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는 지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군산 OCI 제2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화제 살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총 33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해 총 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에 대한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누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현장 대응 과정 전반을 실전처럼 운영해 대응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화학구조대 대원들이 참여해 중화제 살포 절차와 장비 운용 능력,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누출된 화학물질의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중화제 선택 기준과 살포 방법을 확인하고, 현장 통제 체계 확립과 대원 안전 확보 절차를 반복 숙달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25일 오후 4시경 파주시 문산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119안심콜 덕분에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신고자인 90대 독거노인 A씨는 불이 나자 급히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당황한 나머지 자신의 주소를 말하지 못한 채 전화를 끊었다. 그러나 A씨가 미리 등록해둔 119안심콜 정보가 종합상황실 전산망에 자동으로 표출되면서, 파주소방서 소방대원들은 별도의 위치 확인 없이 즉시 출동해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빠른 대응 덕분에 화재는 확산되지 않았고,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119안심콜’은 장애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위기 상황에서 정확한 의사 전달이 어려운 시민들이 자신의 주소, 질병, 연락처 등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다. 신고가 접수되면 등록된 정보가 자동으로 상황실에 뜨기 때문에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파주시에는 현재 5,455명의 시민이 119안심콜에 등록돼 있으며, 파주소방서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독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흥천 라이온스 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26개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안전 손잡이는 흥천면 관내 각 마을별로 취약계층 1가구를 선정해 설치할 계획으로,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낙상 위험을 줄이고 화장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윤예영 흥천 라이온스 클럽회장은 “일상생활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공간인 화장실 안전을 돕기 위해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흥천 라이온스 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설치가 필요한 가구를 신속히 선정해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흥천 라이온스 클럽은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삼승리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건강 상담 '주민곁愛 행복가득'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남읍행정복지센터와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삼승리 주민 40여 명이 참석했고, 맞춤형 복지 상담,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 예방을 위한 칠교놀이 프로그램,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곁愛 행복가득' 행사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복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임영석 읍장은 삼승리 주민들과의 격식 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을의 애로사항과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진심으로 공감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가남읍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행복상담소’를 통해 주민 곁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여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대형마트 및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2월 13일 사이 기간 내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선물용, 위반율이 높은 수산물 등 명절 성수기 판매량이 증가하는 주요 성수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위반 사항을 지도·점검 하여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원산지 미표시·허위표시·혼합표시와 같은 표시 방법, 원산지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일부 상인들의 허위 표시 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여주시는 1월 26일 오후 5시, 여주시청 2층 시장실에서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후원하는 '2026 어르신 생활 안정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첫째 주 금요일) 추진되며, 밥퍼스 경로당 약 100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총 1,200개소에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총 1억 2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통해 개소당 10만 원 상당의 건강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되는 건강꾸러미는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실제 조리가 가능한 식사형 식재료와 단백질 위주의 식재료로 구성되며, 고기류와 채소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지난해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결식가구 3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연 50가구이상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냉·낸방기 지원과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소고기 나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도 실천하고 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평택시장애인회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이용시설 관계자와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장애인체육회는 연간 추진 로드맵을 바탕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장애인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한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발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 마련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신규 참여자 우선 참여 제도’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참여자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고윤옥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공식 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관광특구 내 점포 등 가격 표시 관련 민원이 발생하기 쉬운 업소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평택시는 이번 점검에서 계도와 홍보를 우선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가격표시제 안내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반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가격표시 이행과 함께 시민 여러분께서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일명예복지동장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일명예복지동장제’는 협의체 위원들이 1일 명예복지동장으로 위촉돼 복지팀장 및 담당 직원과 함께 매월 1회 취약계층을 방문,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체감형 복지 활동이다. 올해 첫 명예복지동장으로 활동한 송문섭 위원장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 위원장은 “현장에서 복지 대상자의 삶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일일명예복지동장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복지 현장을 체험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일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저소득가정 식사·외식비 지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성주군보건소는 신체기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물리치료사를 중심으로 주 2회 가정으로 방문하여 맞춤형 재활 운동 지도 및 자가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필요에 따른 영양제 보급 및 호흡, 위생, 영양, 피부관리와 같은 기본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재 보건소에 등록 관리 중인 350여 가구 중에서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또는 지적장애를 제외한 등록장애인 중에서 재활 의지가 있는 자로 우선 신청 접수 받고 있다. 접수 방법은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성주군보건소는“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를 통해 활동량이 제한된 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자립적인 일상생활 지원으로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성주군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정한 출발을 목표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 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기 및 산모의 영양 상태와 전반적인 건강·발달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점검하기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 전문인력과 함께 가정을 방문하여 영양 상태 평가와 맞춤형 영양 상담을 병행하고 있으며, 위험 요인이 확인된 가정에는 영양 교육과 지속적인 관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 결과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보건소 내 관련 사업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이 함께하는 맞춤형 방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성주군 주민복지과에서는 2026년 바뀌는 복지제도 및 성주군만의 특색있는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민간 사회복지기관종사자를 대상으로 1월 26일 군청 별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ONE-CARE QR사업','26년 사회보장급여 신청 개정사항'등에 대해 각 부서의 담당자가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읍면 복지담당자와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신설․개정되는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설명회가 현장복지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하나라도 더 듣고 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새로 추진하는 'ONE-CARE QR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복지과장은 “사회복지업무가 갈수록 많아지고 인력은 그에 미치지 못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많지만 사회복지인들이 힘을 모으고 서로 연계해 업무를 진행한다면 성주군의 복지 미래는 밝을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성주군은 1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날 교육장에는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포함한 배우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고용주들의 ①인식개선, ②고용주 준수사항, ③계절근로 관련 행정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 서로의 생활과 문화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 배선호 위원장은 지난해 고용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농가들이 직접 작성한 실천다짐서 966장을 성주군수(이병환)에게 전달하면서, 매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사후관리(임금체불, 인권침해, 숙소환경 등) 문제점 개선에 나아가고자 뜻을 밝혔다.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읍면 순회교육, 전체 고용주 교육(상반기, 하반기), 입국 교육(매 입국 시), 방문교육(상시점검)을 실시하고, 일정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가에게는 근로자 배정 제한 등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지역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층 커뮤니티 공간 내 ‘지역작가 코너’를 재정비했다. 하안도서관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기존 전시 자료를 전수 조사해 현황을 점검했다. 분실 및 파손된 자료를 정리하고 비어 있던 전시함을 보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 지역작가 코너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코너에는 광명시 거주 작가의 저서와 지역 소개 도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집필하거나 제작에 참여한 서평집과 문집도 전시했다. 이는 기존 전문 작가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민이 창작자로 참여하는 등 콘텐츠의 연속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도서관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문학 작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독자이자 창작자로 공존하는 지역 문학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지역 작가 및 시민 창작자는 하안도서관 지식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지원사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은 업사이클·친환경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제공하고 공유오피스(비지정 좌석)를 지원한다. 창업 초기 발생하는 사무공간 임대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규모는 25개 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은 공유오피스 외에도 회의실, 커뮤니티실 등 부대시설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가상오피스 지원 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사업자 주소지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로 등록 또는 변경해야 한다. 가상오피스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는 광명시 누리집 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및 친환경 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