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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오직 학생들 곁을 지켜온 꿈과 약속의 사람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연규원입니다.
34년의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온 교사가 지식 기반의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을 해 왔지만 개인의 힘만으로는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를 느꼈다며, 이제 교육감으로서 인천교육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인천광역시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인천의 미래, AI로 성장하는 인재와 함께" 기술 혁신과 인재 육성을 결합한 비전 강조하며 "학부모와 학생이 웃는 인천교육, 우리가 만듭니다" 라고 하였다.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 공동체 구축으로 "안전한 돌봄부터 AI 교육까지, 인천형 맞춤 성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5대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포괄적 비전으로 "인천의 미래교육은 오늘, 우리 손으로 시작합니다" 라고 실천적이고 즉각적인 실행력 강조 하였다. 연규원 인천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문을 아래와 같이 밝히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일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주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4년, 오직 학생들 곁을 지켜온 ‘꿈과 약속의 사람’,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연규원입니다. 저는 지난 3월 4일, 평생의 소명이었던 교직을 내려놓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 비장한 결단이었습니다. 안락한 정년을 뒤로하고 제가 이 광장에서 새로운 시작을 외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교사’로서 학생들의 현재를 돕고, 보다 성장하는 미래를 위해 학생들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 힘쓰고 애써왔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육자’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교육감’이 되어 인천의 더 큰 교육을 위해, 제 소명의 무대를 전환하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마주친 인천교육은 교육 공동체를 사랑하는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많은 갈등과 문제로 학생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 공동체의 상호 존중과 신뢰는 상실되어 가고, 그 상처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의 몫이 되었습니다.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절박함이 저를 이 자리에 세웠습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 세우는 이론으로만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숨소리, 교사의 땀방울, 학부모의 눈물이 교차하는 ‘현장’이 담겨야 합니다. 낡은 관습과 정체된 시스템에 갇힌 인천교육과 이제 과감히 작별해야 합니다. 저 연규원은 검증된 현장 경험과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인천교육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중도·보수 통합의 기치 아래, ‘학교’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찬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진정한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구호뿐인 혁신이 아니라 피부에 닿는 변화를 위해, 저 연규원이 더 큰 인천교육을 향한 5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하나, 인천형 미래 인재 육성 프로젝트’ 를 가동하여, 우리 아이들이 전국 어디서나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둘, ‘AI 성장 동행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AI 기반의 정밀 진단과 개별 학습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미래 교육의 표준을 인천에서 세우겠습니다. 셋, 인천형 굿모닝 프로그램을 실천하겠습니다. 학부모 소통공감 충천소(민원카페)를 설치하겠습니다. 학교와 가정의 벽을 허물겠습니다. 학부모님이 언제든 편안하게 소통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카페형 공간을 조성하여, 신뢰와 공감이 흐르는 건강한 교육 공동체를 회복하겠습니다. 넷, 책임 돌봄 안전교육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교실 CCTV 설치’로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은 기본입니다. 빈틈없는 안전망과 책임 있는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학교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다섯, 지역상생과 교육 환경을 최적화하겠습니다. 원도심과 농어촌 지역에 ‘거점 명품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간 교육 격차는 인천의 아픔입니다. 소외된 지역에 도시형 명품학교 이상의 인프라를 집중 투자하여, 어느 동네에 살든 최상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상생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연규원은 말로만 변화를 외치지 않습니다. 34년 현장에서 갈고닦은 전문성으로 학생은 배우는 즐거움을, 교사는 가르치는 보람을, 학부모는 안심하는 행복을 누리도록 행정 조직과 시스템을 혁신하여 “학교장 책임경영제”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실력과 인성은 ‘더 탄탄하게’, 체력과 안전은 ‘더 튼튼한 “ 더 큰 인천교육, 연규원이 해내겠습니다. 인천교육 대전환의 길, 저 연규원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 약속을 지키는 리더, 준비된 뉴페이스 연규원이 인천교육의 밝은 내일을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0일 인천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연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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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고소, 고발..올바른 시민단체도 욕먹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글로벌에코넷, ‘금전 갈취, 협박’ 허위사실 유포자 15명 고소·고발 - 110만 대형 카페 등 조직적 게시… ‘더 글로리 연진이’ 비유하며 입에 담지 못할 모욕 - 건설사 환경 범죄 고발했더니 ‘갈취범’ 둔갑… 타 단체 비위 기사 이용한 교묘한 수법! -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회장 “10년 무상 활동 훼손한 인격 살인! 환경부 비영리민간단체 글로벌에코넷(상임회장 김선홍)이 단체를 향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게시자들을 상대로 전면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글로벌에코넷과 국민연대,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중앙회, 국민생명안전네트워크, 인천 행·의정 감시네트워크, 기업윤리 경영을 위한 시민단체협의회 등 단체들은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라인 카페 등에 허위 사실을 게시해 단체의 명예를 훼손한 15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청에 고소·고발 했다고 밝혔다. < 왼쪽4번째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대표> ■ 110만 대형 카페 등 총 250만 명 노출… 조직적 ‘실명 낙인찍기’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23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전국 단위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직적으로 유포된 게시글들이다. 고소장에 적시된 피해 사례에 따르면, 이들은 ▲117만 명 ▲54만 명 ▲41만 명 ▲26만 명 등 회원 수가 방대한 부동산 및 전국 지역 커뮤니티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게시글 제목에는 ▲“환경운동 빙자해 금전 갈취하는 글로벌에코넷”, ▲“증거만 잡히면 입건! 환경단체 위장 글로벌에코넷” ▲“환경 볼모로 돈 협박 글로벌에코넷 아세요” ▲“공사장 돌며 협박하는 환경단체 신종 수법 '주의보” 등 자극적인 허위 사실이 단체의 실명과 함께 담겼다. < 올바른 시민단체까지 마구잡이 린치하는 언론> 특히 유명 드라마를 인용해 “분양시장도 더 글로리 연진이 같은 집단”이라며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글로벌에코넷 단체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이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중형에 처할 수 있다. ■ “금전 제공 건설사 현장 고발한 나를 갈취범으로?” 타 단체 사건 둔갑시킨 교묘한 수법 이번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글로벌에코넷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인천 지역 타 비영리 단체의 비위 기사를 언론사가 교묘히 편집해, 마치 글로벌에코넷이 사건의 주체인 것처럼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가해자들이 조직적으로 유포했다는 점이다. 김선홍 상임회장은 실제 2023년 2월 발생한 인천 타 비영리 단체의 건설 현장 금전 갈취 사건과 관련해, “금품 제공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한 건설사 역시 범죄자”라며 기사에 개재된 건설 현장을 인천 경찰청에 고발한 당사자다. 김 회장은 “건설 현장의 부조리를 직접 고발한 내가 어떻게 건설 현장을 다니며 금전을 갈취하겠느냐”고 반문하며, 가해자들이 주장하는 협박 현장과 금전 갈취 액수 등을 수사 과정에서 스스로 밝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어 “올해 1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현재 정신과 전문의 치료를 받고 있다”며, “허위 사실로 단체를 낙인찍어 인격을 살인하는 행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10년 무상 지원활동이 협박·금전 갈취로 둔갑… 인격 살인 척결해야” 글로벌에코넷은 김 상임회장 1인 대표 체제로 운영되는 만큼, 단체에 대한 명예훼손은 곧 개인에 대한 직격타와 다름없다는 설명이다. 글로벌에코넷은 국가, 광역 지방자치단체 보조금과 기업 후원을 받지 않는 순수 민간단체로, 지난 10년간 소외된 환경 피해자들을 위해 무상 헌신해 왔다. 환경 참사 대응은 ▲가습기살균제 1,900여 명 사망 사건 관련 130여 회 지원, ▲전북 익산 장점마을 암 참사 30여 회 해결 촉구 지원활동 ▲인천 사월마을(쇳가루마을) 전국 최초 ‘주거 부적합’ 결정 기여(4년 6개월간 헌신) ▲대전 한국타이어 근로자 암 발병 의혹 진상규명 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인천 서구 지역 생활 밀착형 활동으로 ▲인천 서구 오류마을 주민들과 10개 아스콘공장 이전 요구, ▲오류·왕길동 완충녹지 설정 관련 재산권 회복 지원 ▲인천서구 가정1동 아파트 발파 피해 지원 등 모두 무상 지원활동을 해왔다. 현재 '시멘트 환경문제 해결 범국민 대책위원회'의 시민단체 대표로서, 시멘트 제조 시 최대 30%까지 혼합되는 폐기물 문제를 집중하여 제기하고 시멘트 성분 표시 및 정보공개를 의무화하는 주택법 개정 운동에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에코넷은 이번 1차 고소에 이어 악성 댓글 게시자와 유포를 방치한 카페 운영진과 교묘하게 짜깁기한 뉴스 생산 언론사에 대해서도 2차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며, 만약에 이들의 조직적인 움직임 뒤에 숨은 배후 세력 있다면 철저히 밝혀줄 것을 수사 당국에 강력히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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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해외임차헬기 산불출동 대기 태세 현장 점검
[인천광역신문] 진광수 기자 |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3월 5일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 자락에 배치된 해외임차헬기 산불 대기 태세 점검을 위해 임무현장을 방문해 산불대기태세와 운영상황,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선군 삼탄아트마인 인근 1,000m 정상 부근에 위치한 야외계류장은 민가와 상업시설이 거의 없는 오지 지역으로, 햄버거 하나를 주문하더라도 왕복 30분이 소요될 정도로 불편하고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없는 등 근무 여건이 매우 열악한 환경이다. 이러한 불편함에도 헬기 조종사 및 정비사는 완벽한 정비수행과 산불 대응을 위해 상시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서산, 예산, 함양, 밀양 등 위험한 산불에 출동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업으로 산불진화에 기여했다. 김만주 본부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근무 여건과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화가 이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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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민족정신계승 나의주장 문화대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한국언어문화인지협회와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8회 전국나의주장 문화대전이 2026년 3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 자리한 수도경기지역본부가 중심이 되어 전국 16개 시·도 본부가 참여하며, 3,000여 명의 전국 청소년과 국민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회는 웅변, 스피치, 시낭송, 그리고 특히 고령 시니어부의 창작스피치 발표까지 폭넓은 참여로 민족정신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한다. 국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굳건한 후원 아래 박지혜 국회의원실과도 힘을 합쳤다. 이번 문화대전은 단지 한 해의 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올 8월 중국 연변에서 열리는 한중문화교류 국제대회에 참가자를 추천하는 뜻 깊은 목적을 더한다. 이 대회는 우리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독립 의지를 한민족 동포들과 함께 나누며, 평화통일의 희망 불씨를 세계에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은 이 뜻을 깊이 새기고, 우리말과 글로 빚은 감동의 메시지를 통해 조선족 동포들에게 우리의 역사의 뿌리와 평화의 미래를 전하는 사명감을 안고 임한다.제28회 전국나의주장 문화대전은 한민족 모두의 마음에 선열들의 뜨거운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새기고,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절절한 다짐의 장이 될 것이다. 이 대회는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뜨겁게 불태웠던 선열들의 눈물과 함성이 가슴 깊이 새겨진 현장이라 할 수 있다. 그 뜨거운 정신과 미래를 향한 굳센 의지가 함께하며,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향한 힘찬 걸음을 내딛게 했다 왔다. 한편, 한국변론학술연구회는 1974년 설립된 공익법인단체로, 현재 류제진 이사장 겸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국민과 사회를 위한 변론과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그 사명을 담아 국민의 통합과 평화통일의 희망을 지지하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뜨거운 나라사랑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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