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일 미추홀구 수봉공원 망배단에서 인천지구 이북도민연합회(회장 이인철) 주관으로 북녘 가족들의 안녕과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2023년 한식 맞이 망향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망향대제에는 김기찬 황해도도지사를 비롯해 이인철 이북도민연합회장, 이봉락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황규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 차홍열 이북5도인천사무소장과 이북도민 및 북한이탈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덕수 행정부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가지 못하고 명절 때마다 이곳에서 망향의 한을 달랠 수 밖에 없는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정착에 큰 힘이 되는 지원 방안을 살피고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인천지구 이북도민연합회는 이북이 고향인 시민들과 그 자녀들로 구성된 단체로 황해도향우회, 평안남도민회, 평안북도민회, 함경남도민회, 함경북도민회 등 5개 도민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 수는 70여만 명에 이르고 있고, 매년 설과 한식, 추석 등을 맞아 망향대제를 봉행하여 이북에 남겨두고 온 부모 형제와 친인척 등을 그리워하며 망향의 한을 달래고, 통일을 기원하고 있다. [인천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벚꽃 개화기를 맞이해 4.8일(토)부터 9일(일)까지 이틀간 인천의 대표공원인 인천대공원에서 ‘2023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09년 이후 14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로 인천대공원을 인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행사 1일 차인 8일에는 저녁 6시부터는 김연자, 윤수현 등 국내 유명 가수가 출연하며, 2일 차인 9일 저녁 6시에는 「지역예술인공연 인천사랑 콘서트」에 백영규, 한상아 등 국내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그 밖에도 불꽃쇼, 벚꽃 버스킹, 달고나 뽑기, 딱지치기 등 뉴트로 감성 체험과 단청 그리기, 완초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테마 포토존 설치, 전시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세진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께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인천시가 원도심인 중·동구 지역 내 도로·철도 등 교통망을 대폭 확충해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성공의 기반을 다진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유정복 시장의 핵심공약이자 원도심 균형발전의 출발점인 제물포 르네상스프로젝트의 기반이 될 중·동구 지역의 철도, 도로, 주차분야 등 11개 핵심사업*을 포함한 ‘제물포르네상스 교통망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 제물포르네상스 교통망 구축 11개 핵심사업 ①월판선 인천역 연장, ②제2공항철도 건설, ③경인전철 지하화, ④인천지하철 순환3호선 추진, ⑤부평연안부두선(트램), ⑥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개설공사, ⑦제4경인 고속화도로, ⑧북성포구∼월미도 연결도로 설치사업, ⑨인천 도로망구축계획 연구용역, ⑩월미 공영주차장 확충, ⑪ 신포동 공영주차장 확충 우선 시는 원도심과 전국 주요거점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굵직한 고속 철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제2공항철도와 월판선 인천역 연장과 내부 철도망인 인천 순환3호선과 부평연안부두선을 추진해 중·동구 원도심 지역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이와 함께 원도심을 미래 도시공간으로 재창출하기 위한 경인전철 지하화 추진전략도 마련한다. 세부적으로 ▲제2공항철도는 사업 재기획을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유정복 시장이 중국 웨이하이시위원회 옌젠보(闫建波) 서기를 접견하고, 한·중 지방경제협력 시범사업 추진 및 한·중 복합물류운송 사업과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웨이하이시는 2015년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시범도시로 선정된 이래로 동북아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도시로 함께 발전해 오고 있다. 또, 2016년 인천시-웨이하이시간 지방경제협력 강화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와 웨이하이시는 지방경제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상대 지역에 대표처를 설립하고 공무원을 파견하고 있다. 2016년 11월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를 개소했으며, 2022년 11월 대표처를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위즈덤밸리로 이전했다. 웨이하이시 역시 송도 포스코 타워에 웨이하이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웨이하이 간 한·중 항공화물 복합운송 체계 시범사업’은 지난 2월 24일 양해각서가 체결됐으며, 6개월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본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중 항공화물 복합운송 체계란 한·중 항공물류체계에 해상-육상-항공운송을 결합해 단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청 앞 애뜰광장을 사계절 꽃피는 시민의 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봄꽃 28종, 2만 4천 본을 심고 다양한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애뜰광장에 조성한 정원은 시민들에게 인천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와‘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 일류 도시 인천’을 주제로 시민의 행복을 키우는 세계 속 인천을 화단에 표현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더 넓은 면적을 확보하고 다양한 종류의 꽃과 전시물을 설치해 특색있는 화단을 통한 도시이미지 제고에 노력했다. 또한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기찻길’테마의 로즈마리, 라벤다 등 향기가 있는 봄꽃으로 봄 화단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사계절 변화에 맞춰 계절 꽃으로 식재할 계획이다. 구선모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애뜰광장이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지친 일상을 향기로운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인천애뜰 사계절 정원 봄꽃 단장 사진 [인천광역신문] 박성호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도 수산업경영인 17명을 선발해 어업 기반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사업 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유능한 미래 수산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산업경영인은 연령, 수산업 종사 경력 등에 따라 어업인후계자와 우수경영인으로 나눠지며 올해는 어업인후계자 13명, 우수경영인 4명을 선발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수산업경영인은 20대 4명(24%), 30대 6명(35%), 40대 5명(29%), 50대 2명(12%)으로 젊은 청장년들이 많이 선정됐다. 업종별로는 어선어업 종사자가 14명(82%), 양식어업 종사자가 3명(18%)이고 지역별로 강화군 3명, 옹진군 6명, 중구 3명, 동구 1명, 미추홀구 1명, 연수구 1명, 남동구 1명이 선정됐다. 수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어업인후계자는 최대 5억 원(연리 1.5%, 5년 거치 20년 균분 상환), 우수경영인은 최대 2억 원(연리 1%,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의 금융지원을 받아 어선 건조 및 구입, 양식장 개․보수 등을 할 수 있다. 인천시는 신 수산업‧어촌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후원하는 인천 연극인들의 축제 ‘제41회 인천연극제’가 4월 11일부터 23일까지 수봉문화회관 소극장과 문학시어터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대표팀 출전권을 두고 경합을 벌이는 이번 연극제에는 태풍, 해피아이, 동쪽나라, 사람 그리다, 민, 공연창작소지금, 피어나, 한무대, 대중아트컴퍼니, 십년후, 연극을 만드는 사람들 등 총 11개 극단이 참여한다. 대상 수상 극단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제주’에 인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인천연극제는 4월 11일 오후 4시 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극단 태풍 ‘리투아니아의 오해’, ▲극단 해피아이 ‘아버지! 거기 계세요!’, ▲극단 동쪽나라 ‘불어라 바람아~!’, ▲극단 사람 그리다 ‘차원리’, ▲극단 민 ‘노잣돈’등 다양한 작품이 펼쳐질 예정이며 폐막식과 시상식은 4월 23일 오후 8시 문학시어터에서 진행된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은 “인천연극제가 지역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인천 연극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관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난 29일 왕산마리나에서 인천 웰니스관광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공사, 자문위원, 웰니스관광 사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웰니스관광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웰니스 관광 추진계획과 실적을 공유하고 연계상품 개발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진다. 또한, 협의체 개최 장소를 인천 웰니스관광지 중 한곳으로 선정해 웰니스관광 상품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타 웰니스 관광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금번 협의체는 2021년 인천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왕산마리나 현대요트에서 개최했으며 교육과 네트워킹 시간과 함께 현대요트 웰니스 프로그램인 요트니드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두현 시 관광진흥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면서, 인천의 웰니스관광 산업도 급 성장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사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웰니스관광과 함께 관련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 웰니스관광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수상자는 웰니스앤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마음건강을 체크·관리할 수 있는‘정신건강 키오스크’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간과 장소, 날씨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정신건강 키오스크’의 장점을 활용해 2018년부터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1개소에서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1,014명의 인천시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 올해 4월부터는 동구(재능대학교 본관), 미추홀구(도화1동 행정복지센터), 연수구(송도노인복지관), 남동구(남동구 보건소) 4개 지역에 확대 설치해 총 5대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우울장애, 불안장애, 알코올 사용 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진단받은 사람 중 평생동안 정신건강 상담이나 치료를 받은 사람은 12.1%에 불과하고, 정신장애 진단자의 지난 1년간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한 비율은 7.2%에 그쳤다. 이에 인천시는 시민 체감도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비대면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하여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일부터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인천지역을 촬영한 최신 고해상도 항공영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항공영상은 지난해 촬영한 것으로 25㎝급 고해상도다. 시민들은 해당 항공영상을 통해 최신의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토지이용과 건축물 현황 등 부동산을 확인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한편, 시는 1985년부터 2022년까지의 연도별 항공영상을 「인천시 지도포털(http://imap.incheon.go.kr/)」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상 지역은 인천시 관내 8개 구와 강화군·옹진군의 북쪽 군사보호시설을 제외한 남단이다. 항공영상 서비스를 통해 지적도·부동산정보·도시계획 등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지대환 시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이 변화하는 인천의 모습을 체감하고 생활이나 재산관리에 활용하도록 최신 항공영상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공간정보를 구축해 더 많은 영상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 사진 : 「인천시 지도포털」접속화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0일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중점갈등관리 대상사업 1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사업 선정에 앞서 인천시는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의 주요 정책 사업, 민원 빈발 사업 등에 대한 부서별 자체 갈등진단을 실시하고, 갈등관리전문가와 법률자문가로 구성된 갈등관리추진위원회로부터 의견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부서별 자체진단 결과 및 갈등관리추진위원회 자문 내용을 토대로 갈등진단 대상 사업 심의를 통해 지난해 중점갈등관리 대상사업 중 ▲도시형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제물포역, 굴포천역, 동암역) ▲서부권 자원순환센터 건립사업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제3보급단 등 군부대 이전지역 개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제도 개선 조례개정 ▲캠프마켓 공원조성 사업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등 8건(가나다순)을 올해 중점갈등관리 대상사업에 재포함시켜 지속적으로 관리해 가기로 했다. 또한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검단물류센터 건립) ▲소래지역 국가도시공원 지정 ▲응급의료 전용헬기 계류장 이전추진 ▲‘용현·학익 1블럭 도시개발사업 등 4건(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서구 강소특구를 비롯한 전국 6개 강소특구를 중심으로 하는 친환경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형 강소특구 클러스터’ 발족식을 3월 30일 인천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식에는 인천서구 강소특구와 경기안산·경북포항·전남나주·울산울주·전북군산 등 6개 강소특구가 참여했다. 이날 발족식에 참가한 6개 강소특구는 4차 산업혁명과 탄소중립시대 도래에 따른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특구 기술사업화 전략성 강화와 대내·외 혁신환경 변화를 고려한 선도형 혁신경제로의 전환 및 공공기술 기반 지역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특구간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탄소중립 클러스터는 운영방안으로 ▲특구별 중점기술 분야와 기업 현황 공유 ▲주제별 클러스터 운영방안 ▲특구간 연계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탄소중립형 강소특구 클러스터 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과 제고와 신기술·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백민숙 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앞서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국가 비전에 발맞춰 「글로벌 녹색수도 인천 구현」을 위해 인천형 탄소중립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 만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3월 31일부터 4월 24일까지 ‘관광·MICE 스타트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광과 마이스(MICE) 분야 스타트업(신생 창업기업)의 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의 관광·MICE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예비(예비/재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지역상생(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기업 또는 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인증 스타트업), ▲성장플러스+(2020~2022년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MICE지원센터 선정 스타트업) 등 5개다. 특히, 성장플러스+ 분야는 과거 관광기업지원센터와 MICE지원센터에서 발굴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계속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분야다. 참가 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incheon.tourbiz.or.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24일(월) 16시까지 이메일(incheontourbiz@ito.or.kr)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5개 분야에서 총 15개 내외의 관광·MICE 스타트
인천시는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편의를 위해 관내 곳곳에 총 905기의 충전시설을 확충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환경부가 전기차 및 이륜차 충전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주관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에 7개가 선정돼 국비 161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에는 지난해에만 1만 1,900대의 전기차가 보급되는 등 지난해 말 현재 2만 2,267대의 전기차가 등록돼 있다. 반면, 설치된 충전시설은 5,424기로 전기차 보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실정이다. 시는 가파른 전기차 보급에 따른 충전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 충전 편의시설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은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시설 구축을 지역 특성에 맞게 연계하는 사업이다. 국비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없애는 대신 민간투자를 끌어내는 사업으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민간사업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7개 사업은 광역사업(인천시) 5개, 기초사업(남동구) 1개, 민간사업(충전사업자) 1개이며, 국비 161억 원과 민간투자 172억 원 등 총 33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먼저, 전기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계자 대상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학사고 대응절차 및 사고사례 ▲화학물질관리법 최근 개정사항 ▲유해물질 취급 중 예방대책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됐다. 특히 화학사고 대응절차 및 사고사례,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에 대해서는 환경부에서 직접 강의를 실시해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교육 수료자에게는 화학안전 포인트도 제공됐다. 화학안전 포인트는 환경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기업의 노력을 과제별로 점수화해 포인트로 적립하는 제도다. 포인트 적립 사업장은 안전관리 위반 시 감경처분 대상으로 선정되는 혜택이 있다. 다만, 화학사고 발생 및 중대한 위반사항에는 적용 되지 않는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함은 물론,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수 시 환경국장은 “화학사고는 순간 방심으로도 치명적인 큰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작업자들의 안전관리 규정 숙지와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