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고, 질병 또는 임신 등으로 정상적인 어업활동이 어려운 관내 어업인들이 어업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어업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업활동지원 사업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한 옹진군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지원 인건비 지원 금액은 1일당 10만 원(보조 80%, 자부담 20%)이며, 가구당 연간 30일 이내로 지원한다. 단, 임신부 및 출산의 경우와 4대 중증질환일 경우 연간 최대 60일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 1주일 이상 요양 진단 및 3일 이상 입원한 어업인 ▲임신부 및 출산 후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어업인 ▲최근 3년 이내 4대 중증질환(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진단을 받은 자로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통원 치료를 받은 어업인 ▲어업인 교육과정에 참여한 여성 어업인이다.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어업활동지원 사업을 시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48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사업신청은 지원신청서와 함께 증빙서류를 첨부해 거주지 면사무소나 옹진군청 수산과(☎032-899-2714)에 제출하면 된다. 김율민 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항과 경인항의 물동량 창출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인천지역 항만활성화 인센티브 1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항과 경인항의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대 및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 등을 위해 인천항만공사(IPA)에 10억 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2억 원을 배분해 인천항과 경인항 이용사들을 지원한다. ▲인천항의 인센티브는 선사와 화주·포워더로 나눠, 선사는 신규·원양항로, 물동량 증가, 환적을 기준으로, 화주·포워더는 전략지역, 냉동·냉장, 수출증가, 복합운송, 인천시 포워더 여부 등에 따라 지원 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인항의 인센티브는 물동량 증가, 항로개설, 항비지원(예선·도선료)에 따라 지원하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부두 운영사(SM경인터미날, 인터지스, 대우로지스틱스)를 통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인센티브 신청은 한국수자원공사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항과 경인항 인센티브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인센티브 산정근거 및 지급기준 심의, 타당성 등 심도있는 실적 검토를 통해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다양한 국제정세 및 이슈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양대 기후기술 지원체제의 국제기구인 TEC와 CTCN의 국제회의가 인천 송도에서 연속 개최되고 있다. *TEC(Technology Executive Committee 기술집행위원회) :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 이행을 위한 기술 지원체제의 정책 담당 기관, 국가 간 기술협력에 관한 정책적 제언, 활동사항 분 석 및 평가, 우수사례 발굴 등을 수행하는 국제기구 *CTCN(Climate Tech. Center & Network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 개도국에 대한 기술지원 이 행기구, 개도국 대상 기후기술협력 프로젝트의 실질적 이행 담당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3월 21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송도 G타워 및 IBS타워에서 TEC회의와 CTCN이사회가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기술지원체제는 기후변화대응 기술(이하 ‘기후기술’)의 개발과 수요국가에 대한 이전을 지원하며,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는 기술집행위원회(TEC), 기술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로 구성돼 있다. 이들 기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결정사항 중 기술개발
인천시가 올해 관내 7개 학교에 학교숲을 추가로 조성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부족한 생활권 녹지를 확보하고 학생들의 자연체험학습과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학교숲을 4월부터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구(신광초)와 미추홀구(인하사대부중·서화초), 남동구(주원초·논현고), 부평구(청천중·부흥중)등 7개 학교(6,577㎡)에 학교숲이 조성되면, 인천시에는 총 386개소(337,000㎡)에 학교숲 조성이 완료된다. 이는 인천시 관내 총 537개 초·중·고등학교 중 71.8%에 달하는 수준이다. 인천시는 2003년부터 20년 동안 청소년 정서함양과 자연체험학습을 위해 학교숲을 조성했으며, 2022년도에는 부광여자고등학교가 산림청으로부터 최우수상(관리운영분야)을 수상한 바 있다. 학교숲은 교내 유휴공간 및 녹지를 활용해 학교 구성원, 학부모등의 의견을 모아 숲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녹지량 확충과 학교환경개선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인성발달과 아름다운 학교 경관 조성에 기여한다. 최도수 시 도시균형국장은 “학교숲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통학안전과 학교 주변 경관개선을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4개소 3,450㎡)도 조성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천시가 고금리 등으로 얼어붙은 투자 혹한기를 극복하고, 인천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반도체 및 바이오 분야와 청년창업 중심으로 공격적 투자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기존 ‘인천혁신모펀드’를 ‘인천빅웨이브모펀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정비하고, 올해 1,500억 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해 자금이 부족한 인천지역 특화산업 기업에 집중 지원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예산은 3,135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40% 가량 줄어 벤처기업이 투자 받기 힘든 상황에서, 시는 인천빅웨이브모펀드에 150억 원을 출자해 1,500억 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하여 관내 기업 투자 촉진의 마중물로써의 역할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인천혁신모펀드는 경제인단체, 인천의 유수한 대학들이 참여해 모펀드 출자자로 참여했지만, 올해는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모펀드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투자‘붐’조성을 견인해, 인천지역 투자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인천빅웨이브모펀드는 인천시가 2021년 지자체 최초로 조성한 인천혁신모펀드로, 4년간 600억 원을 투자해 6,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다. 사업기간의
인천시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영유아의 건강성장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올해 추진하는 영유아 건강성장 심리지원사업 중 인공지능(AI)앱을 활용한 비대면 심리상담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담실이 아닌 가정내 편안한 환경에서 휴대폰의 인공지능(AI)앱을 통해 놀이하듯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인공지능(AI)는 영유아의 반응을 계속 분석해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것으로 최근 심리분석·상담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한 인공지능(AI)기술을 도입한 것이다. 영유아 건강성장 심리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돼 개별 영유아에 대한 부모 및 보육교직원의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지원함으로써 상담에 참여한 부모들로부터 개별 영유아 상황에 따른 맞춤 심리상담으로 긍정적 반응을 받고 있으며, 2022년에는 영유아 151명이 이 사업을 통해 심리상담을 지원받았다. 이밖에도 인천시는 영유아 온라인 발달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올해 영유아 건강성장 심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온라인 발달검사는 문자발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부모가 직접 영유아의 발달검사를 체크하고,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조기개입이 필요한 상담지원대상을 적극 발굴하여 상
인천시가 직행좌석버스를 포함한 광역버스의 준공영제를 2024년 하반기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버스운송업체 경영난으로 촉발된 광역버스의 운행 횟수 감축, 무정차 통과, 노선 폐지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갈수록 가중됨에 따라,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부터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행된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더불어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인천 전체 버스노선의 공공성이 강화돼 안정적인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진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시민들에게 좀 더 촘촘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은 물론, 운송수익 적자와 운수종사자 채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버스운행 감차·감회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타 시도와의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시작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임금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25% 인상되면서 시 재정부담이 가중돼 왔으며, 광역버스 운수종사자의 평균 임금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보다 140여만 원이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광역버스 운수종사자 이직의 큰 원인으로 꼽혀왔다. 현재 광역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가좌사업소는 23일 심정지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 가좌사업소는 연간 약 2만 1천명이 이용하는 배드민턴장, 족구장 등 환경기초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이에 시설 내에 갑작스런 심정지 환자 발생으로 인한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상황 대처를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하수처리장과 분뇨처리시설 근무 직원, 주민편익시설 배드민턴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전문강사가 직접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했다. ○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긴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평소 다루기 생소했던 자동제세동기의 사용방법을 숙지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심폐소생술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고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숭고한 행위”라며 “앞으로도 공단 전사업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신비로운 소년 소프라노의 정점, 영국 리베라 소년합창단이 오는 4월 9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고 밝혔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런던 남부 출신의 소년들 ‘리베라’는 유럽에서 ‘현대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천재 지휘자 겸 음악감독 로버트 프라이즈만(Robert Prizeman)이 결성한 소년합창단이다. ‘리베라(Libera)’는 라틴어로 ‘자유’를 뜻하며 특정 학교나 종교단체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클래식, 성가, 중세음악,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리베라 만의 색깔로 음악을 구현한다. 소년 소프라노를 중심으로 한 난도 높은 음역대의 편곡은 천상의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게 해주며, 이는 세계 유수의 소년합창단 중 유일한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로 이어졌다. 또한 엘튼 존, 파바로티 등과 함께 노래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배경음악 녹음 등 폭넓은 영역에서 꾸준히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리베라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음색과 수려한 반주의 만남은 신비한 느낌을 더해준다.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지는 ‘Sanctus’, ‘Walking in the Air’,‘Far away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3일 수산생물전염병 조기 발견 및 신고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방역 대책 추진을 위한「2023년 수산생물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생물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에는 위원장인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 군·구 수산생물질병 예찰요원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된 지역예찰협의회는 올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돼 수산생물전염병 예찰 업무의 주요 현안 및 계획, 현장 애로·건의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이번 지역예찰협의회가 국가와 시, 군·구 간 수산생물질병 관련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협의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 등을 반영 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관내 수산생물전염병 방역담당 기관으로서 매년 양식장 및 낚시터에 대한 수산생물질병 현장예찰과 어업인 대상 수산생물 방역 교육 및 방역·예찰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수산생물질병 이동 방역 차량을 운영하는 등 수산생물질병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박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수목원에서 오는 4월부터 약용식물의 효능과 내 몸에 맞는 약선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약용식물 시민강좌 「생활 속 약초 교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천수목원 약용식물 시민강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용식물에 관심이 있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한국 약용식물의 이해 증진을 위해 허준-약초학당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강좌에 허준-약초학당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이영복 이사장을 직접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www.incheon.go.kr/park) 공원소식 에서 확인하거나 인천수목원(☎032-440-58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진 인천대공원사업소 소장은“최근 평균 수명이 높아지면서 약용식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강좌가 약용식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관련 사진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택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오는 5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신고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전월세 신고제는 법 시행 이후 1년의 계도기간(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뒀다. 이후 다시 1년을 연장해 올해 5월 31일 2년의 유예기간이 만료된다. 신고대상은 계약금액 변동 없는 갱신계약을 제외하고,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의 신규·변경·해지계약 등이 대상이다. 기간 내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신고방법은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거래당사자 또는 거래당사자로부터 위임받은 자가 주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계약서를 제출해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https://rtms.molit.go.kr)에서 신고하면 된다. 지대환 시 토지정보과장은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제도인 만큼 과태료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서둘러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붙임】 주택임대차신고제 홍보리플렛(2종) 및 포스터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캠프마켓 공원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자‘제2차 찾아가는 캠프마켓 시민소통의 날’(이하 숙의경청회)을 부평구 7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제1차 숙의경청회를 9회에 걸쳐 진행한 데 이은 두 번째 숙의경청회로, 캠프마켓 인접 정도 기준으로 지역을 구분해 순회 반복형 의견 수렴 활동을 펼친다. 숙의경청회의 전문성과 중립성 확보를 위해 갈등관리전문가 진행을 맡는다. 특히 제2차 숙의 경청회는 그 동안 진전된 공원조성계획을 설명하고 1차 숙의경청회 결과를 공유할 예정인데, 지난 제1차 숙의경청회 개최 결과를 토대로 개선방안 마련해 진행된다. 우선, 1차 숙의경청회 당시 평일 오후 7시에 개최했던 것을 주말 1일 2회씩, 3일간 6회를 진행하고, 평일 1회를 더해 총 7회를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시간대 폭을 넓혔다. 또 개최 지역별 참여율을 반영해 캠프마켓 인접 6개 동(洞)은 6개 그룹은 유지하되, 그 외 16개 동은 광역 1개 그룹으로 구분해 7개 그룹으로 편성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지난 1차 숙의경청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2차 숙의경청회에 다시 한번 참여하고,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업활동과 낚시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어업인과 바다 낚시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봄철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5월은 꽃게, 조피볼락, 주꾸미 등이 많이 잡히는 성어기다. 겨울동안 주춤했던 어업인들의 조업이 늘어날 뿐 아니라, 최근에는 낚시객들의 낚시활동도 증가 추세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안전점검을 위해 어선 합동 점검단을 꾸리고, 3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52일간 인천시 등록 어선 1,485척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점검에 나선다. 특히 어선사고 건수가 많은 10톤 미만 어선, 최근 사고 발생 업종, 노후어선 및 낚시어선이 집중점검 대상이며, 이를 위해 인천시,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어선안전조업국, 지구별 수협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군·구 주관 자체점검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관장치 상태 확인 △안전장비(구명조끼, 소화기, 비상용 구급약품세트) 구비 △레이다 등 항해·무선설비 설치·작동상태 △낚시어선 출·입항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의 음주 조종행위 △승선원 16인이상 낚시어선 금연구역 표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월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오는 4월 공사 착공해 5월 말경 개장 예정이다. 월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는 인천 중·동구 관내에 처음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중구 북성동1가 102-2번지(월미공원)에 약 1,200㎡ 규모로 조성되며, 반려견의 크기별로 대형견과 소형견을 분리해 입장할 수 있도록 2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관리동 1곳, 계단오르기, 슬로프, 통과하기 놀이, 브릿지 놀이대 등 놀이기구와 반려견 음수대, 그늘막, 평상 등 반려견과 견주들을 위한 편익 시설과 만일의 사고와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반려견 놀이터에는 동물등록을 한 반려견에 대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고 「동물보호법」에 따른 맹견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또한 안전을 위해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도록 해 안전사고도 예방할 계획이다. 최종순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 완료해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