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부시장실에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행정적 지원 준비와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략기획감사실장,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설치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대책 ▲설치 건의 촉구를 위한 유관기관 방문 및 활동 계획 ▲지역 공감대 형성과 여론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향후 교육지원청 설치가 결정될 경우 신속한 행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서명운동 등 공감대 확산 활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가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실현과 교육환경 개선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정을 구현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균열, 붕괴 등 해빙기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시민 통행 불편 사항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살피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는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간부릴레이 청렴 아침방송’을 운영하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아침방송에서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청렴광장’ 1일 DJ로 나서 성북구 공직자에게 청렴메시지를 전했다. 이 구청장은 청렴을 “매일 마주하는 업무 속에서 공정함과 원칙을 고민하는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며 “서로를 믿고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간부릴레이 청렴 아침방송은 매월 1회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광장의 DJ가되어 청렴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과 메시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부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간부급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렴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전 직원이 청렴을 일상화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25일, 장안구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로 에너지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3월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직원들에게 홍보하고자 추진됐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요일별 정해진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인 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친환경자동차(전기·수소차), 장애인 사용 자동차 등은 운행할 수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차량 5부제는 현재 상황이 위기임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정책적 메시지 성격이 강하다”며 “공공이 먼저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하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고윤기 장안구 통장협의회 회장과 장학생 자녀가 선발된 통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2026년 상반기 장학금은 지역 내 모범적인 통장 자녀 10명에게 총 950만원이 지급되며, 이날 행사에는 학업 일정 등으로 바쁜 자녀들을 대신해 부모인 통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구청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받고 동료 통장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시는 통장님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장안구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통장자녀 장학금은 구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장안구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4월 첫째 주 개최 예정인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 상황을 집중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구청장을 비롯한 장안구 전 부서 과·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봄철 장안구의 대표 축제인 만석거 새빛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실행계획을 상세히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요원 배치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만석거 새빛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드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 체감 만족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에 앞서 완료된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 현황도 함께 공유됐으며, 수원시 장안구는 이를 통해 앞으로도 주민 생활 밀착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5일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제2기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위원을 추가 위촉해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2026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기구다. 이날 신규 위원 15명이 위촉됨에 따라 정책 참여 기반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올해 기획·정책·홍보의 분과별 회의를 활성화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강화하고, 워크숍·교류회·성과보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상반기 찾아가는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처가 운영한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법제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또 법제처 소속 전문 강사 2명이 산청군을 직접 방문해 공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접하지만 난도가 높은 법제 분야를 실제 업무 사례와 연계해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헌법, 행정절차법, 법령해석 등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쟁점과 적용 방법을 함께 다뤄 직원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서별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법제교육을 추진해 적법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앞서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세입·세출 결산검사 전략과 기법, 결산서 및 재무제표 이해 등을 강의했다. 산청군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오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 지방자치단체의 한해 살림살이에 대해 당초 계획했던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재정운영 성과를 분석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등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청군은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드론 활용 동계 정밀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내 사과 주요 생산지인 차황면과 삼장면 일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방제는 지난 20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이뤄진다. 특히 산간 지형이 많고 농가 고령화가 진행된 차황면과 삼장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첨단 농업용 드론이 투입됐다. 드론은 기존 지상 방제 장비(SS기)가 접근하기 어려운 경사지나 사각지대까지 빈틈없는 약제 살포가 가능하다. 앞서 산청군은 방제협의회를 거쳐 화상병 방제 전용 약제를 선발했으며 지난 2월 지역 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공급을 완료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사전 공급된 약제와 첨단 드론 방제의 시너지로 화상병 청정지역을 사수해 명품 산청 사과를 지켜 낼 것”이라며 “과수원 출입 시 작업자와 전정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엄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세균병이다. 병원균이 나무의 궤양 등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청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산청 웰니스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이 사업은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광역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당일 및 1박2일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운영된다.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남사예담촌, 황매산, 대원사,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이뤄진다. 특히 한방 웰니스 체험, 치유의 숲 체험,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축제행사 등 산청만의 특색있는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접목해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 자세한 여행 일정과 참가 신청은 동백여행사와 ㈜노는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자연·전통문화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광역시티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생활인구와 관계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총 60회 운영을 통해 1319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역 음식적, 숙박업소, 체험 등 30여 개의 지역업체가 참여해 약 1억 4000만원 규모의 지역 소비 효과를 창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이륜차 소음 유발, 불법 개조 등 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이륜차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 이륜차 구조 및 장치가 안전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동차 전문가인 자동차안전단속원이 담당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비정상적인 소음기, ▲음향기 부착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5월까지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집중 합동 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할 것”이며 “시민들이 조용한 생활환경에서 편히 휴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관련 부서장과 동장 등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정책적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가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명확히 공유하고, 동두천시 복지 행정 추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 2026년 동두천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골자 및 개요, 부서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행정의 수장인 동장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여한 이번 자리에서는 단순히 개별 사업의 시행을 넘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부서 간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에 대해 심도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통합돌봄은 복지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행정력이 결집되어야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간부 공무원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는 ‘제17회 동두천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4일(금)까지 추천받는다. 동두천시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날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된다. 이번 상의 시상 분야는 총 7개 부문으로, 모범선행, 반다비(장애 극복),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다문화가정 및 국제문화 이해)이며, 각 부문별 초·중등부 1명씩, 고등·일반 1명씩 총 1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7개의 선발 부문에 맞춰 학교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동 행정복지센터장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조사 및 현지확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며, 5월 16일에 열리는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 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기 위한 통합방위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외의 불확실하고 엄중한 안보 정세 속에서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소방의 견고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국제적으로 전쟁이라는 상황과 혼란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이고, 3월 27일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인 만큼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한 55인의 용사들을 기리며 ‘안보에는 양보란 없다’라는 준엄한 진리를 되새겨야 한다”라며 통합방위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