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6일부터 24일까지 인천대교, 인천항, 고잔톨케이트 등 인천의 주요 지역에서 시, 군·구를 비롯한 관할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 기간 동안 번호판 훼손 5대,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63대, 불법구조변경 16대, 무단방치 의심차량 8대 등 총 92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불법 자동차 소유자에게는 정비 및 검사 명령,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윤병철 시 택시운수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인천시의 교통안전 문화가 개선되고 교통사고 발생률이 감소되는 것을 물론, 불법자동차 위험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운전 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안전운전 문화 조성과 불법자동차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며, 오는 5월에도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 일제정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단속사진 >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시가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문가 무료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전세 사기 피해 증가로 주택 전·월세 계약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주택거래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누구나 전·월세 안심 계약 무료 상담 서비스(이하 ‘상담 서비스’)’를 오는 30일(목)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상담서비스는 시가 위촉한 20명의 ‘주거안심매니저’들이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공인중개사협회 인천시지부에서 상담에 참가할 공인중개사를 추천 받았다. 이들은 안전한 주택거래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상담은 인천전세피해지원센터(부평구 열우물로90 더샵부평센트럴시티 상가A동 3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주택 전·월세 계약에 따른 시기별 확인 사항 및 유의사항, 안심전세앱(App)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인천시민은 시 주택정책과(032-440-4752)로 예약한 후 정해진 날짜에 상담받으면 된다. 이양호 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상담 서비스가 전·월세 주택거래사고를 사전에 방지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근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형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자 공모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억 원이며, 오는 4월 중 공모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간 인천시 근대문화유산을 대상으로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인천형 근대문화유산 체계 수립(조사, 분류, 보존 및 활용방안 등), ▲관광자원화 및 제물포 르네상스 지원 방안 마련, ▲문화재청의 주요정책과 연계한 사업추진 계획 수립, ▲조례제정(안), 조직관리 체계, 역할 분담 방안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근대문화유산은 문화재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최근 역사적 가치가 재조명되는 문화자원이다. 그러나 보존에 필요한 상위법령이 없다보니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 활용 등에 대한 대책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인천은 개항장을 비롯한 많은 근대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오는 11월 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형 근대문화유산 종합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조례제정, 근대문화유산 (후보)선정 등
인천시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돌봄의 공백을 없애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정책을 집중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개년 동안 추진할 ‘인천시 아동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 3,031억 원을 투입해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2021년 2월 시행된 「인천시 아동돌봄 지원 조례」에 따라 수립하는 아동돌봄 분야 첫 번째 중장기 계획이다. 인천시 아동돌봄 기본계획은 ‘아동돌봄으로 꿈과 미래를 키우는 인천’을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개의 전략목표와 9개 정책과제, 2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4대 전략목표로는 ①맞춤형 아동돌봄 서비스 제공, ②촘촘한 안심돌봄 환경 구축, ③아동돌봄 질적 수준 제고, ④아동돌봄 전달체계 강화 및 종사자 처우개선을 제시했다. 또, 9개 정책과제는 ①아동돌봄기관 확충, ②아동특성 맞춤형 돌봄 및 마을돌봄 활성화, ③아동 맞춤돌봄 지원 확대, ④아동돌봄 안전보호체계 지원, ⑤아동돌봄시설 환경개선 지원, ⑥아동돌봄 종사자 역량 및 전문성 강화, ⑦아동돌봄기관 공간 및 프로그램 다양화 지원, ⑧아동돌봄 관련 제도 개선 및 정보 플랫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인천시청을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보자로브 하이룰로(Bozarov Khayrullo) 주지사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직접 페르가나주를 방문해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양 도시 간 실질적 교류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페르가나주는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3대 도시로 420만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지역으로 정유, 비료, 화학 섬유 산업이 발전했으며, 코칸드(Kokand) 자유경제특구를 운영하는 등 외국인 투자 및 해외첨단기술을 유치 하는 등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자로브 하이룰로 주지사는 “인천시와 우호도시 결연 체결 이후 첫 방문하였는데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페르가나주와 인천시는 양 국가의 경제자유구역이 소재하는 핵심 도시로서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면 양 도시가 상생발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복 시장은 “보자로브 하이룰로(Bozarov Khayrullo) 주지사님의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가 경제, 문화, 관
유정복 인천시장이 강화군 마니산 산불 현장을 찾아 안전하고 철저한 진화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3월 27일 06시 30분경 강화군 마니산 산불 발생 현장을 직접 찾아 진화 작업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14시 44분경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 초입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및 소방 당국에서는 산불 1단계와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 60여 대와 진화대원, 공무원,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1,4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정수사와 민간에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하는 등 주·야간에 걸쳐 진화 작업을 벌였다. 강화군에서는 전 직원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투입했으며, 시에서도 도시균형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현장에 파견돼 산불 진화 및 뒷불 감시를 지원했다. 27일 08시 현재 이번 산불의 주불은 진화가 완료된 가운데, 피해 산림면적은 약 22㏊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인명피해는 없으며, 우려됐던 정수사 사찰의 문화재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주불이 잡힘에 따라 27일 아침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했으며, 27일 08시 현재 100% 진화된 것으로 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물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병해충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2023년도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는 초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애멸구, 도열병 등 농작물 병해충과 국내 유입된 꽃매미, 매미나방, 과수화상병 등 외래병해충에 대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 간 협의회로, 이번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군·구 병해충 담당자 및 관내 농협 등 병해충 관련 관계자 13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병해충 발생 현황과 전망, 병해충 예찰방제 주요 계획, 병해충 방제 요령 교육과 기관 간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병해충 예찰과 방제 강화로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병해충 발생 시 기관 간 협업 공동방제로 신속히 대응하기로 협의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적기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3년 제1회 병해충방제 협의회 개최 사진(’23.3.22.)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전시, 작가와의 만남,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4월 8일부터 1층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인천시청 유기동물 자원봉사 동호회와 함께 사진전을 개최하며, 4월 15일 ‘십대 아이의 마음을 여는 진심’, 4월 16일 ‘독서가 마음처럼 안 될 때’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청라호수도서관에서는 4월 13일 환경도서 독후 활동‘쩌저적! 꼬마 펭귄의 모험’과 4월 17일‘코바늘 티코스터 원데이클래스’행사가 준비돼 있다. 청라국제도서관에서는 4월 4일부터 21일까지 「대출 베스트 목록」을 배부하는 한편 4월 15일 송혜승 작가와의 만남 ‘내 마음의 작은 정원’,‘눈을 감고 나무를 만져보세요’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종하늘도서관에서는 4월 8일과 15일에 운영되는 ‘5분도 집중 못하는 아이, 그림책으로 놀면 달라집니다’, 마전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진행하는 「도서관 주간 행운의 포춘 쿠키」이벤트와 4월 15일 <마법사의 비밀 책방> 오즈의 마법사 마술 공연이 준비돼 있다. 송도국제기
인천시가 2023년도 봄어기 연평어장의 꽃게 조업기간(4월1일 ~ 6월30일)이 도래함에 따라 안전조업 대책반을 가동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평어장 내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과 조업질서 유지를 위해 지난 13일 해양수산부·해군2함대사령부·해양경찰서·옹진군 등 9개 관계기관과 안전조업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인접한 연평어장은 국가안보와 어선들의 안전조업이 위협받고 있는 지역으로, 인천시는 연평해전 직후인 2003년부터 해양수산부·옹진군·군부대·해양경찰서·옹진수협 등과 협조해 매년 연평어장 안전조업대책을 수립하고, 현지 안전조업대책반을 구성·운영해왔다. 올해도 봄어기를 앞두고 9개 기관이 함께 연평도 현지 안전조업대책반을 구성해 3월31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현지 안전조업대책반은 경비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우리 어선의 조업구역 이탈방지 △중국 어선의 나포 및 불법어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 △어선 피랍·피습 및 어업활동 보호 등 출어선 안전조업과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조업질서를 유지하도록 했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봄어기 연평어장의 어선안전조업은 어업인에 대한 지도 홍보와 관계기관간
인천시가 밝고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관내 노후 가로등 2,902개, 보안등 2,518개를 교체하고 가로등 제어함의 원격점멸기 400대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도 각각 3,243개와 3,122개의 노후 가로등과 보안등을 교체·신설한바 있다. 이로써 2023년 1월 기준, 관내 가로등(128,326개 중 LED 98,816개) 및 보안등(60,289개 중 LED 47,629개)의 LED등기구의 설치율은 각각 77%와 79%를 기록했으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LED등기구로 교체․신설할 계획이다. LED등기구는 친환경 고효율 절약형으로 연색성이 뛰어나, 더욱 밝고 쾌적한 야간 도로교통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 및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고 아파트나 상점가에는 빛공해로 인한 불편도 줄 일 수 있다. 특히 ‘골목길 불 밝혀서 안전한 거리 만들기’사업은 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동 행정복지센터, 관할 지구대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야간 취약 지역을 발굴해 LED등기구로 교체·신설하였다. 최점수 시 도로과장은 “가로등 및 보안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age- friendly city)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2006년부터 세계적인 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도시 내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활력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올해로 전 세계 51개국 1,445여개 도시가 가입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는 교통·주거·사회참여 등 8개 영역의 84개 세부항목에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해놓은 기준에 적합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는 서울시, 부산시 등 45개 도시가 가입돼 있는 상태로 인천시는 지난해 8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 획득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고령친화도시 인천’의 비전 아래 인천시 고령친화도시 1기, 3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가 명시하고 있은 8대 영역을 포함·재구성해 시 자체적인 5대 영역을 토대로 13개 세부과제, 62개 세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남항사업소는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년 WATER KOREA 하수도 업무개선 사례 발표 경진대회‘ 에서 환경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물 분야 최대 규모 행사이다. 국내외 주요 물분야 기업 160여 개사가 600개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업체(공사, 공단, 민간 등) 기업이 참여한 전시회, 세미나, 정책간담회, 발표회 등이 열렸다. ○ 공단이 참여한 하수도 분야는 사전 심사를 거쳐 하수관로 분야 1건, 하수처리시설 운영 효율화 분야 4건, 탄소중립 분야 1건 등 총 6건의 주제를 발표하며, 하수도시설 전 분야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다. ○ 6개 주제 중 공단은 자체 개발을 통해 신기술 특허를 등록한 “생물반응조 배수 없이 설치 가능한 입축형 교반기 개발”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하수도 분야 전국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최계운 이사장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신기술 특허를 등록한 사례가 전국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앞으로도 하수도 시설의 최고의 기술, 과감한 도전, 확실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부터 미추홀도서관에서 2023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다(多)가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문화이해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은 다양한 회차로 진행된다. 먼저, 미추홀외고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다국어로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그림책과 어울림>은 상·하반기에 진행되며,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인 <어울림 축제>는 5월 20일에 운영된다. 다문화 강사가 직접 모국을 소개하는 <문화와 어울림>은 6~9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전통 보자기 산책>과 <향수 산책>은 8월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해보는 <세계 돋보기>는 9~11월에 월 1회씩 진행된다. 신순호 시 미추홀도서관장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치가 확산되고 학생들의 다문화 인식이 개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일(토) 인천시농업기술센터 열린광장에서 올해 첫 번째 ‘청년파머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파머스마켓은 인천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4-H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인천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회원인 24명의 청년 농업인들이 생산한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행사다. 딸기, 버섯, 채소, 화훼 등 계절별 신선 농산물을 판매하며 청년농업인 농장을 홍보하고, 모종 심기, 딸기 화분 심기, 커피 핸드드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년 농업인이 주도하는 행사지만 관내 일부 농업인도 동참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산물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판로 확대 효과와 도시소비자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인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인천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파머스마켓은 4월 1일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7, 8월 제외하고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개최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행사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31일부터 인천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홍보관에서 ‘딸기’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딸기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오늘날 한국 딸기, 인천 딸기 산업 등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딸기 품종, 가공식품, 농업기술 전시를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농업·농촌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전시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도시민이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31일부터 4월 14일(금)까지 열리며, 평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파머스마켓, 체험·교육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incheon.go.kr/agro)를 확인하거나, 시민교육팀(☎032-440-6935~8)으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관련 포스터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