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병록)와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28일과 30일 2회에 걸쳐 초등학교 주변 아동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치안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아동안전지킴이 514명을 대상으로, 책임성 제고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인천지역을 북부‧남부권 2개 권역으로 구분, 2회(28일, 30일)에 걸쳐 실시 이번 교육은 그동안 경찰서별로 추진하던 아동안전지킴이 교육의 효과성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YMCA와 협업, 성인지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목을 편성하고,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육의 질을 크게 개선했다. ※ 교육내용 : (1교시) 복무 준수사항 및 주요 활동사례 교육 (2교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3교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또한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시 조치 요령을 안내해, 아동 대상 범죄 징후 조기 발견 등 범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병록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아동학대 등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치안 수요가 증가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책임감 있고 적극적인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사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청년들의 지역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선정한 ‘2023년 인천시 청년공동체’ 10개팀이 30일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인천시가 함께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과 연계한 청년공동체의 활동을 발굴·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과업수행비를 각 팀별 8백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추홀구에 위치한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진행된 이번 출범식에는 과업수행비 전달식, 청년공동체별 단체소개와 사업계획 발표, 청년공동체 활성화 방안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강화·옹진 섬 투어 및 마을축제 △자립준비청년 대상 멘토링 △금관악기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 △계리단길 카페 축제 △인천 홍보 및 지역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종은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이 스스로 지역활동을 계획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출범식”이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시도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부터 10월까지 모기매개 감염병에 선제적 으로 대응하고자 ‘모기밀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매년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모기밀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한 방제 대책 수립과 말라리아 및 일본뇌염 주의보·경보 발령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조사를 위해 도심* 4개소, 섬** 8개소에 유문등을 설치해 주 1회 모기를 채집하고 종 분류 및 동정으로 개체수 밀도 변화를 조사할 예정이다. * 부평구 부평동, 서구 청라동·백석동, 계양구 선주지동 ** 강화읍 대산리·월곳리, 송해면 숭뢰리·솔정리, 삼산면 석모리, 교동면 대룡리, 선원면 금월리, 중구 운남동 아울러 말라리아 매개모기(얼룩날개모기류) 및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의 개체수 증감 추이를 감시하고 유전자 검출검사로 병원체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지난해 채집된 모기 수는 36,038마리로 2021년 37,199마리보다 3.1% 감소했으며 병원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는 2021년에 비해 37.6 % 감소한 4,679마리가 채집됐으며, 4월 1주차에 강화군에서 최초 확인됐다. 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공동으로 외국적 크루즈선 인천 유치를 위해 세계 최대 크루즈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Seatrade Cruise Global)’에 참가해 주요 크루즈 선사 및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세일즈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주요 선사의 크루즈선을 유치하기 위해 약 140개국 500여개 전시기관이 참가해 치열한 세일즈를 벌이는 크루즈 전문 박람회다. 바이어로 80여개 선사, 약 1만명이 참석했다. 크루즈 선사들은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신규 항로 개발 및 매력적인 관광상품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새로운 항로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장기적 관점으로 선제적 마케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 관광공사, 항만공사는 한국을 ‘떠오르는 시장(Emerging market)’으로 바라보고 있는 실버시(Silversea), 로얄 캐리비안(Royal Caribbean Group),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Holland America Line),
인천시의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에 관한 중요시책 등을 심의·자문하는 ‘인천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가 3월 30일자로 출범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0일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천시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위원 위촉식 겸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인천시 문화콘텐츠산업 진흥 조례 개정에 따라 출범했으며, 당연직인 문화복지정무부시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포함해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조례에 따라 시의회 의원과 문화콘텐츠산업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대학교수, 인천테크노파크·인천관광공사·인천영상위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인천연구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 연구기관 연구위원이 위촉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한 차례만 연임이 가능하다. 위촉식 겸 제1차 회의에서는 2023년 인천시 문화콘텐츠 업무계획, 문화콘텐츠산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계획 등과 관련한 보고와 이후 위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문화콘텐츠산업 기본계획은 인천시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최상위 계획으로 시 조례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시는 올 4월 중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사)인천상인연합회(회장 이덕재)가 동구 현대시장 화재 복구 및 피해상인들을 지원코자 그동안 모금한 성금 약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3월 30일(목) 시청 접견실에서 유정복 시장, 이덕재 인천상인연합회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금은 지난 3월 4일(토) 동구 현대시장 화재 사고 이후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인천상인연합회 주관으로,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기부금은 동구청과 협의해 현대시장 피해 상인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덕재 상인연합회장은 “이번 모금은 안타까운 화재 사고로 아픔을 겪고 있는 동구 현대시장 상인들의 회복을 기원하는 많은 시장 상인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현대시장 상인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피해와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상인연합회장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이번 기부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모든 행정수단을 지원해 현대시장 피해 상인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영업환경과 행복한 일상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청 신청사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 결과 36개 업체가 참가 등록을 한 가운데, 오는 5월 말까지 작품을 제출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시청 운동장 부지에 청사(1단계)를 새로 짓고, 기존 청사(2단계)는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대지면적 69,091.1㎡에 연면적 80,417㎡의 건물을 건립할 예정이며, 공사비는 2,11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3월 2일부터 실시한 국제설계공모는 일반설계 공모·국제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건축사 자격이 있는 36개 업체가 참가 등록을 마쳤다. 시는 5월 30일까지 참가 등록업체들로부터 공모 작품을 제출받은 후 기술 심사와 2차례의 본심사를 거쳐 6월 19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총설계비 94억 원 규모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고, 나머지 입상자들에게는 총 1억 원 범위에서 공모 보상금이 나눠 지급된다. 시는 설계업체 선정이 끝나면 오는 7월 중 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교통영향평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올해 제73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대규모로 개최하기 위해 담당 조직을 정비하고, 해군본부 태스크포스(TF)와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는 참전용사의 명예 선양 및 전승 기념식 등을 위주로 간소하게 치러져 왔으며, 2018년 이후에는 지난해를 제외하고 태풍과 코로나19 등으로 개최하지 못했다. 시는 6.25 한국전쟁의 전황(戰況)을 뒤바꿨던 9.15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천을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국제적 결집의 장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한 초석으로 삼고자 올해부터 인천상륙작전 기념사업을 대규모 국제행사로 격상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연도별로 기념사업을 확대하고 75주년이 되는 2025년에는 인천상륙작전 참전 8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등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버금가는 국제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사업비로 국비 19.8억 원과 시비 3.3억 원 등 총 23.1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는 국비를 추가로 확보해 총사업비를 34억 원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올해 제73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는 9월 13일부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래지향적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올해 상반기 중 행정안전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31일 유정복 시장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권과 인구 규모에 적합한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인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전담 조직을 만들어 이를 추진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중구와 동구를 통합·조정해 (가칭)제물포구와 (가칭)영종구로 나누고, 서구를 (가칭)서구와 (가칭)검단구로 개편해 생활권 차이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전략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1995년도 확정된 2군·8구의 현행 행정체제를 2군·9구로 개편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2026년 새로운 행정체제를 기반으로 한 민선 9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자치법상 지방의회 의견 수렴을 거쳐 법률로 제정해야 하는 사항이다. 시는 지방의회 의원 및 지역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론화 과정, 지방의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으로 행정안전부에 공식 건의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시는 성공적인 행정체제 개편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411회 정기연주회 <거장의 숨결 III : 봄 위에서 노래함>이 4월 1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기획 시리즈 <거장의 숨결>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현재와 미래 거장들의 음악 세계를 탐미하는 연주회로 이번에 그 세 번째 무대를 준비한다. 이번 공연은 일찍이 유럽 정상급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OENM 수석 객원지휘자, 통영국제음악제 TIMF 앙상블 수석지휘자 등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현대음악 해석력을 보여준 바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병욱의 지휘로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 알반 베르크, 아론 코플랜드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첫 곡은 단순한 선율에 실린 신비하고 사색적인 개성이 돋보이는 작곡가 아르보 패르트의 <프라트레스>로 시작된다. 패르트만의 독특한 작곡양식인 틴틴나불리(종의 울림) 스타일로 작곡된 이 곡은 여섯 마디의 주제가 계속 반복돼 종교적이고 영성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켜 신비롭고 다양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어 연주되는 알반 베르크의 <일곱 개의 초기 가곡&g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개학기를 맞아 지난 3월 8일부터 3월 28일까지 3주간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 특사경은 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관내 학교 주변 번화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룸카페 11개소를 포함해, 주점, 노래방 등 90여개 업소를 단속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미부착업소 22개소를 적발 현장에서 시정조치했다. 특히 관내 룸카페 11개소를 점검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임을 사업주에게 고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게 하는 등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주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서도 술․담배 판매행위를 사전 단속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에도 힘썼다. 청소년보호법에 따르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 특사경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안채명 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를 조기 진단하고 조치하는 ‘환경성질환 시민 안신짐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3월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된 인천광역시 환경보건센터(가천대)가 산업단지 주변 등 인천 내 환경보건 취약가능 지역에 5년 이상 거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행한다. 환경성질환이 의심되거나 우려되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적절한 진료를 실시한다. 취약지역 출장검진 또는 개별 원내검진의 형태로 운영하며, 1차 설문과 상담을 거친 후 검사가 필요한 경우 임상검사 및 노출평가 등을 2차로 진행한다. 인천시는 개인별 검사 및 종합 평가를 통해 실제 환경유해인자에 의한 건강피해를 조기 진단·조치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과도한 우려를 해소시키는 환경보건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환경성질환 시민 안심진료’를 받기 원하는 시민은 인천광역시 환경보건센터(032-467-7890)를 통해 전화상담 및 사전예약 후 방문해 상담 및 검사·진료를 받을 수 있다. 김인수 시 환경국장은 “환경성질환 시민 안심진료사업으로 시민에게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환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기위해 여성친화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정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 중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인천시 소재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되면 △휴게실, 수유실 등 여성전용시설, 노후시설의 환경개선사업비 최대 1,000만원 △여성근로자 신규채용시 채용장려금 200만원(기업당 최대 2명) △기업맞춤형 조직문화개선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가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특화형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노무사, 경력설계전문가 등 전문가들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선정방법은 여성 고용 현황, 일・가정 균형지원, 업무협약 및 협력사업 등 4개분야 23개 항목의 평가 기준에 따라 현장실사를 포함한 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10개 기업을 선정한다. 여성친화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5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전화번호)로 방문, 우편, 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 일자리 정책이 경력단절여성 지원에서 재직여성의 경력단절 사전예방으
인천시가 지역기업의 수주참여 기회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지역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내 우수한 기업정보 제공 및 홍보, 판로 지원을 위해 ‘인천시 지역기업정보 플랫폼’(이하 ‘플랫폼’)을 구축하고, 3월 31일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인천시 대표 중소기업 지원 홈페이지인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 시스템(Biz-OK)을 고도화한 것이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의 발주처는 인천지역 우수기업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천의 기업들은 기업 홍보를 강화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이는 플랫폼에는 ▲현행화된 기업정보 제공 ▲수요자와 공급자의 정보접근 강화 ▲제품정보 제공 ▲발주목적에 적합한 기업 검색 강화 ▲공공구매제도 인식제고 등을 반영해 구성했다. 우선 플랫폼은 산재돼 있는 기업정보를 수집해 기업명, 주소, 연락처 등의 기본적인 기업정보는 물론, 기업에서 취득한 각종 인증정보와 국세청 휴·폐업 여부를 현행화해 보다 신뢰도 높은 기업정보 2만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생산 물품사진, 규격, 가격정보 및 조달청 계약실적 등 직접적인 수주관련 제품정보 뿐만 아니라 신기술·우수조달제품·특허 등 각종 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중소·중견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재직 청년을 위한‘드림포(For)청년통장사업’참여자를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포(For)청년통장’은 중소·중견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총 360만 원을 저축하면, 3년 후 인천시 적립금 640만 원을 더해 1,000만 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청년근로자들의 장기근속 유지와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2019년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 800명을 지원하면 5년간 총 2,990명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만 39세 이하 인천거주 청년 근로자이며,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 4대 보험 가입자로 기준중위소득 150%(1인가구 3,741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대상 자격조건을 정규직 근로자 뿐만아니라, 비정규직도 포함하여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의 폭을 확대했다. 접수기간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며, ‘인천청년사회진출’홈페이지(https://dream.inc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