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주시 청년센터–국가데이터처, 청년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청년센터는 4월 29일 충주시 청년센터에서 국가데이터처 충주사무소와 청년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대상 통계교육 확대와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대상 통계교육 및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지원 ▲청년 관련 활동 및 수요 자료 공유를 통한 정책 지원 기반 마련 ▲지역 청년 현안 해결을 위한 통계 기반 공동 협력 추진 ▲기타 청년활동 관련 협력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인해, 청년센터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통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청년센터 남재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청년 정책 또한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은 4월 29일 오후 16시부터 진행됐으며, 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충주시청년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