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 연규원 교육감 예비후보 기자회견

- 교육은 구호가 아닌 책임이 있어야하고 말이아닌 실천이어야 한다.
- 교육 공동체의 갈등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 대안
- 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는 나다.

2026.02.15 2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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