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강릉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릉상공회의소가 김중남 시장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김 시장과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상공인들이 기업 경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하고, 김중남 시장이 이에 직접 답변하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를 통해 강릉시와 상공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ITS 세계총회 △AI데이터센터 △청년 여건 개선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등 강릉의 미래산업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상공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의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주체들과 행정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라며, “오늘 나눠주신 상공인 여러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태백시의회는 18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훈련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고재창 의장을 비롯해 이경옥 부의장, 정연태 의원, 홍지영 의원, 이석형 의원이 을지연습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태백시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릉시는 18일 오전 6시 국가안보 위기 상황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직원 1,230여 명이 응소해 전시 또는 국가 위기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전 직원의 신속한 응소와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비상소집 발령에 따른 응소를 마친 뒤 오전 10시 지하 1층 을지연습장에서 최초 상황 보고를 받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지자체뿐 아니라 군·경, 주요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지켜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번 훈련을 실전 상황이라는 자세로 임하겠다.”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홍천군은 8월 18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홍천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 지역 지정 및 지역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천군수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핵심 주체인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소규모 학교 혁신을 비롯하여, 홍천군에 양질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인재의 성장과 정주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 선도 지역 운영 기획서 마련 ▲전문 컨설팅을 통한 운영계획 수립 ▲홍천의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 ▲소규모 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 생태계 구축 ▲지역 교육정책에 대한 지방정부의 지원 강화 등에 공동으로 협력한다. 특히 홍천군은 인구 감소 지역의 교육 여건과 농촌지역 소규모 학교가 가진 특성을 반영해, 학교 규모와 관계없이 학생들이 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춘천시의회는 2026년도 을지훈련 첫날인 18일 오후 3시, 총무시설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을 위문했다. 이번 2026년도 을지훈련은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 ▲비상대비 정보시스템 활용 상황 조치 연습 등이 실시된다. 이날 종합상황실을 찾은 춘천시의회 전체 의원들은 연습 상황을 보고받으며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실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희자 춘천시의회 의장은 “을지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춘천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한 필수적이고 실전적인 종합 비상대비 훈련”이라고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철저한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춘천시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춘천시와 일본 호후시가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맞아 오랜 우정을 미래세대 중심의 교류로 이어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오는 22~23일 일본 야마구치현 호후시를 방문해 시제정 90주년을 축하하고 문화예술과 청소년 분야를 중심으로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호후시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교류 50주년을 맞아 공식 교류를 재개한 데 이은 후속 일정이자 올해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육동한 시장은 22일 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과 만나 교류 재개 이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지난해 10월 이케다 유타카 시장이 춘천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육동한 시장이 호후시를 방문하면서 양 도시 시장의 상호 방문도 이어지게 됐다. 두 도시는 문화예술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관광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교류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같은 날 육동한 시장은 호후시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34회 한·일 문화예술교류전을 관람한다. 춘천예총과 호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춘천시가 부서별로 흩어진 청년정책을 하나로 묶고 청년의 배움과 도전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정책체계를 구축한다. 청년정책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의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와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더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2026년 7월 기준 춘천시의 19~45세 청년인구는 9만4,53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3%를 차지한다. 지역 내 6개 대학을 기반으로 청년 유입 잠재력이 높은 도시지만, 대학 졸업과 취업 시기에 해당하는 20대 인구 유출이 이어지면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청년정책의 방향을 △성장 △도전 △정착 △연결 △지속의 5대 전략으로 재편한다. 개별 사업을 단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 참여 정책을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춰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성장’ 전략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지역지능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원주시는 18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원주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와 원주지역 도의원 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원주지역 도의원과 구자열 원주시장, 김정남 부시장, 각 국·소·원장 및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창업도시 원주 유치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혁신도시 클러스터 확대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도의원들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장양리 친환경 에너지 충전 기반시설 확충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동부권 체육단지 조성 ▲학곡저수지 둘레길 조성 ▲지방도 404호선 4차로 확장 ▲기업도시 공공형 어린이병원 신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추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춘천시와 강원연구원이 연구와 자문 중심의 협력에서 사업을 ‘만드는’ 협력으로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 국책사업 발굴부터 기획, 실행계획 수립까지 함께하는 실질적인 정책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다. 춘천시와 강원연구원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배상근 강원연구원장을 비롯해 유승각 강원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원학‧조명호 선임연구위원, 정윤희 부연구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은 정책연구를 실제 사업과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형 정책협력’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기존의 연구와 자문 중심 협력을 넘어 실제 사업과 성과로 이어지는 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바이오 메가특구를 비롯한 미래 전략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단계까지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국책사업과 공모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협력할 방침이다. 공모계획이 발표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태백시는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소속 직원과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는 ▲을지연습 실시계획 보고 ▲부서별 국가위기관리 단계에 따른 주요 조치사항 및 향후계획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전시전환 절차 연습과 도상연습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충무계획 발전과제 도출을 위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비상대응 체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일 오전 11시에는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해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전시상황에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숙지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길 바란다”며 “연습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과제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삼척시는 원덕임원청년회 주관으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오전 11시 원덕읍 임원초등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8·15 광복 8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척시장과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원덕읍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광복절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와 독도 현수막 기념 사인회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광복가요제 등 주민화합 행사가 이어졌다. 항일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원덕읍 임원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선열들의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 원덕임원청년회 김상수 회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광복절을 기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항일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항일 역사와 가치가 세대를 이어 전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양양군 일원에서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실력을 겨루는 ‘2026 U10 / U9 리틀K 양양 슈퍼리그’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 체육회, 양양군축구협회,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공동 주최하고, 엠제이스포츠와 에이에스제이스포츠가 주관하며, 양양군과 (주)낫소가 후원하여 대회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더했다. 이번 대회는 총 4차에 걸쳐 장기 레이스로 치러진다. 세부 일정은 ▲ 1차전 8월 22~23일을 시작으로, ▲ 2차전 10월 3~4일, ▲ 3차전 11월 7~8일, ▲ 4차전 12월 5~6일 순으로 양양공항구장 등에서 열전이 펼쳐진다. 지난 8월 4일까지 진행된 참가 신청 결과, 전국 각지에서 명문 유소년 클럽 총 32개 팀이 출전장을 던졌다. 1차 대회에만 선수와 학부모,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양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는 미래 선수 육성을 위해 몰입도 높은 8인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후반 각 15분씩 경기를 치른다. 판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해시는 18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한 가운데, 19일부터 전시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과 시민 참여 민방위훈련을 잇따라 실시한다. 이날 비상소집에는 응소 대상 공무원 614명 중 614명이 응소해 100%의 응소율을 기록했다. 시는 응소 현황과 비상연락체계, 부서별 보고체계 등을 확인하며 비상시 신속한 행정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공직자 비상소집에 이어 19일 오후 2시 북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전시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점검을 위한 ‘전시 양곡 배급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양곡 수송과 배급소 설치, 배급카드 발급 사전교육, 양곡 배급 시연 등 실제 배급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양곡 약탈 시도와 난동 등 돌발상황을 가정해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육군 경비2대대, 해군 1함대 등이 참여하는 민·관·군·경·소방 합동 초동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이어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 전역에서 전국 동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지하 민방위 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횡성군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중심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와 지자체, 관계기관이 함께 비상대비계획을 점검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평시 위기 상황부터 전시 전환, 전쟁 발발 이후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한다. 횡성군은 을지연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 비상소집 및 전시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충무계획 및 비상대비계획 점검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기관장 주관 실제훈련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위협 상황을 가정해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최근 안보환경을 반영한 드론 공격 등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도 강화한다. 아울러 20일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함께 진행해 군민들이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과 대피 절차를 정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원주시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27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정부예산안 편성 및 심의 일정에 맞춰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재정국장, 예산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데 이어 국회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방문단은 송기헌·이광재·박정하·허영·최혁진·백승아 국회의원실을 찾아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사업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관련해 원주가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기존 의료기기 산업을 고도화하고 연구기관과 기업, 관련 기반시설이 집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