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거제시은 3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거제시장은 “농업 현장은 계절과 날씨, 작업 환경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근로자 여러분 모두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평소 건강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거제시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물질안전보건자료,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위험 상황 대처법을 배우며,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동료의 안전까지 챙기는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이번 정기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실무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침을 실현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