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는 4월 30일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358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돕는 지역사회 동반자로, 배회하는 치매 환자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 및 안전 확보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수칙과 치매 증상, 현장에서 만나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고령화 시대에 치매는 우리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