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중구가 울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기관 표창과 보조금 6,500만 원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 5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 회계연도 기준 △세정운영 △체납관리 △특별기동 △세무지도 △세입관리 △과표심사 6개 부문 28개 평가 항목 57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는 △울산 최초 ‘상담챗봇’ 활용 지방세 상담 추진 △개별주택가격 통지문 전자열람 전환 △관외 고액 체납자(신탁법인) 방문 및 징수 독려 추진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징수를 위한 차별화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연계 세무 상담 진행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불합리한 지방세법 개선안 마련 및 중앙부처 개정 건의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 및 지방세 운영 개선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운영하며 재정 확충에 힘쓴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선진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