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7일, 시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개설한 「온라인 열린시장실」에 게시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신도시개발 중단사태 해결 촉구’시민의견에 대해 미추홀구청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답변했다. 이번 시민의견은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기 분양된 시티오씨엘 3단지 입주예정자들이 시와 사업자 간 제2경인고속도로 소음대책 갈등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학교설립, 공원, 지하철역 등 기반시설 조성이 지연되지 않도록 소음대책을 사업자가 계획한 방음터널로 추진하도록 요청했다. 30일간 3천57명의 시민이 공감해 답변이 이뤄졌다. 해당 의견을 게시한 시민 20여 명을 만난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 도심 주거단지를 가로지르게 될 제2경인고속도로 주변의 도시공간 구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다”며 “도시는 한번 건설되면 100년 이상 지속되기 되기 때문에 오직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으로 지속가능한 방안을 찾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업자와 공동주택 건설과 도시개발사업에 모두 적용 가능한 대심도터널을 내용으로 하는 개발계획 변경 절차 이행을 위한 서류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서해5도에 주민 1인당 지원되던 정주생활지원금이 올해부터는 매월 최대 15만 원으로 인상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부터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을 최대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10년 미만 거주자의 경우 6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 ‘주민등록법’에 따라 6개월 이상 서해 5도에 주소가 등록되어 있고, 등록된 날부터 실제 거주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에 한함 정주생활지원금 옹진군에 속하는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등 서해5도 주민의 안정적 생활 보조 기반 마련을 위해 지급되는 주민생활안정금이다. 서해5도는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접경지역으로 남북한의 경색된 분위기와 더불어 최근 지속적인 북한의 도발로 인해 주민들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앞서 유정복 시장은 지난해 10월 북한 포격과 관련해 연평도를 찾아 현장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지원 확대를 강조하면서, 서해5도 주민들의 정주생활지원금 인상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유 시장은 지원금의 인상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인사들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 부처 장관들을 연달아 만나면서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7일 시장실에서 인천시민연합으로부터 ‘인천공항행 GTX-D Y자 유치’ 챌린지 성과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 그리고 인천시민연합 김하늘·정관용 공동대표와 이현우 영종시민연합 교통위원장 및 육명선 청라시민연합 교통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챌린지는 인천시민연합 주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1달간 시민, 지역 국회의원 등 1만여명이 참여, ‘인천공항행 GTX-D Y자 노선은 국가경쟁력을 위한 필수 노선’이라고 적힌 챌린지 이미지를 휴대전화나 태블릿 등에 띄워 인증사진을 남겼다. 유정복 인천시장도 지난해 11월 29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당초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D Y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서부권광역급행철도(김포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 21.1㎞)만 반영됐었다. 그러나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 출발, 청라·가정·계양을 거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서부권광역급행철도와 만나 신림역과 강남역을 경유, 삼성역에서 하남·팔당과 수서·여주로 연결하는 ‘더블 Y자 노선’을 공약했다. 그리고 국토부는 2023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굴포천역 도심복합사업’)의 지구지정 확정을 위한 법적동의율 67%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공공주택 특별법을 개정하여 새롭게 마련한 제도로, 공공이 사업을 주도하고 용적률 종상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제고하고, 양질의 주택을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공급하여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사업방식이다. 사업 대상지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사업면적 86,133㎡, 공급세대수 약 2,530세대로 최고 층수 49층으로 계획 중이다. 굴포천역 도심복합사업은 2021년 5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정책의 4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어, 2022년 1월 예정지구로 지정 후 355일 만에 본지구 지정을 위한 법적동의율(주민동의 2/3, 토지면적의 1/2)을 달성했다. iH는 주민동의 결과를 바탕으로 2월 중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및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복합지구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 이후 복합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농산물이 거래될 수 있도록 설 다소비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월 5일부터 일주일간 도매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선물·제수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온라인 수거는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네이버 데이터랩’을 활용 최근 한달간 검색순위가 높은 사과, 고구마, 곶감 등을 포함해 진행했으며, 채소류 54건, 과일류 16건, 버섯류 7건, 곡류·서류·향신식물 각 1건씩, 총 80건의 농산물을 검사했다. 또한 잔류농약 분석항목을 지난해 보다 100여 종 확대한 총 450여 종 검사를 실시해 시민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유통 경로를 반영해 농산물 안전 점검을 꾸준히 실시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 분석항목을 확대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관련 사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2일 민선8기 주요시책인 원도심 혁신을 통한 균형 발전과 새 정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 개편을 반영한 ‘인천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 단위로 정비하는 법정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유형·무형의 지역자산 등을 조사·발굴하고,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이다. 시가 이번에 수립하는 ‘2030년 인천도시재생전략계획’은 지난 2019년에 수립된 사항을 정비하는 것으로 원도심 지역 921.74㎢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도시재생 신규제도 대상지 발굴과 지속가능한 성과관리 방안, 도시재생 기반시설 및 기초인프라 조성방향, 도시재생 실행력 확보를 위한 실행전략 및 사업방법 등을 제시할 예정으로, 2024년 6월 준공이 목표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민선8기 시 정부에서 원도심 혁신과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연계한 원도심 균형발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새해를 맞아 올해부터는 실질적 성과를 내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유정복 시장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군·구를 찾아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남동구를 시작으로 10개 군·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군·구 주요업무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 지원이 필요한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군·구의회 의원과 기자들을 만나 차담회를 갖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6개월간 민생대책, 현안점검, 현장소통을 통해 시급한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가며, 미래의 희망을 설계했다.”며 “내일의 희망을 위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인천(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6일 열린‘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는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자치단체 관계자, 행정․재정학자, 공인회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과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지방재정 분권화 시대에 맞춰 재무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지자체의 모범적인 모습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회계의 투명성과 재무보고의 책임성에 초점을 맞춰 심사가 이뤄졌다. 인천시는 회계 인프라 구축과 회계 재정정보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3명의 공인회계사를 확보해 자체 감사기구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성과지표 관리를 통해 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지방재정 분권화를 적극 추진하고,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회계정보의 투명성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1월 16일 농협은행 시청지점을 직접방문해 법적으로 제한*된 시 본청과 남동구를 제외한 9개 군·구에 각 10만원씩 총 9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제외 기부처: 주민등록상 주소지(기초,광역) 이번 기부는 올해 1월 1일에 새롭게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위한 홍보 차원에서 이뤄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제가 취임한지 200일이 되는 오늘, 설명절을 맞아 고향사랑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인천이 고향이신 출향인사들의 기부 활성화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지역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12월에 답례품 9종을 선정했고, 이중 시가 직접 제공하지 않는 물품 4종에 대해 지난 1월 11일에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해 서비스 및 유가증권 5종을 포함한 모든 답례품도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답례품은 인천을 대표하는 ▲(물품) 강화섬쌀(5,10kg)·홍삼절편·옹진 까나리액젓·수제인삼청 ▲(서비스) 시티투어상품권·인천투어패스·웰니스관광상품권·어촌체험상품권 ▲(유가증권) 인천e음 상품권 등 총 9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이행숙 인천광역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지난 4일부터 19일 까지 인천시 산하 14개 사업소를 찾아 사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현장소통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일 아동복지관 방문을 시작으로 19일 여성의광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 부시장은 방문 첫 날인 지난 4일,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이 시작된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장기간에 걸쳐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업무 확대로 인한 청사공간 부족에 따른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듣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지난 6일에는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다가오는 설 명절 준비에 분주한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 “도매시장은 민원이 많아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이것이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지게 되므로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 부시장은 “시민들께서 많이 찾아오는 시설인 만큼 직원분들께서 힘들더라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고(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1조 1,9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인천본부에서 발표한 최근 코로나19가 인천경제에 미친 영향과 관련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기업의 이자상환 부담 증가로 인천 내 중소기업의 한계기업수*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1.9%에 비해 2021년도 14.7%로 2.8%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계기업 : 재무구조가 부실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 이에 따라 시는 지역기업 보호를 위해 △이자차액보전(9,600억 원) △매출채권보험(1,600억 원) △협약보증지원(4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350억 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조 400억 원보다 1,55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이자차액보전은 최근 대출 변동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높아지는 기업들의 이자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은행금리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매출채권보험은 거래처의 채무 불이행시 발생된 손해금액의 일정부분을 보상받아 흑자도산 등 연쇄 부도 방지를 위한 보험이다. 또 ▲협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동안(1.21.~1.24.)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물가안정·교통·성묘대책·응급의료 등 12개 분야의 세부대책을 수립,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진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의료상담센터 4개소, 행정안전센터 10개를 24시간 운영하고, 30개 선횟수를 15회 늘려 귀성객의 혼잡을 줄일 계획이며, 연휴 동안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설 당일(1.22.) 인천가족공원 부근은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대신 이용객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분 간격으로 부평삼거리역 2번 출구에서 가족공원간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하며,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은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연휴기간에도 인하대병원을 비롯해 20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하고, 휴일 중 지정 일자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 약국과 밤10시부터 새벽1시까지 심야에 운영하는 공공심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와 기획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새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화제를 이어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총 4개의 핵심 시리즈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올해 시즌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며 클래식 성찬을 펼쳐 보인다고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2023년 한 해 동안 고전 시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를 아우르며 실내악부터 대편성 교향곡까지 총망라한 공연들을 개최해 수준 높은 기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클래식 전용인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로 주 무대를 옮겨 정통 클래식 사운드를 구축한다. 2019년에 시작해 인천시향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펼쳐보이는 “뉴 골든 에이지” 시리즈는 대편성 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5월에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메인곡으로 연주하며, 첼리스트 심준호와 협연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첼로협주곡 1번도 들려준다. 이어 6월에는 프로코피에프의 교향곡 5번, 그리고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협연자는 아일랜드 왕립음악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도 인천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기간은 1월 16일(월)부터 1월 27일(금)까지며,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인터넷으로 참가원서를 접수한다. ※ 원서접수 : 마이스터넷 홈페이지 https://meister.hrdkorea.or.kr/ 참가자격은 학력 및 경력제한 없이 대회 개최일 현재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사실이 없으며, 현재 인천시 소재 단체소속이거나 인천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산업체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공예‧의류, 미예분과는 제외)는 근로자 입상 우대제도에 따라 입상자 선정 시 우대한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 지급과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른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며, 오는 10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장 및 상금이 지급되며, 입상자는 지역 내 공단과 업무협약(MOU)이 체결된 우수 중소기업에 취업 시 우선채용의 혜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과 어촌 어업인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어촌·수산분야에 지난해 보다 124억원, 19.1%가 늘어난 총 7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0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상승으로 인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어려운 국내 여건에서도 시는 어촌뉴딜 300사업 2단계 5개소를 90% 공정율을 진행했으며,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원 범위를 전 도서 및 접경지역으로 확대했다. 더불어 서해5도서 및 접경해역의 어장확장, 조업시간 연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하는 등 어업인 조업여건 개선에 노력했으며, 연안 어장의 자원증강을 위해 수산자원의 산란·서식장 조성(인공어초 28㏊/307개), 종자방류(517만미) 등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해양생태계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유통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가공, 냉장·냉동 시설지원, 수산물 상생할인(30% 할인), 전통어시장 온누리 상품권 지급행사(국비 964백만원) 등 소비촉진 및 직거래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시와 위·수탁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