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27일까지 버스정류장 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버스이용 불편사항 신고 안내'스티커를 자체 제작해 관내 승강장에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티커 제작은 버스 승강장 시설물 고장 등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안내 스티커에는 이용객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당 정류장 번호와 유지관리 부서 연락처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승강장 시설물 고장 등 각종 불편 사항은 물론, 버스 운행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빠르게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어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적극적인 교통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사업장장 가재웅)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고독사 위험군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성구는 주거 환경 개선 대상자를 발굴·선정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사업비 지원과 함께 ‘희망날개봉사단’ 을 파견해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협약식에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총 2,2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이 가운데 1,200만 원은 주거 환경 개선 사업, 500만 원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나머지 500만 원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가재웅 사업장장은 “주거 취약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고령화 진입과 생활 인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유성구는 지난 25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유성구는 생산연령인구 비중과 평균연령에서 전국 상위권의 젊은 도시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고령층 증가로 노령화지수 100을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유성’을 비전으로, ▲포용적 돌봄체계 및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청년층의 자립 기반 조성 및 젊은 도시 구현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지원 ▲쾌적하고 품격 있는 정주 환경 조성 ▲미래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 대응 등 5대 전략, 7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진잠동과 노은3동에 사회복지관을 건립하고,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통해 디지털 기반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등 어르신 지원을 확대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일주일 간 집중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6개월간 꾸준히 결핵약을 복용하면 90% 이상 완치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및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삼례‧봉동‧고산 등 전통시장과 관내 대학교 일원에서 주민과 대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피켓 거리 캠페인과 이동형 옥외광고(버스)를 실시했다. 특히, 2주 이상 기침시 결핵검진, 올바른 기침 예절, 65세 이상 어르신 연 1회 무료 검진 등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봄철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샤워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에이즈 예방을 위한 안전한 성생활과 무료 익명 검사 등의 중요성도 청년들에게 널리 알렸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결핵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경계해야 할 감염병이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전격 시행하며, 초고령 사회에 대응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시행 일정에 맞춰 본격 가동되는 것으로,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복지 모델이다. 완주군은 군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통합지원창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 발굴 ▲종합 상담 ▲서비스 연계가 일원화된다. 기존에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읍·면 중심의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온 시범사업 기간을 본사업 시행을 위한 점검 및 기반 조성 단계로 삼았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재정비했으며, 이번 본사업 시행을 기점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계획관리지역 내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지역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고시했다. 이번 지정은 개발 수요가 높은 계획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 제한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정 규모는 완주군 계획관리지역 면적의 약 60%에 해당하는 487개소(26㎢)다. 군은 지역 특성에 따라 구역을 주거형(154개소, 8㎢), 산업형(28개소, 2㎢), 복합형(124개소, 10㎢)과 일반형(181개소, 6㎢)으로 세분화했다. 성장관리계획에는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부터 건축물 용도, 환경 및 경관계획이 포괄적으로 담겼다. 특히 완주군은 기존 용도지역 규제는 유지하되, 군이 제시한 권장사항을 이행할 경우, 건폐율(최대 10%)과 용적률(최대 25%) 특전을 제공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는 최소화하면서 인센티브를 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편안한 노후’는 모두의 바람이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특히 요양시설 입소를 ‘현대판 고려장’으로 인식하며, 생의 마지막까지 내 집에서 머물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이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된다. 이에 발맞춰 군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년간의 발자취 -‘성주형 통합돌봄’의 기초를 닦다 군은 지난 1년간 본 사업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 기간 동안 군은 총 80건의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단순히 발굴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개별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 ▲일상생활돌봄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총 약180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n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목포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운영한 '직장인 건강 충전 365일!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이 직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공직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체성분 분석(인바디 검사)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울·중독 상담 부스와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와 금연 상담을 지원했으며, 영양·구강·모바일 헬스케어 등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홍보관이 직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목포시보건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목포시는 25일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강성규)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망을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행정·재정적 지원과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아동학대 고위험군 20가정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아동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민간 후원기관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위기가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경창산업㈜(대표 손일호, 차석주)으로부터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창산업㈜은 달서구가 주최한 ‘우리마을 동산가꾸기 나무심기 행사’에 직원들로 구성된 C&S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이와 함께 후원금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경창산업㈜은 달서구 월암동에 소재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이상의 업력을 이어온 중견기업이다. 2014년에는 경창 C&S봉사단을 발족해 무료급식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창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아동권리와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 월성네거리 일원에서'민·관 합동 아동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달서경찰서를 비롯해 동 아동위원, 자율방범대 등 130여 명이 참여해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아동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아이의 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아동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며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냈다. 달서구는 아동보호주간 동안 기념식,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 보호는 행정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북구청이 이월드 83타워 광장에서 운영 중인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이 준비된 굿즈가 조기 소진하며 방문객들의 참여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월드 내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이 지난 주말(3월 21일, 22일) 양일간 총 1,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1일 4회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는 지난 회차마다 준비된 굿즈가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이번 팝업존은 10월 본 축제를 앞두고 대구의 소울푸드인 떡볶이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주제 영상인 ‘한국인의 소울푸드 떡볶이, 축제가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를 시청한 뒤 관련 퀴즈 시험을 치른다. 성적에 따라 작년 품절 대란의 주인공인 캐릭터 ‘뽀기’ 굿즈의 리뉴얼 버전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 회차들에서 굿즈가 빠르게 소진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벤트는 4월 5일(일)까지 매일 새롭게 진행된다. 아직 방문하지 못한 시민들도 회차별 선착순 인원 안에 들면 한정판 굿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떡볶이 퀴즈 참가자 권덕운(구미시, 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반려견순찰대 ‘연수지킴댕댕이’ 활동 선포식을 열고 3기 순찰대원을 공식 위촉했다. 2024년 연수구는 인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직영 반려견순찰대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3기를 추가로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87팀을 위촉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 후, 민재연 수의사의 ‘안전한 순찰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반려견 운동 가이드’ 강좌와 반려견순찰대 기본 사항 및 순찰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연수지킴댕댕이’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적인 산책을 통해 우리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펫티켓을 홍보한다. 순찰대는 야간 시간대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하고, 관내 공원에서 ‘펫티켓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구는 연말 순찰대 활동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 순찰대원을 표창할 예정이다. 반려견순찰대는 지난해 4월부터 9개월간 총 5,640회 순찰했으며, ▲112 신고 13건, ▲안전신문고 신고 130건 등 총 143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이재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선학동 연수한마음공원에서 ‘2026 새봄맞이 연수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주, 봄’을 주제로, 제2회 연수구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해 체험·공연·전시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알뜰나눔장터와 종이비행기 날리기 체험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과 불꽃 공연을 더해 연수구만의 차별화된 봄 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송가인·코요태 등 초호화 라인업… 봄밤을 수놓는 화려한 공연 연이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공연 무대는 이틀간 연수한마음공원 주 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첫째 날인 28일에는 축제의 개막식과 함께 국제안전도시 선포식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축하공연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인 송가인, 노라조, 소리새(황영익), 오뮤오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식과 함께 코요태, 테이, 신인선, 송민경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령군은 25일 군청에서 밀양시와 시군협력 간담회를 열고 미래교육 분야 협력과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밀양시 미래교육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령군 미래전략담당관 관계자들과 함께 양 지역의 미래교육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의령군은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을, 밀양시는 진로교육원을 각각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연계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 기관은 미래세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반 조성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연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양 기관 직원들이 각각 10만 원씩 뜻을 모아 총 100만 원을 상호 기탁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의령 홍의장군축제와 밀양아리랑축제 상호 방문을 통한 문화 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미래교육 공간 구성과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협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