주권과 전남 서부권에 집중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전남동부권의 산업적 위상과 기능이 통합 논의 전반에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여수·순천·광양 3개 시의회 의장은 공동선언을 통해 ▲전남동부권의 국가산업 거점 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소통하는 연두순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7일 오전과 오후 각각 삼천3동과 효자4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소통과 현장 방문에 초점을 맞춘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날 연두순방은 각 동별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요사업 현장 점검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의 현장 행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우 시장은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생활 속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먼저 우 시장은 삼천3동 자생단체 임원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주민센터 지하 프로그램실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전주시 운영 방향에 대한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우 시장은 양로원과 경로당을 방문해 전주시 노인복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우 시장은 이어 오후시간대 진행된 효자4동 자생단체 간담회에서는 생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제3차 회의와 오후 2시 전체 의원총회 등을 잇달아 열고 경상북도 집행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황에 대한 열띤 토의와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는 최근 정부와 지자체 간의 논의가 가속화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들에 대해 집행부를 상대로 질의·답변하며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의 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히며, 통합에 따른 행정 효율성 제고와 초광역 경제권 형성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만, “통합의 성과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지역 내 균형발전’이라는 대전제가 반드시 담보되어야 하며, 북부권 등 소외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진석(경주) 경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릉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도 공공의료 전반을 점검하고, 의료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내에는 원주‧강릉‧속초‧삼척‧영월 5개 의료원이 있으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4년간 2,35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왔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 기능보강 사업 1,360억 원 ▲ 필수 진료과 의사‧간호사 운영 지원 284억 원 ▲ 지방의료원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 117억 원 ▲ 의료원 경영개선 출연금 지원 50억 원 등이다. 2026년에는 5개 의료원에 5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으로 원주의료원 기숙사 건립과 강릉의료원 전면리모델링 등 시설 투자 190억 원, 5개 의료원 CT‧초음파 진단기‧인공신장기 등 첨단장비 구축 96억 원, 의료원별 지역의료기관 연계협력사업 지원 24.7억 원 등이다. 금일 방문한 강릉의료원은 13개 진료과 130개 병상을 운영 중으로 병원이 보유한 전체 병상 중 실제로 사용 중인 비율을 뜻하는 병상 가동률은 2023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주 MICE 복합단지를 건설 중인 전주시가 지역 마이스산업을 키워 글로벌 마이스·비지니스 이벤트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는 27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MICE산업 유관기관, 관련 전문가, 전시주최사, 국제회의기획사, 지역 MICE 관련 기업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주 MICE Day’ 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 마이스, 비즈니스 이벤트 도시, 이제는 전주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029년 전주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지역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주컨벤션센터 홍보 △업무협약식 △MICE 포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이준승), (사)한국MICE협회(회장 신현대), (사)한국PCO협회(회장 오성환)와 지역 마이스산업 및 전주컨벤션센터 활성화를 위해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 공동사업 발굴, 국내외 행사 유치 등에 협력키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신성영 의원(국·중구2)은 27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개방형 공모 과정에서 본인을 서류심사 단계에서 탈락시킨 인천시 집행부의 판단을 강하게 규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인천시 집행부는 ‘의정 성과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본 의원을 형식 요건 심사에서 탈락시켰다”며 “이는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전면 부정하는 자의적 판단이자, 인천시의회를 넘어 전국 모든 지방의회를 경시하는 중대한 오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헌법 제117조와 제118조는 지방자치단체가 집행부와 의회로 구성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지난 3년 반 동안의 의정 성과는 집행부 단독의 성과가 아니라, 의회와 집행부의 협치 속에서 함께 이뤄낸 결과임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헌정 질서에 반하는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영종대교 통행료 무료화 ▲제3연륙교 무료화 ▲영종구 분구 추진 ▲영종 초등학교 과대·과밀 해소 ▲영종 특수학교 신설 ▲국제학교 추진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인천 CES 단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북교육청은 26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도서관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를 위해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도서관발전위원회는 ‘학교도서관진흥법’에 근거해 설치된 법정 위원회로, 학교도서관 진흥에 관한 주요 정책과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학교 관리자와 사서교사, 학부모 등 위원들이 참석해 학교 도서관 정책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에서는 ‘2026년 학교도서관진흥 시행계획(안)’을 중심으로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교수․학습 지원 강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 활성화 △학교도서관 전문성 제고 및 안정적인 운영 기반 강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 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학교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는 교수․학습 중심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위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따라 수업과 연계한 도서관 활용 확대와 사서교사 전문성 강화, 학교도서관 운영 여건 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장성호가 스포츠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장성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개최하며 조성한 장성호 체육공원에 체육인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4만 9800㎡ 부지에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는 장성호 체육공원은 잘 관리된 시설과 맑은 공기 등 탁월한 환경을 갖춰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이 높다. 최근 들어선 야구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대로 된 규격을 갖춘 경기장을 찾기 어려운 데다, 꾸준히 상승 중인 국내 야구 인기 덕분이다. 이달 6일부터는 원주고등학교 야구팀 30명이 장성호 체육공원에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 선수단은 2월 27일까지 장성에 머물며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군은 각종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7일 훈련장을 방문해 원주고등학교 선수들을 격려한 김한종 군수는 “전국 단위 조정 경기가 열리는 장성호와 ‘전지훈련 최적지’ 장성호 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스포츠 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이어 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 서구는 2026년도 괴곡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괴곡경로당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 기술로 새롭게 조사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 대상 지역은 괴곡동 844-1번지 일원 245필지(면적 97만 9,888㎡)로, 마을 초입부터 대전추모공원까지를 포함하며 대부분 농경지로 구성돼 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일정, 조정금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주민 의견 청취 및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경계 분쟁 해소와 주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 서구는 27일 서구의회 간담회장에서 구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의회 차원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의 4대 권리 및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를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아동권리에 관한 더 많은 내용이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