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늘(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개그맨 오지헌이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오지헌은 '폭풍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MC 현영이 "실제로 활동하고 있냐" 묻자, 오지헌은 "행사도 많이 뛴다"고 활발한 활동을 알렸다. 이어 오지헌은 배우 신승환의 요청으로 망설임 없이 랩을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아내가 고개를 떨구자 신승환은 "오지헌이 부끄러운 거냐" 물었고, 아내는 "아이들 학비 벌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 18년 차 오지헌 부부의 유쾌한 일상도 만나 볼 수 있다. 대부도로 여행을 떠난 부부는 카페에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아내의 입술에 라떼 거품이 묻은 것을 발견한 오지헌은 아내를 지그시 바라보며 "길라임 씨?"라고 말해 배우 현빈,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미스트롯 포유'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10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특별 기획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다양한 트롯 오디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가수 7인이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짝꿍으로 나선다. 이번 특집에서는 트롯 오디션 세계관의 대통합이 이뤄진다. '미스터트롯2' 미(美), '트롯 전국체전' 우승, '현역가왕2' 준우승을 거머쥔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모두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이 합류한다. 여기에 신승태, 민수현, 재하까지 가세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그동안 '미스트롯 포유'를 든든하게 지켜온 손빈아 역시 이번에는 듀엣 짝꿍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런 가운데, TV CHOSUN에 첫 출연하는 마이진의 솔직한 소감이 이목을 끈다.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고백한 것. 과연 마이진이 낯선 무대에서 긴장감을 떨쳐내고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더 세고 더 독해진 2기 군단을 출격시키며 한계를 깨부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웃음과 힐링,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 순간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천만기인쇼’ 3회는 강호동과 붐이 스타들의 노력이 빛났던 1기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한 가운데 새로운 2기 스타들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고 강조해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사상 최대 인원인 15명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등장해 웅장한 포문을 열었다. ‘싸우고 도전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부터 이탈리아, 스페인의 오디션까지 세계를 제패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드러냈다. ‘싸울아비’는 일사불란한 칼각 품새를 시작으로 고공 공중제비, 연속 회전 발차기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뒤흔든 ‘K-태권도 퍼포먼스’의 위상을 폭발시켰다. 강호동은 무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의 절실한 여정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낼 '스피드퀸'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을 깨우는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 여정에는 올림픽 금메달 4관왕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 전이경 감독이 전격 합류한다. 싱가포르 국가대표 팀을 이끌었던 ‘명장’에서 ‘스피드퀸’ 감독으로 돌아온 전이경 감독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이경 감독은 ‘스피드퀸’을 제2의 인생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서 유재명이 “영화감독이 꿈이다”라고 최초 고백한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1회 게스트로 유재명, 이선빈이 출격한 가운데, 유재명이 뜻밖의 고백으로 장항준을 긁(?)는다. 유재명은 “제가 최초로 고백하는데 제 꿈이 영화감독”이라고 털어놓더니 “장항준 때문에 내 꿈을 깨달았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풍은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이런 마음인 거냐?”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폭소를 유발한다. 장항준은 “유재명이 감독이 안 돼서 다행이다. 경쟁자만 늘어날 뻔했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한다. 이에 유재명은 장항준을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동급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전 시즌 최초로 1라운드 만장일치 합격자가 탄생하며, 월요일 전체 시청률 1위로 신드롬을 이어갔다. 지난 12일(월)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 2회에서 최초 만점자 박예승, 압도적인 훈남 박대희,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김수아, 그리고 마음을 울린 발라드와 독창적인 감성을 선보인 김도현, 이유빈,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홀로 대구에서 올라 온 15세 박예승이 ‘우리들의 발라드’ 첫 1라운드 만점을 받으며 유력 우승 후보로 급부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2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치솟았고, 1부, 2부 수도권 기준 4.1%, 5.7%를 기록하며 대세감을 이어갔다. 2049 시청률은 2회 2부 1.3%로 월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드라마, 예능, 교양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다.(닐슨코리아 기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한 15살 박예승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서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미스터트롯4’가 팬들의 판타지를 채울 ‘트롯도깨비’를 찾는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10월 12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트롯 스타 탄생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가운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운명이 뒤바뀐 스타들의 모습과 함께 ‘운명을 뒤바꿀 불멸의 트롯이 깨어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안성훈과 김용빈이 마치 런웨이를 걷듯 등장하며 시작된다.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와 이동욱의 명장면을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모습에 OST까지 더해져 신비롭고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어 “트롯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라는 대사와 함께 ‘미스터트롯, 모든 시즌이 눈부셨다’라는 자막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임영웅, 박지현 등 ‘미스터트롯’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스타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참가자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대한민국 트롯을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한 이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TV CHOSUN ‘천만기인쇼’에 세계 오디션을 휩쓴 태권도 퍼포먼스 팀 ‘싸울아비’가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15명으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뒤흔든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2회까지 방송된 ‘천만기인쇼’는 2주 연속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천만 신드롬’ 열풍을 가속화하고 있다. ` 1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지난 1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더 강하고 더 독해진 새로운 ‘천만기인쇼’ 2기가 출격한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등장과 동시에 태극기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위용을 뽐내 시선을 잡아끈다.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심사 위원 전원의 골든 버저를 받고 파이널에 진출했는가 하면 이탈리아 ‘투시케발레스’에서는 준우승을, 스페인 ‘에스파냐 갓탤런트’에서 TOP3를 기록하는 등 남다른 월드 클래스의 이력을 전한다. 특히 본격적인 ‘싸울아비’의 무대 직전 제작진이 객석과 출연진 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골드 스타 김범룡과 함께 추억의 명곡들을 소환한다. 10월 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0회에는 전설의 싱어송라이터 김범룡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트롯 톱스타들은 그의 대표곡부터 직접 만든 히트곡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데스매치를 펼친다. 김범룡은 1980년대 '원조 아이돌'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그런 그의 인기를 짐작게 하는 충격적인 일화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와 혼인신고가 되어 있었다는 것. 훗날 결혼한 아내가 호적상 두 번째 아내로 올라가 있었다는 믿기 힘든 사연까지 털어놓는다. 이날 김범룡은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여전한 가창력으로 그 시절 소녀팬들의 팬심까지 다시 깨운다. 과연 '영원한 바람의 사나이'가 선보일 무대는 어떨지 궁금해진다. 김범룡의 무대에 이어 후배들이 재해석한 명곡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그의 대표곡 '바람 바람 바람'을 비롯해 한혜진의 '마지막 연인', 이선희의 '불꽃처럼', 녹색지대의 '그래 늦지 않았어' 등 김범룡이 탄생시킨 노래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구수경이 가왕석에 도전장을 던진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모두의 견제를 한 몸에 받는 강력한 팀이 있다. 앞선 예선에서 길고 긴 무명 시절의 한을 노래로 승화하며 전율을 안긴 이소나와 구수경의 '구디세우스' 팀이다. TV CHOSUN 첫 출연에 감격을 표했던 구수경은 이제 우승까지 바라본다. 본선에 오른 구수경은 "우승하면 2연승, 3연승까지 계속 가고 싶다"라며 거침없는 욕심을 내비친다. 구수경이 '1등 DNA' 이소나와 손잡고 첫 출연부터 일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이 선택한 듀엣곡은 인순이의 '또'이다. 한계를 모르는 듯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고음 풀악셀'에 현장에서는 "지붕 뚫렸다", "귀가 청소됐다"라는 반응까지 터져 나온다고. 두 여전사가 작정하고 쏟아내는 가창력 시너지에 현장 열기도 최고조로 치솟는다. 이어지는 개인전에서는 이소나가 결을 완전히 바꾼다. 나미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선곡해 앞선 듀엣전과는 상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8일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뜨거운 현장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전한다. ‘나고야 갈고야’ 2부에서는 아시안게임 중계를 위해 나고야로 향한 전현무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중계진의 준비 과정부터 치열한 경기를 마친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선수들과의 반가운 만남까지 경기 화면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아시안게임의 또 다른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먼저 ‘신입 캐스터’ 전현무의 본격적인 중계 도전기가 공개된다. 지난 1부에서 아시안게임 중계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던 전현무는 첫 중계부터 남자 사브르 단체 준결승과 결승이라는 중요한 경기를 맡는다. 특히 베테랑 중계진들마저 ‘첫 중계부터 이런 중계를 맡는 건 엄청난 행운’이라며 입을 모아 부러워했던 ‘펜싱 황제’ 오상욱의 역전 금메달 현장을 중계한 전현무는 엄청난 도파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중계를 앞두고 배성재와 구본길에게 꿀팁을 전수받는 전현무의 중계 공부기도 보여줄 예정이다. 중계를 마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 톱스타들의 뜨거운 러브콜이 쏟아진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공개된 ‘거장항준’ 티저 3탄에는 ‘거장항준’을 위한 톱스타들의 응원과 장항준을 향한 리스펙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장 먼저 등장한 송중기는 “천만이 뭐예요? 1,600만이죠”라며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 수를 정확히 짚어내고 본격적인 응원에 나선다. 이어 “(전화 오면) 저도 모르게 두 손으로 받고 있더라고요”라며 장항준 감독을 향한 특급 존경심을 드러낸다. 이어 설현은 “감독님과 꼭 한번은 같이 해보고 싶다. 존경한다”라며 장항준에 대한 리스펙을 드러내더니 “감독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라는 말로 심쿵을 유발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첫 방송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TV는 물론 글로벌 OTT, 디지털 플랫폼과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 순위 진입까지, 전방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열풍’을 예고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분당 최고 시청률 7.1%까지 치솟았고, 가구 시청률 1부 4.7%, 2부 6.2%를 기록해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2049 시청률 역시 1.7%까지 올라 동시간대 및 월요 전체 예능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OTT와 디지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TOP 10’에 진입하자마자 3위까지 올랐고,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 공개된 방송 클립 조회수는 단 24시간 만에 300만뷰, 총 누적 조회수 1,500만뷰를 가볍게 돌파했다. 이 중 김소연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는 하루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참가자 무대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각종 음원 사이트 순위에서도 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이 오늘 밤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보고, 느끼고, 노래하는’ 음악 여행을 콘셉트로, 전국 곳곳의 새로운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담아내는 버스킹 프로그램. 단순히 지역을 찾아가 버스킹을 펼치는 것을 넘어, 멤버들이 직접 지역을 경험하며 버라이어티와 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디셈버),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뮤지션이 합류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첫 회에는 ‘최강 보컬’ 이영현, 테이, DK, 신예영부터 ‘글로벌 아이돌’ 수호, 츄, 종호, ‘트롯 프린스’ 박지현까지 8명의 아티스트가 출격해 장르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인다. 첫 버스킹을 앞두고 멤버들이 향한 곳은 대전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멤버들은 ‘일일 사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이선빈, 유재명이 승패를 떠난 열정의 게임 플레이로 초가을의 천안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6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5.5% 전국 4.1%, 2049 1.3%를 기록했다. 이는 시즌5 기준 8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이자 2049 화요 예능 1위로, 흔들림 없는 막강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6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이선빈, 유재명이 천안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이날 유재석과 유재명은 뜻밖의 나이 차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재명 씨가 저보다 한 살 동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명이 “형님도 강릉 유 씨, 묘금도 아니시냐”라며 반가워하자, 유재석은 “우리 묘금도 동생~”이라며 금세 거들먹거려 웃음보를 자극했다. 유재명은 “제가 예능 출연은 5번째다”라고 수줍게 고백한 것도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