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25일 늦은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장비·자재·인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월 25일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인천지역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2~7㎝의 적설이 예상되고 많은 곳은 10㎝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겹쳐 도로 및 대기 중의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내린 눈이 그대로 도로에 결빙돼 26일 출근길에 시민 불편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강설에 대비해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와 군·구 인력 1,200여 명으로 하여금 비상 상황근무에 임하도록 했다. 특히, 폭설로 인한 출근길 등의 교통 대란을 대비해 1월 25일 밤 9시부터 제설장비 190대와 인력 470여 명을 동원해 염화칼슘 살포 등 사전 제설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적설량을 예의주시하면서 염화칼슘 및 친환경 제설제 살포량을 조절하는 등 본격적인 제설작업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시가 올해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 또는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정비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과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24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중이다. 인천시는 저층주거지 내 노후주택개량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시범사업으로 22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고, 2022년 247가구를 지원해 저층주거지 내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했다는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중구 전동웃터골·월남촌사랑마을 △동구 송희마을·송미로·만석주꾸미·금창쇠뿔고개 △부평구 하하골·갈산명월 △계양구 작전구역·작전대로이루길 △서구 가좌3·신현원마을·가재울 등 13개 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 주택의 집수리를 원하는 주민에게 최대 1,200만원 범위 내에서 집수리 비용의 8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0억(시비20억, 군구비12억, 자부담8억) 원으로, 약 300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집수리 지원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대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올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자를 이달 2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여성청소년으로, 약 1만여명에 달한다. 2005년에 태어난 인천시 여성청소년이라면 인천e음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여성가족부로부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을 지원 받는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신청기준일은 1월 1일이고 신청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26일(상반기)까지며, 대상자 확정·통보를 거쳐 지원금은 3월 20일에 지급된다. 신청자에게는 매달 1만 3천 원씩, 연간 최대 15만 6천 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며, 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인천지역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생리용품 구입비는 생리용품 전용카드를 통해서만 인천e음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인천e음 카드(여성청소년 전용)를 발급받아야 한다. 하반기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월 23일부터 시 전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 1단계에 돌입하고, 취약계층 보호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1월 23일 21시를 기해 인천시 시내 전역과 강화군에 한파 경보, 옹진군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4일 인천지역의 기온은 최저 영하 16.5℃, 최고 영하 7.6℃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3일 19시 관계기관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23일 21시부터 비상 1단계에 돌입해 관계 부서 인력 54명이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또, 시민들에게 한파에 주의하도록 긴급 안전 안내문자 4회(행정안전부 2회, 인천시 2회)를 발송했으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상수도 동파에 대비해 급수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24일 10시 현재 이번 한파와 관련해 간판 탈락 1건, 고드름 제거 1건, 동파 2건 등 4건의 피해 상황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난 20일까지 쪽방 주민과 노숙인에게 음식물 지원과 함께 안부를 확인했으며, 관내 홀몸 어르신 8,970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안심폰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만드는 도시공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 만드는 도시공간’은 공공건축가의 참여로 진행되는 공간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사업으로, 이윤정(현일 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9명의 공공건축가가 참여했다. 주요 대상지는 인천시 민선8기 핵심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복합적으로 연계 가능하도록 월미도, 화수부두, 내항 1·8부두 주변, 개항장 거리와 경인아라뱃길 등 중·동구 중심의 원도심으로 선정했다. ▲월미도 주변은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으나, 코로나 영향과 구도심의 노후화로 인해 월미도의 재생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지역을 문화적 공간으로 계획하고, 수변공간을 활용하는 디자인 방안을 제안한다. ▲화수부두 주변은 항만과 공업기능이 주를 이루던 옛 도시의 모습을 탈바꿈시키고, 생활SOC를 조성해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공간 및 앵커시설 조성 방안을 제안한다. ▲내항 1·8부두 주변은 수변공간을 활용해 외부 시민들을 위한 공공공간을 제안할 예정이며, ▲개항장 거리는 개항장 내 가로변 정비를 통한 도시재생 및 생활공간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일제 강점기 무기제조 군수공장에서 미군기지로, 미군기지에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올 부평 캠프마켓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작업이 본격화 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캠프마켓 일대와 관련한 기록물의 수집과 공공적 활용 방안 마련을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문화유산의 토대를 확보하고자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역사회 내 학계와 전문가 및 시민들은 캠프마켓과 관련한 기록물의 발굴과 보존, 가치 확산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2021년 상반기 인천연구원의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방향 연구’를 시작으로 아카이브 구축 필요성에 대한 제안을 도출했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했다. 그간의 연구 과제와 용역 수행을 통해, ‘함께 쓰는 역사, 같이 여는 미래, 캠프마켓 아카이브’의 비전 및 3개 목표, 20개의 세부과제를 도출했고, 캠프마켓 공원조성사업과 연계한 5단계 10개년의 캠프마켓 아카이브 로드맵도 수립했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민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의 행복을 다짐하며 설 명절을 보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어르신일자리 사업,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에도 쉼없이 일하는 현업기관을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우선 유 시장은 19일 첫 일정으로 중증장애인 가정을 찾아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일자리 제공과 편의 증진사업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로 3년이라는 길고 힘든 시간을 버텨내준 직원들을 격려하며, 명절연휴 기간 중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20일에는 미추홀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현장, 서구 간촌경로당, 작전여자고등학교, 계양산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유정복 시장은 OK 실버택배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에서 명절을 맞아 급증하는 택배상자를 함께 나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해 주셔서 시민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고 일상을 즐길 수 있다.”고 감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유정복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내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박덕숙 행정부시장,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인천시 간부공무원들은 노인, 장애인, 아동양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지체장애 등 장애인 가정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가정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훈훈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온정을 전달했다. 김충진 시 복지국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소외계층 시설을 찾아 위문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간부공무원들은 매해 명절을 앞 두고 노인·아동·여성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 20개소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그 외 의료기관 537개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휴일 중 지정 일자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 약국 473개소와, 밤10시부터 새벽1시까지 심야에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 27개소를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응급 환자의 신속한 처치와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설 연휴 기간에도 지속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상황을 지도, 점검해 응급의료 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유선전화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시도 콜센터)과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용현ㆍ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사업자가 시의 행정처분을 전적으로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사업자는 시의 행정처분에 불복해 청구한 행정심판을 취하했으며, 행정처분에 따른 제반서류 작성을 위한 추진계획(안)을 시에 제출했다. 또, 이미 분양된 3개 단지의 소음 대책 및 대심도 터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장단기 소음 대책을 개발계획에 반영하기로 하고, 제반 서류를 오는 3월 말까지 제출하기로 했다. 앞서, 해당 사업은 사업자가 당초 결정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과 다르게 제2경인고속도로 주변의 일부 공동주택을 고층으로 건설함으로써 법률(도시개발법) 위반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련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해 11월 소음저감시설을 방음벽ㆍ저소음포장에서 대심도 터널로 변경하는 행정처분을 한 바 있다. 해당 사업자와 입주예정자들은 시의 행정처분이 부당하다며 온라인 시민의견 등을 통해 민원을 제기하는 한편, 법적 대응에 돌입한 상태였다. 하지만, 이번에 사업자가 시의 행정처분을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해당 사업이 계획대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9일 중국 톈진시 양빙(杨兵) 부시장 일행이 인천시청을 방문, 인천시 박덕수 행정부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과 톈진은 한중 수교 다음 해인 1993년 12월 7일 자매 결연을 맺었다. 양 도시는 개항도시, 환황해권 물류중심지, 자유무역구 등 지리적·역사적으로 닮은 점이 많은 도시로, 항만, 물류, 문화, 학술, 자유무역구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 왔다. 양 도시는 올해가 자매결연 30주년이 되는 해로 그 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교류관계를 회복할 계획이다. 국제행사 도시대표단 초청, 청년· 청소년 세대 교류 프로그램, 교육청 연계 교사·학교 간 교류 지원 등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 양 도시 우호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톈진시는 중국 4대 직할시로 세계 10대 항구도시이자, 중국 북부지역 최대 항만물류 허브 도시다. 최근에는 주요 경제개발구인 빈하이신구(滨海新区)를 중심으로 첨단장비, 신에너지, 항공우주, 신소재, 의료바이오 등 제조업에서 점차 첨단산업분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양빙 부시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5년여만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설 명절을 맞이해 19일부터 21일까지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나누고,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민생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 생활물가,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두루 살피고, 코로나19 대응 등 연휴없이 생활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만난다. 우선 19일 첫일정으로 유 시장은 중증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우선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중증장애인들이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일자리 제공과 편의 증진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가장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0일 2일차 일정에서는 실버택배 배송현장을 방문해 직접 어르신과 함께 택배 배송 체험을 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캠프마켓 내 조병창 병원(1780호) 건축물 관련하여 보존을 요구하는 ‘일본육군조병창 역사문화생태공원추진협의회(이하 역사공원추진협)’와 캠프마켓 주변지역 시민으로 구성된 ‘캠프마켓 부평숲 주민 추진위원회(이하 부평숲추진위)’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중단되었던 B구역 토양오염 정화작업을 국방부 정화계획에 따라 처리할 것을 요청함을 밝혔다. 인천시, 존치와 철거를 요구하는 각 단체 대표(각 4명) 및 부평구가 참여한 소통간담회는 2023.1.18. 4차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3차 간담회(2023.1.3.) 이후 역사공원추진협은 인천시 독선행정 규탄 기자회견 및 공익감사 청구를 예고하였으며, 부평숲추진위는 반복적·소모적 논쟁이 지속되고 존치를 전제한 주장으로 철거와 존치를 논할 수 없어 더 이상 간담회 참여가 불필요하다는 판단으로 불참의사를 표명하면서, 소통간담회 참여주체 간 합의한 기본규칙에 의거 4차 간담회의 개최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인천시는 당초 간담회의 목적과 취지를 고려하여 예정대로 2023.1.18. 소통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역사공원추진협과 인천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황흥구)은 최근 기관 종사자가 소속해 있는 4개 노동조합과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하고 노사 협력을 약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사서원 설립 이후 지난 2021년 2월부터 최근까지 18회에 걸쳐 교섭을 진행한 결과로, 최근 쟁점사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노사 간 상당부분 합의를 이뤄 2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특히 인천에선 처음으로 사회복지 공공기관과 종사자들이 오랜 시간 협의를 거쳐 상생과 협력의 기틀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사서원과 소속시설 종사자들이 가입해 있는 노동조합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민주노총 전국정보경제서비스연맹 다같이유니온,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4곳이다.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노와 사는 상생하는 관계이며 노사 간 대화로 서로 어려움을 이해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할 때 더 큰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며 “앞으로 4개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동자가 행복한 사서원, 다른 사회서비스 조직에 귀감이 되는 사서원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인천방송] 박성호 기자 | 1월 18일 인천광역시청 재정관리담당관실 임직원 일동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유정복)에 설 명절을 앞두고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김월용 인천인재평생교육원장, 인천광역시청 김상길 재정관리담당관을 비롯한 소속 임직원 및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2022년 하반기 베스트 시정상을 수상한 인천광역시청 재정관리담당관실의 포상금 300만원 중에서 100만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 한편, 市 재정관리담당관실은 △공공기관혁신, △자치구 조정교부금 산정제도 개선, △보통교부세 1조 확보 목표 조기 달성, △찾아가는 투자사업 컨설팅 및 투자심사 교육 시행, △부채 및 재정 리스크의 안정적 관리로 재정건정성 향상의 공적을 인정받아 2022년 하반기 인천광역시 베스트 시정상을 수상하였다. 기부금을 전달한 김상길 市 재정관리담당관은 “인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우리 인천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이므로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금을 전달받은 김월용 원장은“민족 대명절인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