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원도심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다... '동네가 예술로' 본격 추진

비어 있던 점포가 예술가들의 활동 공간으로 변신, 원도심 활력 기대 기억 수집 프로그램 ‘기억현상소’ 운영

2026.03.16 08: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