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과의 첫 정례회에서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발굴 과 맞춤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0일 시청 본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군·구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10명과 군․구 담당팀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인천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연합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복지사각 및 위기가정 최소화를 위한 ‘2023 인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사업 추진상황’과 ‘군·구 민관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그간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군․구 협의체 위원장들이 한 공간에 모여 활발히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 1월 11일 ‘인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을 통해 인천시 최초 민·관 협의체 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한 이후 ▲사무국 전담인력, 보수 및 조직체계 강화 ▲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전문교육 ▲복지모델 신사업 발굴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개학기를 맞아 3월 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및 학생 안전 위해 요인 5대 분야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학생 안전 위해 요인 5대 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 안전, 불법 광고물,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다. 시는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관내 26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5대 분야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을 벌이는 한편,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법규위반 단속, ▲사고위험구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등 점검 실시·개선방안 마련 등을 점검하고 있다. 유해환경 정화 분야는 ▲교육환경 보호구역 등 불법 영업행위 집중 단속, ▲유해업소·유해물질·유해 매체물 등에 대한 기획 수사를 벌이고 있다. 또, 식품 안전 분야는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부정·불량식품, 위해 식품 등에 대한 기획 수사를 추진하며, 불법 광고물 분야에서는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주변 가로변 중점 정비, ▲노후 광고물 점검·정비 및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등을 실시한다. 어린이 놀이시설 분야는 ▲키즈카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시 특별사법경찰과 내에 원산지수사팀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일본산 수입 수산물의 안전성 위협과 중국산 김치 파동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불안 해소와 농·축·수산물 먹거리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담 팀을 신설하게 됐다. 지난 2월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된 원산지수사팀은 팀장급 1명과 직원 6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거짓 표시, 농․축산물 및 어업 불법행위 단속 및 수사업무를 맡고 있다. 김치, 수산물 등 특정 주제를 정해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매월 기획 수사를 벌이거나, 신고 또는 제보가 있는 경우 수시로 수사를 벌이게 된다. 식품 범죄는 점차 지능화되고 있고, 단순한 현장 적발보다 복잡한 상황을 파악해야 범죄를 밝혀낼 수 있는 사건이 늘고 있다. 이번 원산지수사팀 운영으로 농·축·수산 분야 수사 정보를 연계해 점차 교묘해지는 원산지 위반 범죄에 대한 단속 및 수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농·축산 분야에서 명절 성수기 원산지 표시, 부정 축산물 유통, 분쇄가공육 제조업소, 급식 납품업소를 수
인천시가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정부 목표보다 5년 앞당겨 2030년까지 조기 완료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0일 지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천시 지진 방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사업, 지진 훈련·교육·홍보, 지진대피소 지정·관리뿐만 아니라 지자체 최초로 지진해일에 대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진 방재 대책을 추진해 왔다. 또, 지난 1월 9일 강화에서 발생한 규모 3.7의 지진을 계기로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사업을 확대·강화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뒤이어 지난 2월 튀르키예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됨에 따라 지진 방재 전반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총 1,985개소에 달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율을 행정안전부에서 계획한 2035년보다 5년 단축해 2030년 100% 달성하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를 대규모 지진에 대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수도 및 도로 시설(교량, 터널) 등 주요 공공시설과 지진재난 컨트롤 타워인 공공청사의 지진 안전성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5개년에 걸쳐 추진할 「인천시 안전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재난 유형의 다양화, 복잡화, 재난 규모의 대형화로 인한 잠재적 위험을 사전 예측하고 대응하고자 수립된 기본계획에는 인천형 중장기 안전대책을 담고 있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된다. 시는 지난 5년간 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현황, 언론 보도, 전문가와 실무자의 미래위험도 평가를 종합 분석해 자연재난 분야에서 ①폭염, ②풍수해, ③대설·한파,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에서 ④화재·폭발, ⑤감염병, ⑥도로교통 재난·사고 등 6대 중점 관리재난을 선정했다. 아울러, 이에 대한 대책과 함께 신종재난 대응, 지역안전지수 향상, 복원력 허브 인증도시로서의 국제협력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안전도시 기본계획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2027년까지 ▲폭염 부상자수 감소(61명→1명), ▲풍수해 재산피해 감소(3억7백만원→1백만원), ▲대설·한파 인명피해 제로화(10명→0명), ▲화재·폭발 사망자수 제로화(11명→0명), ▲감염병 사망자수 제로화(27명→0명), ▲도로교통 재난·사고 사망자수 감소(93명→54명), ▲지역안전지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일(월) 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 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 국제설계공모 당선작과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 국제설계공모에는 운생동건축사사무소㈜(공동응모 : 포스코에이엔씨건축사사무소)가 최종 당선돼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받았다. 입상작으로는 2등 ‘건축공방’, 3등‘㈜엠에이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4등‘서인종합건축사사무소’, 5등 ‘건축학동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 2등은 4천만원, 3등은 3천만원, 4등은 2천만원, 5등은 1천만원의 설계공모 보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이번 국제설계공모에는 국내를 포함해 15개국 70개 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2월 23일과 3월 3일 두 차례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고, 특히 2차 심사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심사과정을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공개했다. 심사위원들은 당선작을 “도시와 호수공원 사이를 변화하는 볼륨, 스케일을 내·외부 공간들로 연결하는 도시적, 건축적 방식이 유려하며 거대한 지붕 아래 프로그램과 유물을 다층적으로 제안하는 방식이 세밀하게 융합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인천시는
인천에 있는 12개 대학 총학생회와 유정복 시장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2023년도 시민행복 현장소통 종합계획에 따라, 참여와 공감의 현장소통 강화를 위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과 인천 소재 대학생 총학생회 간의 ‘인천광역시대학교총학생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소재 대학교 총학생회가 유 시장과의 만남을 제안해 성사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소재 12개 대학 총학생회장과 부회장 등 23명이 참여했으며, ▲인천 대학생이 인천시와 인천시장에 바라는 점 ▲인천시와 발맞춰 갈 총학생회의 다짐을 공유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경인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인하대학교,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겐트대학교, 유타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유정복 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학생들의 진솔한 의견과 인천 발전을 위한 총학생회의 다짐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로 인천이듯, 인천 대학생 또한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31일까지 2주간 CEO 주도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환경기초시설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최근 경북 안동 쓰레기 소각장, 인천 현대시장,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에 따른 특별 안전점검으로, 하수처리시설과 폐기물처리시설의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 공단은 인천시에서 발생하는 하수 일 72만 톤과 생활폐기물 일 826톤 등을 처리하는 대규모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대형사고 발생 시 직접적인 시민 피해로 이어지게 된다. 이에 이사장과 분야별 기술사, 기사로 구성된 내부 전문가들로 특별 점검반을 구성하고, 밀폐공간 질식재해 및 화재 위험 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이번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환경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음을 주는 공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4월 8일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초등학교 4~6학년들을 대상으로 ‘가자 박물관으로 - 나만의 유물장 만들기’첫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만의 유물장 만들기’수업은 인천지역의 선사시대부터 근대시대까지 유물들을 전시실 활동을 통해 살펴보고, 나만의 유물장을 만드는 수업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 2주 전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며, 인천광역시 온라인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한다. 유동현 인천시 시립박물관 관장은 “초등학생 단체 대상으로 운영했던 ‘가자 박물관으로’교육프로그램을 개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며 “박물관에 방문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업날짜 및 신청기간> <붙임> 관련 포스터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의 수돗물인‘인천하늘수’브랜드 선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 선학체육관 정문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돗물 홍보캠페인‘인천하늘수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밝혔다. 3월 22일은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유엔총회에서 지정·선포한 세계 물의 날이자 지난해 인천시 수돗물의 새로운 브랜드‘인천하늘수’의 탄생을 시민들 앞에 알린 브랜드 선포 1주년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광역시 최초 ISO22000 국제인증 취득, 고도정수처리 시설 확충 등의 상수도 혁신으로 더욱 맑고 깨끗해진‘인천하늘수’의 우수성과 안정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실천의 첫걸음인 수돗물 음용을 독려하기 위해 인천시 자원순환 홍보 캐릭터‘에코꼬미’가 행사의 마스코트로 참여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블라인드 시음테스트(인천하늘수를 찾아라!) ▶ 인천하늘수 OX 퀴즈(인천하늘수 퀴즈왕) ▶음용서약 캠페인(내 삶의 맑은 흐름, 인천하늘수) ▶인천하늘수 페이스북 인증이벤트(인천하늘수가 쏜다!)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들로 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5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이하 ADB) 연차총회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 3월 20일부터 인천시 공식 블로그에서 개최도시 정답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DB는 아시아지역의 경제성장과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전세계 68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국제금융기구로, 한국은 창립 멤버국이자 ADB에 8번째로 많이 출자하고 있는 국가다. 매년 회원국 재무장관들이 모이는 연차총회를 열어 중요 사안을 결정하며, 올해 제56차 연차총회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제 56차 ADB 연차총회 개최도시를 맞추는 홍보 이벤트는 3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와 공식 블로그, 인천e음카드 앱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1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경용 시 글로벌도시기획과장은 “ADB는 우리 시가 경인고속도로와 인천항을 건설할 때 차관을 지원받은 인연이 깊은 국제기구”라면서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국가로 변신한 최초의 나라 한국과 인천의 위상을 전세계
인천시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소규모·신규 식품제조 업소 22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식품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심 멘토링(1:1현장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총 1,163개소 중 규모 150㎡ 이하이거나 종업원 수 5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는 500개소로 전체의 약 43%를 차지한다. 이들 업체는 영업주가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정기 위생교육으로 복잡한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 관련규정을 파악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인천시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일대일 맞춤형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군·구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업체를 직접 찾아가 영업위생 상태를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업소별 맞춤 코칭을 제공한다. 특히 식품제조업체 영업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가품질검사, 표시기준, 원료수불부 작성등의 설명을 핵심포인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존의 규제방식 대신 식품위생 행정도 이제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대”라며 “맞춤형 위생 민원행정을 펼쳐 부정·불량식품 제조 및 유통을 사전에 근절
인천시가 녹색기후산업 육성을 위해 녹색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녹색기후산업을 지역 혁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대기, 수질, 폐기물, 탄소저감 관련 제품(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중점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9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기업의 친환경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및 인증, 지적재산권 확보와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전시회 참여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가 수행한다. 시는 올해도 녹색기술 친환경 제품의 기술력과 쟁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생분해성 수지 복합소재 개발을 통한 폐자원 문제 대응, ▲공정개발을 통한 친환경 제품화, ▲신재생에너지 기술 인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 ▲시험·평가 및 특허등록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확대를 위한 ▲신규 연구개발(R&D) 과제 기획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창업 초기 기업들의 기술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짐은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까지
인천시가 시민들의 진솔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채널은 늘리고 현장 소통은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과 만나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만들어 시민중심의 현장소통에 적극 나서고자 ‘2023년도 시민행복 현장소통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정운영의 현장소통 기능 강화를 위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개편한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시민과 만남 기회를 확대해 시정 공감대와 만족도를 높이며, 현장 소통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 인천!’이라는 비전과 ‘시민중심의 현장소통 시정 운영’을 목표로 제시했다. ▲참여와 공감 소통의 365일 ‘열린 시장실’, ▲시민과 감성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만족감 높임, ▲현장소통 활성화를 위한 저변 확대 등 3대 추진전략과 9대 주요 과제를 선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의 시정 참여와 공감을 위한 온라인 소통을 위해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인데, 온라인‘열린 시장실’ 시민제안에 3,000명 이상이 공감하면 시장이 직접 민원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찾아가는 열린시장실’도 계속 운영한다.
오는 3월 28일 인천교통공사의 운영권 만료를 앞두고 운행중단이 우려됐던 서울 7호선 부천구간(까치울~상동)의 운영권 합의가 전격 이뤄지면서 운행이 중단없이 계속되게 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5일 인천교통공사와 부천시가 ‘서울7호선 운영권 관련 신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인천교통공사가 2022년 1월부터 운영 중인 서울7호선 부천 구간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운영권 협약 관계 기관 간 일부 이견에도 불구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부천시, 서울교통공사와 지속적인 논의와 조율을 통해 협상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번 합의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서울7호선 부천구간은 지난 2012년 10월 개통 이후 서울교통공사와 부천시가 협약해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해 왔으며, 2022년 1월 부터 운영권을 재조정해 인천교통공사에서 역무, 승무, 기술 분야를 운영 중이다. 그러나 오는 3월 28일 협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관련기관 간 세부사항의 협의가 지연되면서 운행중단이 우려됐었다. 이날 협약에 따르면 서울7호선 부천 구간의 역무, 승무, 기술 분야 운영은 인천교통공사가 맡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수수료 현실화, 안전인력 46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