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산구의회가 18일 광산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해 국가 위기관리 능력을 점검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연 1회 실시하는 정부 주관 비상대비 훈련이다. 공병철 의장은 “을지연습은 전쟁 상황은 물론 대규모 재난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비상상황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애쓰고 계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뉴스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여수시의회는 지난 16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COP33 남해안남중권 여수 유치 성공을 위한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여수시 관계 부서와 COP33 유치위원회, 여수선언실천위원회,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COP33 유치를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과 지역 연계 전략을 논의했다. 먼저, 박성미 부의장은 “COP33 유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지원과 광역권 협력, 기업과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수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이번 전략 토론회의 배경과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제9대 여수시의회 개원 이후 가장 먼저 COP33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론화에 나선 박숙희 의원이 지난 회기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정책 토론회까지 이끌며 논의를 한 단계 더 구체화했다”며, “5분 자유발언에 머물지 않고 전문가 토론과 시민 공론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는 COP33을 기후외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교육지원청은 8월 1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진도군청(군수 이재각)과 함께 진도의 교육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꿀 교육혁신선도지역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이 완벽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음을 알리는 자리로서 진도군수, 진도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학교장 등으로 구성된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진도 교육 대전환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진도군과 진도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수립 중인 '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기획안은 인구 소멸이라는 지역의 위기를 오히려 미래 교육의 기회로 뒤바꾸기 위한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을 다루고 있으며,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이라고 하는 필수과제와 더불어 진도 지역의 색깔을 살린 맞춤형 자율 과제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숙자 교육장은 “오늘 맺은 이 협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진도의 아이들이 진도의 자산으로 커가는 ‘진도교육 대전환’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 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벼릿장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18일 전남광주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평화·인권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18일 오전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전시동 1층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특별시장, 송형곤 시의회 의장, 김대중 교육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업적과 가르침을 되새겼다. 김선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부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추모식은 헌화와 추모사, 문안나 소프라노의 추모 공연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추모식 이후 참석자들은 컨벤션에서 열린 특별전 개막식에도 함께했다. 김정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장의 개막 인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과 커팅한 테이프에 추모와 평화의 메시지를 남기는 기록 세리머니를 펼쳤다. 김대중 대통령이 남긴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에는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김대중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8일 오전 광주청사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 참석해 기관별 보고를 받은 후 당부말씀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회, 순천시의회, 광양시의회 동부권 3개 시의회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청사 앞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의 실질적 균형성장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3개 시의회 의원들은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동부권 대학병원 설립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동부권 전략 배치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일방적 통합 추진 중단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균형성장 대책 마련 등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은 “통합은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이라며 “핵심 정책과 투자가 특정 권역에 편중된다면, 84만 동부권 주민에게 무엇을 위한 통합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동부권이 요구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정당한 권리”라며 “여수산단의 미래가 걸린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 동부권의 핵심 현안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3개 시의회는 동부권이 또다시 소외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유영철 순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여수시가 여수 출신 국내 대표 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작품 세계를 담은 ‘허영만 기념관’ 조성을 위해 18일 주식회사 허영만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허영만 화백의 예술적 성취를 기리고, 유휴 철도시설인 구 미평역을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념관 조성과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총괄하고, ㈜허영만은 전시 자료와 콘텐츠 제공, ‘식객’, ‘타짜’, ‘날아라 슈퍼보드’ 등 대표작의 캐릭터 및 지식재산권(IP) 사용 허락, 프로그램 기획 자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구 미평역의 공간적 특성과 허영만 화백의 만화 콘텐츠를 결합한 미디어아트, 체험형 사진 공간, 캐릭터를 활용한 외벽 연출 등 다양한 전시 공간 구성을 위한 전시설계 및 설치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허영만 화백의 작품과 이야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구 미평역이 여수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하며 부서별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의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18일 나주시에 따르면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나주시를 비롯해 육군 제8332부대 3대대, 경찰서, 소방서 등 7개 기관에서 1천200여 명이 참여한다. 도상(메시지) 훈련과 민방공 대피 훈련, 실제 훈련 등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나주시는 연습 첫날인 18일 충무시설에서 부시장 주재로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을지연습 상황과 군 작전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나주시의 연습 상황을 비롯해 비상소집 및 전시직제 편성 훈련 결과 국지도발에 따른 군사 작전 상황과 주요 조치사항 등을 점검하며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 이어 19일부터 21일까지는 매일 아침 상황보고회를 열어 연습 상황을 공유하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흥군은 18일 전시종합상황실(우주홀)에서 관·군·경·소방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전시 대응체계와 부서별 임무·역할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행정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고흥군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전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전환 절차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최초상황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상황을 공유하고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체계 ▲부서별 전시 임무 및 역할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상황조치 절차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전시상황을 가정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부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양매화축제가 전국 1,452개 축제를 대상으로 한 ‘한국 축제 매력도 지수’에서 전국 1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NOL 한국 축제 지수’에 따르면 광양매화축제는 종합점수 7.62점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축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수십억 원대 예산이 투입된 대형 축제들과 나란히 최상위권에 오른 점도 주목할 만하다. 10억 원에도 미치지 않는 예산 규모에도 불구하고 콘텐츠의 완성도와 방문객 경험의 가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평가는 야놀자리서치와 미국 퍼듀대학교 CHRIBA 연구소, 경희대학교 H&T 애널리틱스센터가 공동 수행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글로벌 소셜미디어에 축적된 이용자 생성 콘텐츠(UGC)를 분석해 축제의 인지도와 매력도를 측정했으며, 실제 방문객의 경험과 인식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성군의 올해 1분기 생활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관광, 휴양, 근무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한 인구를 말한다. 지역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18일 군에 따르면, 1분기 장성군 생활인구는 68만 4534명으로, 지난해 1분기의 64만 1147명보다 6.8% 증가했다. 전국 89개 시군의 1분기 생활인구 평균 증가율이 2.6%임을 감안하면 3배 가까이 높은 기록이다. 광주전남 16개 군 평균(2.9%)보다도 높다. 방문객 특성으로는 휴일과 오후 시간대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인접 지역인 광주시와 나주, 전주, 정읍, 담양, 고창 등 주로 근거리에서 당일 나들이 일정으로 방문했다. 1인당 카드 사용액(14만 7000원)과 평균 체류일수(4.5일), 평균 숙박일수(5.9일)는 인근 지역에 비해 높은 축에 들었다. 업종별 카드 사용 비중은 운송 및 교통이 30~40%를 차지하고, 음식점이 22~23%대를 차지했다. &nbs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신안군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압해읍에서 조피볼락 8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8월 중 총 82만 마리를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방류는 지난 7월 27일 흑산면 등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사육밀도를 낮춰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류에는 압해읍, 흑산면, 안좌면 3개 지역의 총 11개 양식어가가 참여한다. 올해 긴급 방류 물량은 총 82만 마리로 지난해보다 약 4배 증가한 규모다. 지속되는 고수온으로 양식어류의 폐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방류 규모를 확대했다. 방류되는 조피볼락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들이다. 군은 긴급 방류를 통해 양식어가의 고수온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연안 수산자원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당 어촌계와 협력해 방류 해역에서의 포획 금지와 어구 사용 제한 등 방류 수산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해남군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업의 가치를 보전하고 주민과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해남형’ 재생에너지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8일 열린 직원 정례회의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시 지역 상생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명군수는“최근 간척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신청이 증가하면서 많은 농지가 발전사업 용지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우리군의 주요 산업인 농업 기반을 보전하면서 합리적인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은 지역의 공공자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만큼 주민과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이를 위해 부서별로 지역상생 시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해남군에서는 간척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신청이 잇따르고 있는 추세로, 지난 7일에는 문내면과 황산면 염해 간척지 부지에 400MW급 해남 재생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영광군은 18일 오전 10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소속 공무원과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초상황보고회는 ▲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 제8332- 2대대 최초상황보고 ▲ 주요 조치 사항 및 향후 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영광군은 이날 전(全)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훈련에 돌입했으며, 전시직제 편성훈련 등을 거쳐 전시상황을 가정한 위기관리 능력을 한층 제고해 나갔다. 영광군은 오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기간동안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ㆍ관ㆍ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실질적인 연습을 통해 빈틈없는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전시전환 절차에 대한 연습과 한빛원전 드론 테러 대응을 위한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충무계획 발전과제 도출을 위한 전시현안과제 토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연습은 실제 비상상황 시 우리 군이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와 함께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도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 상황과 전시전환절차, 전쟁 발발 이후 국가 총력전 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며, 진도군 전시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군은 연습 기간에 전시직제편성, 기관 소산⁃이동훈련, 상황조치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을 실시하고, 8월 19일 오후 3시에는 향토문화회관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19일에는 농협 군지부 무인기(드론)테러 대처방안, 20일에는 전시예산 편성을 주제로 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하고, 20일 오후에는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훈련을 실시해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연습에는 진도군을 비롯해 육군 제8539부대, 진도경찰서, 진도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임무를 숙지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전시종합상황실에는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