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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쌀 사용업소 '일반 ‧ 휴게음식점' 인센티브 지원

2026년도 제천쌀 사용업소 지정 추가 모집 (3월 10일부터 25일까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천시가 3월 10일부터 25일까지 제천쌀 사용업소 20개소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제천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제천쌀을 사용하는 업소를 지원하고 있다.

 

제천쌀 사용업소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천시에 일반‧휴게음식점 영업 신고를 하고 2년 이상 지난 업소 중 최근 6개월 동안 제천쌀만 사용한 업소다.

 

제천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에서 자격 요건 및 제한사항 등을 확인한 뒤 적격 업소를 대상으로 2차 방문 평가를 거쳐 제천쌀 사용업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제천쌀 사용업소로 지정되면 현판 수여와 홍보물 제작 등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업소의 연간 제천쌀 사용량에 따라 일정 비율을 다시 제천쌀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쌀 사용업소 지정을 통해 제천쌀의 소비가 확대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천쌀 사용업소 지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