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5일 가야초등학교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함안경찰서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을 집중 점검 한다고 밝혔다. 함안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횡단보도 정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에 함안군은 어린이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인된 위험 요소는 관리 주체에 통보해 시설 개선이 이뤄지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5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봄철 나무심기 행사에 맞춰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등산로와 공원 등을 찾는 나들이객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했다. 함안군은 입곡군립공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000여 명과 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알렸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연간 산불 발생의 46%, 피해의 96%가 3~4월에 집중됐으며, 주요 원인은 불법 소각과 입산자 실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함안군은 이번 캠페인에서 실수로 산에 불을 내더라도 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 소각 행위를 하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을 안내했다. 또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면 최대 7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점도 함께 강조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고, 산불을 발견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시행을 앞두고 26일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현장 중심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오는 27일부터 추진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점검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보은읍 수정리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방문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통합돌봄T/F팀, 한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 등이 참여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 특히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가 만성질환 건강지원사업 신청을 도와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군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보은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은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외서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과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을 방문하여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외서면 화전리 15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외서 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완만한 지형을 따라 조성된 코스 배치와 접근도로 및 주변 자연환경 등을 살펴보며 ▲이용자 동선 점검 ▲자연 재난 대비 안전성 확보 ▲시범 운영 전 잔디 생육 단계별 시비 및 관수 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파크골프장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령층 이용이 많은 파크골프 특성을 고려해 ▲이동 편의성 확보 ▲코스 간 동선 충돌 방지 ▲주차장 및 진입도로 접근성 개선 등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보완과 화장실 등 이용객 편의시설 및 휴식 공간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방문객 유입 확대와 인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운영계획과 연계한 지역경제 효과 창출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nb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25일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신중년을 비롯한 군민을 위한 통합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건립한 합천군 일자리 관련 총괄 거점시설로, 증가하는 신중년(50세~65세) 세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지역 일자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 센터는 총사업비 33억 원(도비 10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건립됐으며, 지상 2층, 연면적 648㎡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내에는 일자리종합센터, 소상공인 지원센터, 농촌인력은행이 함께 입주하여 구직 상담, 취·창업 지원, 인력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합천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통해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일자리 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을 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보건소가 운영하는 제50기 시민보건대학이 수강생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정원을 모두 채우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시민보건대학은 지난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60명이다. 시민보건대학은 최근 2년간 접수 초기에 정원이 마감될 만큼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올바른 건강 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가 건강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불면‧화병‧우울‧공황‧불안 증상의 이해를 비롯해 어깨관절의 치료와 예방, 심혈관질환 예방, 건강한 얼굴 만들기, 저속노화 식사법, 건강한 관절과 뼈 건강, 만성비염 관리법,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기 등이다.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강의로 편성돼 지역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서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시민보건대학에 보내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재활용품을 품목별로 분리해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적립된 포인트는 일정 기준 이상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수거 장소는 경주시민운동장 입구 인근이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야외 주차장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한다. 수거 대상 품목은 투명페트병, 종이팩(일반팩·멸균팩), 알루미늄캔, 철캔, 폐건전지 등이다. 보상 기준은 투명페트병 ㎏당 300원, 종이팩 100원, 알루미늄캔 700원, 철캔 100원이며, 폐건전지는 ㎏당 종량제 봉투(20L) 2매로 교환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 자원의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는 청년과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단계별 주거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저출생 대응 16개 신규·확대 시책 중 주거 분야를 핵심 축으로 삼고, ‘이동–정착–안정’으로 이어지는 주거 사다리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단순한 주거비 지원을 넘어 청년 유입과 정착을 동시에 유도하는 구조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선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지원한다. 2024년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구가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40만 원까지 이사비용을 지원해 초기 주거 이동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시에 주소를 두고 3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1주택 가구에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다자녀 가정 큰집 마련 지원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주거안정을 지원한다.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한 공유주거 사업도 추진된다. 감포읍 대본리에 조성된 ‘감포유스빌’을 통해 청년마을 지역살이 체험 이후 정착을 희망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는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접수한다.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 신청은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며 전입신고를 완료한 경우다. 소득 기준은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각각 1억2,200만원 이하와 4억7,000만원 이하다. 30세 이상이거나 혼인·이혼, 미혼부·모 등의 경우에는 원가구의 소득과 재산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실질적으로 독립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층의 신청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지원된다. 생애 1회 한정으로 총 4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체감도가 높은 정책으로 평가된다. 신청 전 ‘복지로’ 자가진단 서비스를 통해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및 읍면 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8명 및 제6기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각 협의체 임원 선출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 및 2026년 운영 계획 보고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로는 대흥면 소문영 민간위원장이, 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는 오윤석 센터장이 각각 선출됐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사회보장 협력체계(거버넌스)의 대표 조직으로, 올해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33명, 실무협의체 21명, 7개 실무분과 110명, 제6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2명 등 총 416명으로 재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정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점검과 협의가 중요하다”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산군은 3월 국세청의 2025년 귀속 소득세 연말정산 확정에 따라 지방소득세 환급 안내에 나섰다.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 등 원천징수 대상 소득에 대해 원천징수 의무자가 매달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연말정산 후 국세 환급금이 발생했다면 원천징수 의무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청구하거나 다음 달 납부세액에서 차감할 수 있다. 단, 연말정산으로 국세 환급금이 발생해도 지방소득세는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환급 신청은 방문 접수를 비롯해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Wetax)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 소득자별 환급신청명세서, 연말정산분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국세환급통지서 또는 국세입금내역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금은 자동으로 환급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며, “민원인들께서 잊지 않고 신청하셔서 연말정산 환급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산군은 제81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남일면 신천리 일원에서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편백나무는 생장력이 뛰어나고 공기 정화와 탄소 저감효과가 우수한 수종으로 산림 생태환경 개선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 기반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림과 산림 관리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녹색 금산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5일 금산군 농작업 안전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 진행되는 남일면 음대리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문 농작업 안전관리자들이 농가별 위험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단순한 장비 보급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전문 역량을 갖춘 농작업 안전관리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농가별 작업 환경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농작업 안전관리자 인력을 현장에 전면 배치해 상시 진단 체계를 가동하며 개별 농가의 특성에 따른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축적된 위험 요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가별 맞춤형 안전 수칙을 권고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농작업 사고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지역 농업인들은 농작업 안전관리자의 전문적인 진단에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 이 청장은 현장에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산군은 농업인들의 스마트농업 이해도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을 전개한다. 지난 2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1회차 교육은 ‘농업·농촌 현실과 스마트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결대 국제개발협력학과 객원교수이자 단국대 농업경제학 박사인 박상희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박 교수는 저서 ‘스마트팜 농업혁명’을 집필한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스마트농업의 필요성과 동향, 주요 실패 요인과 성공 조건,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설명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은 총 2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딸기와 깻잎을 중심으로 한 2개 분반 과정과 스마트농업 전반을 다루는 공통 과정으로 구성된다. 공통 과정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생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첨단 농업기술에 대해 알아가면서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며 향후 스마트팜 도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1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28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프로 복싱의 정수를 보여줄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포함돼 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싱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복싱 축제의 장을 연다. 대회 당일 오전 7시 출전 선수들의 계체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사전 경기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개회식이 마무리된 후 오전 11시부터는 본 경기가 시작된다. 금산군복싱협회 관계자는 “복싱과 킥복싱이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로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동호인들이 화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