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릉시 회계과는 29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사)스마일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를 점검하고, 경직되기 쉬운 부서 분위기를 쇄신하여 시민들에게 더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민원인을 맞이하는 밝은 표정과 정중한 인사법, 어렵고 딱딱한 행정 용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화법, 전화 친절도 향상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친절과 소통의 자세를 다져,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